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0기 정숙 50억 맞을것 같아요
인스타 보면 음식도 잘 하고 검소하고
다이아수저 아닌 이상 평범한 벌이인 상태에서는 안써야 돈이 모이더라구요
의외로 명품 휘감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집 없고 돈 없는 사람 많던데
정숙처럼 명품 잘 모르고 촌스럽고 깔끔하게 꾸민 사람들이 야무지고
자산 잘 모으더라구요
1. . .
'22.11.12 11:06 PM (112.214.xxx.94)본인등판 아니시죠?
첫댓글 박복하게 달고 싶지 않았는데 ㅠ ㅠ2. ㅋㅋㅋ
'22.11.12 11:07 PM (116.33.xxx.19)아니에요… 첫 댓글치고 안무서워서 다행 이네요
3. ....
'22.11.12 11:1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재산 많이 부풀린 것 같아요. 애초에 왜 돈으로 이미지 메이킹 했는지 모르겠어요. 상대적으로 나이가 많아 그런 건지.
4. 원글
'22.11.12 11:19 PM (116.33.xxx.19)저도 돈으로 이미지 메이킹 왜 했는지 그건 이해가 안가요ㅠ 사전 인터뷰에도 돈복 많다고
5. ...
'22.11.12 11:20 PM (112.147.xxx.247)명품을 잘몰라서는 아닌거같은데요 ㅎㅎ 오히려 명품짭을 사는것이 명품을 더 갈망하는 사람아닌가요? 명품짭 파는 블로거 이웃신청해놓기도 하고 인스타에 몇년전 명품구매했던걸 지금 구매한것처럼 올려놓기도 하고 하는게 원글님께서 표현한 명품잘모르고 촌스럽고 깔끔하게 꾸민다라는것과는 어마어마한 괴리가 느껴지네요 그치만 그런걸로 50억있다없다는 알수없죠
6. 00
'22.11.12 11:21 PM (1.232.xxx.65)오십억보다 더 많다고라방에서 그러던데요.
짝퉁논란은 명품을 잘 몰라서 벌어진 일이 아니죠.
남의 사진 긁어와서 올렸다던데..7. nn
'22.11.12 11:31 PM (1.238.xxx.254)강남사는 친척언니 건물도 있고 회사에 공장에 암튼 엄청 부자임..그래도 짭 루이비텅 들고 다녀요..
암것도 없는 친척언니는 명품 모르는게ㅡ없어요
겉으로 보면 누가 부자인지 멀라요..단 돈씀쓰미가ㅜ다르죠..8. 원글
'22.11.12 11:35 PM (116.33.xxx.19)저는 반포 사는데 여기 토박이 집 여러채 가진 엄마
빌딩도 있는데 명품 안들고 다니고 잘 모르더라구요
돈 아깝다고 가사도우미도 없고 집 스스로 치워요
반면에 여기 전세살고 소득만 높은 저희집
하 쿠치넬리 에르메스 로로피아나… 이번달 부터 소비 안하고 저축 하기로 했어요9. 디도리
'22.11.13 8:26 AM (112.148.xxx.25)50억은 요즘 부자가아니죠
그정도로는 사치는 힘들어요10. 저는
'22.11.13 8:46 AM (223.39.xxx.140)방송에서 작가들이 이미지 컨셉을 잡아주고 유도한다노 생각해요
모두 날 것 아닙니다
어쩔수 없이 나도 모르게 이미지화 되버린 것이라 ㅜ
너무 논란거리를 삼지 말면 좋겠어요11. 부자건
'22.11.13 9:49 AM (117.111.xxx.22)아니건, 성괴에 말투 행동, 쎈 성격까지 왕비호감이 문제에요~~너무 사람이 싼티가 나요
12. 갖은
'22.11.13 10:28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돈하고 상관 없고요
돋보이려고 인스타에 올린 사진들이
의심을 받으니 사람이 달리 보이는 것이죠13. ㅇㅇ
'22.11.13 2:10 PM (180.70.xxx.152)내세울 거 없는데 꿀리기 싫어서 뻥친겁니다.
인스타에 올리는 사진도 몇년 전 사진 재탕하거나 명품사진도 인터넷에서 퍼온 사진 많구요.
남친도 있는 상태에서 곱창집 홍보하려고 출연했다는 의혹도 있는데
출연 직전에 개업함.
살고 있는 동네 아파트도 낙후된 곳이라는데, 돈있으면 이사부터 가죠. 옷은 허름해도.
무엇보다 돈 있으면 자랑 안합니다. 오히려 숨김14. 헐
'22.11.14 12:10 AM (223.38.xxx.114)180님 충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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