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역국 간 할때요.

... 조회수 : 3,081
작성일 : 2022-11-12 09:52:01
음식을 못해서 국간장, 다시다, 참치액, 소금 다 넣거든요.
여러가지 넣는 것보다 한가지로 간하는 게 더 맛있나요?

미역국 간 뭘로 하세요?
맛있게 끓이고 싶어요.ㅠㅠ

IP : 223.38.xxx.19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2 9:57 AM (175.116.xxx.85) - 삭제된댓글

    참치액 1 수저, 국간장 1수저, 꽃소금 반 스푼 정도요. 다시다나 참치액이나 조미료인 건 마찬가지니 꽃소금 약간 넣어주세요. 소금 약간은 맛을 선명하게 해줍니다.

  • 2. ..
    '22.11.12 9:57 AM (175.116.xxx.85)

    참치액 1 수저, 국간장 1수저, 꽃소금 반 스푼 정도요. 다시다나 참치액이나 조미료인 건 마찬가지니 둘 중 하나만 넣고 꽃소금 약간 넣어주세요. 소금 약간은 맛을 선명하게 해줍니다.

  • 3. dlf
    '22.11.12 9:59 AM (180.69.xxx.74)

    국간장. 액젓 넣고 부족하면 소금 약간요

  • 4. 액젓
    '22.11.12 9:59 AM (211.204.xxx.158)

    고기 볶을때 국간장으로 볶고 물 조금 넣고
    바글바글 끓이다 물 추가후
    멸치액젓으로 간 추가하고요.
    중불로 끓이다 물 줄어들면
    나중 물 조금더 추가해서 미역국이 부드럽게 된
    상태에서 최종 간으로 참치액 두 스푼 정도 넣어요.

    미역국 오래 끓이면 맛있지만
    제 미역국이 특히 더 맛있는 비법이에요.

  • 5. **
    '22.11.12 10:00 AM (59.14.xxx.234)

    까나리 액젓 하나만 넣어요
    찜질방 미역국이 시원해 물어보니 까나리 넣는다해서 그한가지 넣어도 시원하고 맛나요

  • 6. 멸치액젓만
    '22.11.12 10:03 AM (211.250.xxx.112)

    국간장 안쓰고 멸치액젓만 써요. 김장도 이걸로 하고요.

  • 7. 국간장
    '22.11.12 10:12 AM (223.63.xxx.120)

    멸치액젓,소금..

  • 8. ㅇㅇ
    '22.11.12 10:17 A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국간장, 액젓

  • 9. 미역국은
    '22.11.12 10:19 AM (121.133.xxx.137)

    오래 끓이면 반은 먹고 들어가요 ㅎㅎ

  • 10. ㅇㅇ
    '22.11.12 10:21 AM (124.53.xxx.166)

    국간장 조금 참치액 조금 끝

  • 11. ㅇㅇ
    '22.11.12 10:28 AM (125.142.xxx.190)

    저는 국간장 간보고 맛없고 모자르면 까나리액젓

  • 12. ..
    '22.11.12 10:38 AM (112.155.xxx.195)

    소금 넣어요
    국물 흐려지너 싫어서

  • 13.
    '22.11.12 10:41 AM (211.198.xxx.179)

    다시다, 국간장

  • 14. ㅇㅇ
    '22.11.12 10:48 AM (119.69.xxx.105)

    찐 맛있는 국간장 하나면 충분
    시판 간장 쓰다가 직접 담근 간장을 누가 주셔서 미역국 끓이니
    맛이 다르더군요
    미역국은 국간장 맛

  • 15.
    '22.11.12 10:52 AM (122.37.xxx.185)

    멸치액젓이요.

