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마우신분인데 전화를 너무자주해요ㅜㅠ

ㅡㅡ 조회수 : 6,610
작성일 : 2022-11-12 16:26:34
펑.....................
IP : 125.179.xxx.4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2 4:28 PM (223.38.xxx.23)

    어쩌라고 매일 전화인지 참..

  • 2. ㅇㅇ
    '22.11.12 4:29 PM (222.100.xxx.212)

    어휴 왜 그러실까;;; 저도 통화하는거 극도로 싫어해서 저러면 진짜 너무 힘들거같아요

  • 3. ..
    '22.11.12 4:30 PM (49.168.xxx.187)

    외로우신가 보죠.
    십분이면 양호하네요.
    받기 싫으면 받지말고, 받고 싶으면 받고.
    편하게 하세요.

  • 4. ...........
    '22.11.12 4:30 PM (211.109.xxx.231)

    말만 들어도 피곤하네요.. 그분이 좀 외로우신 분인가요?

  • 5. 프렌치수
    '22.11.12 4:32 PM (180.69.xxx.114)

    집안에 우환이 있으니 나중에 연락하겠다하고 한동안 받지마세여

  • 6.
    '22.11.12 4:33 PM (220.94.xxx.134)

    저도 그런분있었는데 ㅠ 전화를 계속안받았어요.ㅠ

  • 7. 받기
    '22.11.12 4:33 PM (61.254.xxx.115)

    싫을땐 무음처리하고 무시하세요 스트레스받지 마시고요 자꾸 안받다보면 연락 줄어들겁니다

  • 8. ㅇㅇ
    '22.11.12 4:34 PM (125.142.xxx.190)

    금방금방 받지말고 핀트 엇나가게 바쁜척하세요

  • 9.
    '22.11.12 4:41 PM (211.234.xxx.93) - 삭제된댓글

    일하시니 회사에 바쁜 일 생겨 한동안 정신없을것 같다고 얘기 한다음 문자로 나중에 연락드리겠다고 하고 슬슬 빈도 조절하세요.
    받아주니 그러는 거에요.

  • 10. ㅡㅡ
    '22.11.12 4:44 PM (106.101.xxx.111)

    외롭다기보단 시간적경제적 여유도 있으시고
    사람만나고 얘기하는것도 좋아하는 스타일이신거같아요
    저는 그반대로 여유없고 사람만나면 기빠지는스타일이라...
    두세번 전화하면 한번정도받는데
    그래도 계속..다음날도 다음날도 끝이 없어서요ㅠ
    조심스레 솔직히 얘기해볼까싶어요

  • 11. ..
    '22.11.12 4:55 PM (1.225.xxx.234)

    편도선이 문제가 생겨 통화 오래하면 목 아프다 하세요

  • 12. 카톡도
    '22.11.12 5:00 PM (118.235.xxx.177)

    아니고 전화를 ㅠㅠ 원글님 같은 iiii 성향이라 글로만
    읽어도 괴롭네요..

  • 13. ..
    '22.11.12 5:14 PM (49.168.xxx.187)

    얘기로 하기보다는 받는 회수를 줄여야 해요.

  • 14. 정말
    '22.11.12 5:17 PM (122.32.xxx.163)

    이렇게 경계나 선없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이런분들은 돌려말하면 못알아듣거나
    못알아 듣는척해요
    솔직하게 직설적으로 얘기를
    해야하더군요
    내 딴에는 예의차린다고 약간의 틈을 주면
    그 틈으로 비집고 들어와 계속 연락하더군요
    괜히 상처받을까 참다참다 어느날 폭발해버린
    제 경험이 있네요 ㅎ

  • 15. lllll
    '22.11.12 5:25 PM (121.174.xxx.114)

    아이고 원글님 심정 100% 이해갑니다.
    상대와의 관계도 차단하기 참 곤란하고
    일적인 업무로 자주 통화하는거 아니면
    일상의 의미없는 잦은 통화하는거 진짜 기빨리고 힘들어요.
    바쁘다. 급한일 아니면 안부는 문자로 하자 그러세요.

