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우미 바이올린 투잡러 글 보고 저희 당직주사님 생각나서

.. 조회수 : 2,107
작성일 : 2022-11-13 10:53:08
당직일을 철저히 안 해서 상사가 당직주사님 출근 후에
이거저거 좀 철저히 해 달라고 얘기했거든요.
그러니 자기가 건물이 몇 개고 한 달 월세수입이 1500정도
들어 오는데 심심해서 당직 일을 한다 골프 치러 다니고 바쁘다
또 땅을 샀는데 그거 처리하려니 바쁘다 이런 얘기를 줄줄줄.
너무 쓸 데 없는 TMI에 재력과시를 많이 하더라구요.
그냥 생각나서 써 봤어요.
IP : 110.35.xxx.1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3 10:53 AM (182.211.xxx.105)

    허언증입니다..

  • 2. *******
    '22.11.13 10:58 AM (210.105.xxx.68)

    강남 건물주가 심심해서 파출부 일 한다라는 글이 한 때 82에 있었죠

  • 3. ...
    '22.11.13 11:08 AM (223.38.xxx.111)

    그런 분들 꽤 있어요. 땅부자인데 최저시급 일 꾸준히 하는 사람들이요. 저희 회사에도 하급직에 헉 하는 땅부자들이 있더군요.

  • 4.
    '22.11.13 11:50 AM (106.101.xxx.222) - 삭제된댓글

    엄청난 부자인데 남의집 쓰레기봉투마다 지네집 쓰레기 끼워넣는
    남자 있어요.

  • 5. 가능해요
    '22.11.13 12:18 PM (221.150.xxx.138) - 삭제된댓글

    익명이니깐 쓰자면,
    저도 남편이 중소기업 대표이고, 아들이 in 서울 의대
    들어가고 나니깐 너무 심심한데..
    동네 엄마가 자기 남편 밑의 직원이 돌싱에 초등 아들
    하나인데 가사 도우미 구한다고 해서
    손 들었던적 있어요.

    아이 귀가 전에 청소. 반찬~etc 싹 해주고
    집에 가시면 된다고 해서.

    빈 집에 가서 할 일하고 오는거.

    근데..동네 엄마..남편이 저의 스펙을 너무 잘알아서
    참으시라고~~해서..못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아까워요.
    내가 진짜 잘할 자신있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5801 내일 시댁 김장하신다는데요. 7 ... 2022/11/13 3,867
1395800 전문가다운 솜씨 4 드뎌 2022/11/13 1,891
1395799 아이돌보미 해보니.. 6 .... 2022/11/13 4,958
1395798 김정숙여사님 노르웨이.헝가리 일정 청와대입장 8 이뻐 2022/11/13 2,871
1395797 값싼 식재료와 반찬 추천해주세요 26 2022/11/13 4,810
1395796 스타벅스 가장 저렴하게 이용하는 법 알려주세요. 17 새벽2 2022/11/13 5,632
1395795 미혼 30-40대 여자가 알바 나가면 16 .. 2022/11/13 6,887
1395794 고등학교 선택과목 8 고1 2022/11/13 1,947
1395793 입 짧고 식욕없는 분들 삼시 세끼 주부 노릇 힘들지 않으신가요?.. 4 아줌마 2022/11/13 2,168
1395792 김장 비용 얼마드리는게 적당할까요 14 ... 2022/11/13 4,596
1395791 김건희 까봤자 소용없어요 ㅋㅋㅋ 27 아무렴 2022/11/13 6,506
1395790 안은진&김경남이 부르는 '사랑한다 말해도'(ft. 라디오.. 3 달달하다 2022/11/13 1,861
1395789 김건희를 위한 충고 25 ㄱㄴ 2022/11/13 4,182
1395788 혼밥 타령하는 분들 4 ㅇㅇ 2022/11/13 2,126
1395787 우째요...쿠팡계약직 신청됐네요ㅎㅎ 6 .... 2022/11/13 6,157
1395786 50대 초반 이정도면 인생 어떤가요? 18 인생 2022/11/13 7,255
1395785 프놈펜 한미일 정상회담, 15분만 종료 '3국 공조 강화' 11 ㅋㅋㅋㅋ 2022/11/13 3,327
1395784 지금은 학교급식실 사람들 다 정규 공무원인가요? 9 때인뜨 2022/11/13 2,524
1395783 40대 혼자 자전거 금방 배울까요? 6 ㅇㅇ 2022/11/13 1,809
1395782 코오롱몰 광고 보셨어요? 11 감각적 2022/11/13 4,841
1395781 돌침대 쓰시는분 계세요? 2 ㅇㅇ 2022/11/13 1,525
1395780 도토리 열매 5 ㅇㅅㅇ 2022/11/13 1,113
1395779 자전거 좋아하시는분 13 자전거 2022/11/13 1,800
1395778 바이든 입이 귀에 걸렸네요 62 zz 2022/11/13 23,236
1395777 체하거나 위염있을 때 묽은 죽 이외에 뭘 먹어도 될까요? 8 ㅇㅇ 2022/11/13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