  • 16. ...
    '22.11.12 10:59 AM (49.161.xxx.218)

    국간장으로 거의해요
    액젓은 봐가면서 넣고
    미역국은 한우양지나 사태로 푹~
    끓이면 무조건 맛있어요

  • 17. ㅇㅇ
    '22.11.12 11:28 AM (47.218.xxx.106)

    국간장, 참치액젓 한스문하고
    소금으로 간하는데 소금간은 최소한만

  • 18. ㅇㅇ
    '22.11.12 11:29 AM (121.190.xxx.178)

    조미료 싫으신 분은 양지 결대로 찢어질정도로 푹 끓여서(압력솥 추 올라오고 10분) 고기건져 불린 미역 국간장 후추가루로 조물조물 밑간하고 다시마 손바닥만한거 한장과 같이 육수에 넣어서 푹 끓여요(압력없이)

  • 19. 주니
    '22.11.12 11:35 AM (223.38.xxx.73)

    평소국간장.액젓.마지막에소금조금넣어줘요
    근데 저번에 조개다시다 조금넣어줬더니 남편이엄지척!

  • 20. 그냥
    '22.11.12 3:04 PM (125.182.xxx.65)

    고기와 미역이 좋으면 오래 푹 끓여서 뽀얀 국물 나오고 고기가 부드러워지면 소금간만 해도 맛있어요.
    맛소금도 맛있고 천일염이나 히말라야 핑크 솔트

  • 21. 액젓은
    '22.11.12 3:51 PM (124.51.xxx.14)

    액젓은 꼭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5352 요즘 아크테릭스가 새등골브레이커됐나요? 11 .. 2022/11/12 3,797
1395351 외국여성이 한국남자랑 사귀게된 이유 4 동방예의지국.. 2022/11/12 4,057
1395350 요즘도 보건소에서 격리관리 해주나요? 4 코로나 2022/11/12 1,102
1395349 진짜 2찍 엄마땜에 죽을거같아요 39 ㅇㅇ 2022/11/12 5,098
1395348 낙동강 상수원의 독극물 9 끔찍 2022/11/12 1,285
1395347 담주 평일 부모님과 남산타워 근처 식사할 곳 있을까요? 3 추천 2022/11/12 1,400
1395346 너무 범생이로만 살아와서 삶이 재미가 없어요 6 가을 2022/11/12 3,366
1395345 스팀다리미와 스팀청소기 살균은 같은 효과져? .. 2022/11/12 493
1395344 30대인데 여드름나요 1 D 2022/11/12 1,196
1395343 편의점 원두커피… 15 2022/11/12 3,098
1395342 핸드메이드 코트 라벨 제거 논란 ㅋ 7 . 2022/11/12 6,151
1395341 피아노곡 제목 좀 알려주세요. (재즈 같아요) 6 ........ 2022/11/12 955
1395340 친구 많은 분이 부러워요. 19 대화 2022/11/12 5,611
1395339 노마스크 관종녀 헤어라인 실종이라 숯칠했을 거예요 4 ㅉㅉ 2022/11/12 2,794
1395338 우엉볶음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할 수 있는 비법 있을까요 6 요리 2022/11/12 1,092
1395337 태국 총리한테도 머리 조아렸네 18 ... 2022/11/12 5,688
1395336 저 어제그제 이틀만에 50%넘게 오른 종목이 있어요 4 ㅇㅇ 2022/11/12 2,916
1395335 40대 나를 위한 시간 _ 나 혼 여행 추천 부탁 18 .. 2022/11/12 3,399
1395334 어느정상이 윤석열만나려 해요 ! 2 ㄱㅂ 2022/11/12 2,499
1395333 레이온 블라우스 이거 어쩔 3 퓨ㅁㅇ 2022/11/12 1,992
1395332 주변에 사람 많은 사람들 특징이 있나요 15 Oo 2022/11/12 4,295
1395331 샷시 시공할때 틀메꾸는 폼 넣을때 옆에서 보고확인하시는가요? 8 ... 2022/11/12 2,252
1395330 푸틴은 어떻게 알았나?… 무기 수출로 꼬투리 잡힌 한국 2 ... 2022/11/12 1,126
1395329 밤새 한숨도 못자고 코로나 검사하러갔는데 13 .. 2022/11/12 2,836
1395328 11기 상철 파혼썰 돌던데 44 .. 2022/11/12 29,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