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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는형편이 차이나는 사람과 친하게 지낼수 있나요

.. 조회수 : 6,423
작성일 : 2022-11-11 23:48:55
가족끼리 친한 지인가족이 있어요. 원래는 남편회사동료 가족으로 알게되었고 사람들도 좋고 애들나이도 비슷해서 자주 만났는데 갈수록 마음이 힘들어져서요.
처음엔 동네도 비슷한데 살고 직장도 고만고만한데 비슷하게 다녀서 별 생각이 없었는데 친해질수록 뭔가 씀씀이가 우리보다 몇배는 많은게 보이더라구요.
알고싶지않아도 애들 뭐뭐시킨다 하는데 과외비만 몇백. 겨울에 스키타러 같이가면 우린 렌탈비도 아까운데 그집은 해마다 크는애들 스키장비 풀로 새걸로장만. 해외여행 한해에 두세번씩 가고 집에 초대받아가보면 역시 비싼그릇들 즐비. 차도 비싼 외제차.
이쯤되면 우리랑 리그가 다른데 왜 처음엔 몰랐냐하면 그집이나우리나 비슷한 월급쟁이 외벌이에 돈없다 아껴써야한다 소리 달고 살고 우리애 옷 물려주면 그렇게 좋아했어요. 옷이건 애용품이건 혹시나해서 물어보면 무조건 달라고. 근데 알게되면 될수록 이건 우리보다 수입이 몇배는 많은 집인거죠. ㅎㅎ
모르겠어요 물려받은재산이 원래 많은 집인건지 다른 불로소득이 있는건지 암튼. 사람들은 좋은데 만날수록 비교되고 자꾸 움츠러드는데 이러면 관계가 지속되긴 힘들다고 봐야겠죠?
근데 이런제가 쪼잔한건가요 당연한 마음인걸까요. 상대씀씀이 상관없이 그런거 개의치않고 인맥 유지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IP : 99.228.xxx.1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1 11:51 PM (112.166.xxx.103)

    어릴 때 친구라면 또 모를까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인데
    굳이 불편을 감수할 만한 득이 있나요?

  • 2. ...
    '22.11.11 11:57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결국엔 안됨

  • 3. ㅇㅇ
    '22.11.11 11:57 PM (175.207.xxx.116)

    부모들로부터 증여받은 상가들이 있을 수 있어요

  • 4. ..
    '22.11.11 11:59 PM (112.166.xxx.249) - 삭제된댓글

    제 경우에 형제 자매 아닌 이상 힘든 거 같아요. 인간인 이상 어쩔 수 없이 내 처지와 비교하게 되니까요.

  • 5. 어쩐지
    '22.11.12 12:00 AM (121.182.xxx.161)

    그 집 나중에 돈 빌려달란 소리 할 수도 있겠다 싶은데요

    뭐 안그럴 수 있고 친정이 부자일 수도 있고 재테크를 잘 해서일 수도 있겠지만 ..

    쓰기 바쁜 타입이고 물욕이 엄청난 사람인 거 같아요.

    이런저런 그럴듯한 사정 이야기하면서 당장 갚을 수 있을 것처럼 굴어도 절대 돈 빌려주지 마세요

  • 6. 저도
    '22.11.12 12:05 AM (223.33.xxx.122)

    윗님 댓글보고 그런 생각이 드네요.
    혹여라도 작은돈 빌리고 바로 갚고 안심시킨후 큰돈 물릴수 있어요 조심하세요

  • 7. ..
    '22.11.12 12:08 AM (153.134.xxx.11)

    밥만 먹고, 차만 마셔도 뭔가 차이가 나요.
    어디 같이 놀러가거나, 애들 또래가 비슷하면 힘들어요.