  • 16.
    '22.11.12 5:31 PM (1.241.xxx.216)

    좋은 사람이라는 의미가 참 다양한데
    정말 좋은 사람은 상대방과 적당한 거리를 두고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배려해주는 것 아닐까요
    10분이라도 매일 통화...아무리 시간돈 여유있어도 님에 대한 배려 아닙니다 그 통화 안하면 허해서 만만한 사람들 돌아가며 전화하는거지요
    솔직히 말씀하세요 저는 통화보다 가끔이라도 만나서 얘기하는걸 더 좋아한다고요 친정하고도 통화는 자주 안한다고요
    좋은 분이라면 님이 부담스럽다는데 알아서 조심하시지 않을까요?

  • 17. ...
    '22.11.12 5:35 PM (118.37.xxx.80)

    매일 할이야기가 뭘까요?ㅠ
    그게 더 대단

  • 18. .....
    '22.11.12 6:09 PM (221.157.xxx.127)

    받기힘들면 받지마세요.

  • 19. ...
    '22.11.12 6:15 PM (219.255.xxx.175) - 삭제된댓글

    본인얘기만 하겠죠. 그런사람은 하루10분아니라 몇십분씩 얘기해도 지치는법이없어요

  • 20. 공포증
    '22.11.12 6:42 PM (39.124.xxx.166) - 삭제된댓글

    전화공포증이 있다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9234 둘째가 참 성실해요 10 성실함 2022/11/21 3,017
1399233 김장초보. 이 방법대로 하면 대략 맞을까요? 14 ..... 2022/11/21 2,648
1399232 쉬어터진 파김치는 어떻게 처리하죠? 11 ㅇㅇㅇ 2022/11/21 2,998
1399231 노인 혼자 다니는 여행 패키지 있을까요? 21 발냥발냥 2022/11/21 5,453
1399230 커피이야기 4 커피 2022/11/21 1,694
1399229 안철수 “금투세는 개미 독박과세...시행 유예해야” 40 ㅇㅇ 2022/11/21 2,024
1399228 서유럽 사람들 김 좋아하나요?? 8 ㅇㅇ 2022/11/21 2,194
1399227 힙업운동 꾸준히 하는 분들 확실히 효과보셨나요 10 .. 2022/11/21 3,141
1399226 호텔 숙박 금액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35 ㅇㅇ 2022/11/21 4,312
1399225 올해수능, 미적이랑 영어가 작년보다 어려웠던거 맞나요? 5 걱정 2022/11/21 1,933
1399224 자식 키우기 너무 어려워요 13 ㅜㅠㅜ마 2022/11/21 6,751
1399223 동물농장 배정남 강아지 얘기 보셨어요? 27 00 2022/11/21 8,121
1399222 잇몸 염증은 미리 치료할 수 없는건가요? 8 ..... 2022/11/21 2,796
1399221 '조국의 법고전 산책' 예스24·교보·알라딘 모두 '주간 베스트.. 9 ㅇㅇ 2022/11/21 1,730
1399220 코스트코 바이타믹스 할인 살까요? 3 할인 2022/11/21 1,888
1399219 수능 국어 영어 풀어봤는데 72 궁금 2022/11/21 7,030
1399218 약간 욱해서 결혼했는데 8 느리 2022/11/21 6,014
1399217 이기주 기자가 비선논란 신씨 취재했던 기자네요 14 ㅇㅇ 2022/11/21 2,990
1399216 요즘도 정로환 먹나요? 배아플때 뭐 드세요? 6 ... 2022/11/21 1,772
1399215 대통령에게 신발을 던졌어야 한다는거지?.jpg 4 J 2022/11/21 2,434
1399214 꿈속에서 어린아들이 생일축해줬어요. 2 꿈만같아 2022/11/21 909
1399213 중3 아이가 가져온 고입석차 백분율이요. 3 궁금 2022/11/21 3,389
1399212 다들 댓글 감사합니다.. . 2022/11/21 615
1399211 10.29 참사 국정조사 특검 범국민 서명운동 18 ........ 2022/11/21 938
1399210 수능끝나고 주식은 대체왜? 수능후주식 2022/11/21 1,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