  • 8. 이런건
    '22.11.12 12:14 AM (14.32.xxx.215)

    덜 잘사는 사람이 그릇 커야해요
    제 친구가 저보다 많이 못사는데 그친구 그릇이 커요
    제가 베풀면 아주 고맙게 받고 김치나 시골에서 온 농산물로 갚아주고요
    제가 아프면 알바 빼먹고 봉투 주고 가요
    살아보니 그 친구가 안 꼬이고 그릇 큰걸 알겠더라구요

  • 9.
    '22.11.12 12:19 AM (99.228.xxx.15)

    굳이 관계를 지속하는이유는 굳이 끊을 이유가 없었으니까요...사람들은 좋아요 저희를 좋아해줘서 자주 초대도 하고요. 문제는 우리는 초대해서 파스타 대접하면 그집은 다음에가면 드라이에이징한 투뿔뿔 소고기가 나온다는거 ㅠㅠ
    항상 뭐어디같이가자 애들 뭐같이 하러가자 그러거든요. 근데 그때마다 비용면에서 비교가 되는거죠. 심지어 그 부부 저희보다 어리니 더 자괴감이 든달까.
    남편끼리 알기는 십수년이 넘었고 가족끼리도 근 십년 알고지냈는데 사기칠사람들은 아니에요 ㅎㅎ 그냥 원래 돈이 많은 집 같아요. 내가 몰랐을뿐.
    두살터울 남자아이가 각자 있어서 우리집애옷을 딱 물려주면 맞거든요. 근데 처음엔 기쁜 마음으로 줬는데 어느순간 옷을 챙기면서 이집에 내가 옷을 주는게 맞나 쓴웃음이 나올때가 있어요. 근데 주면또 너무 고맙게 받고 잘 입혀요. 저래서 부자가됐나 흠.

  • 10. 돈벌기쉬워요
    '22.11.12 12:50 AM (58.126.xxx.82)

    친구로는 만나지 마세요.
    어정쩡하게 대등하려고 비비면 내자신을 속이는 겁니다.
    내가 부자가 되어야 겠고 일거수 일투족 따라하는 멘토로 삼지 않은 이상요.
    나보다 확실히 잘난 사람은 배우겠다는 자세로 해야지 나에게 좋은거예요...
    동네 친구로 만났는데 스승 삼는건 또 저쪽에게도 이상한거자나요. 그래서 안되는 겁니다.
    친구는 비슷한 처지와 하는 거예요.
    나보다 잘난 사람은 따로 만나서 첨부터 스승으로 삼는 거예요.
    그것도 내가 부자가 되는 변화하겠다는 각오가 선 다음에요.
    그냥 사는 거면 그런거도 필요 없어요.
    둘다 만날수 있지만 나의 태도는 완전히 다른거예요.

  • 11. 사람들이
    '22.11.12 1:08 AM (106.102.xxx.225)

    좋으면 밝게 대하세요
    물려주면서 이런거 아껴입혀서 부자되나보다 솔직히 말하시구요
    투뿔 대접받으시면 우린 파스타밖에 못해서 미안한데 잘 먹을게요
    하시구요
    놀러가는 비용이 부담되면 우린 다음 기회에 같이 기요 하세요
    내가 돈 상대적으로 없다고 부자를 끊어낼건 뭐에요
    그사람들이 유세부리는것도 아닌데요

  • 12. 유지하시길
    '22.11.12 1:11 AM (211.250.xxx.112)

    상대가 매너 없거나 무례하게 구는게 아닌 이상 인맥 잘 유지하시는걸 권합니다. 그들이 투자를 잘했다면 그것도 배우시고 아이들이 이것저것 경험한다면 저렴한 버전으로 비슷하게 흉내라도 낼수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사람은 진짜 노는 물이 중요합니다. 물론 속이 쓰리시겠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좋은 쪽으로 마음을 바꿔보세요. 그게 부모가 해야할 공부라고 생각해요

  • 13. 저는
    '22.11.12 1:19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전 그렇게는 잘 못지내는 사람이에요. 그런 관계를 부담없이 잘 지내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부러우면 부럽다 칭찬도 잘 하고.
    굳이 불편함을 느끼면서까지 가까이 지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서서히 멀어지는 것이...

  • 14. ...
    '22.11.12 3:33 AM (211.179.xxx.191)

    저는 좋을거 같은데요

    상대가 별로 금전차이로 잘난척하는 것도 아니고 그 정도면 내 선에서 해줄수 있는거 하고 지내겠어요.

    득이 되면 되었지 손해날 관계 아니잖아요

    물론 형편 비교는 되겠지만 주변에 비슷한 언니 있는데 부럽다 정도지 그닥 신경 안쓰여서요.

  • 15. ㄹㄹ
    '22.11.12 7:10 AM (175.113.xxx.129)

    기죽는 맘 잘 알죠

    근데 끊어내면 내 주변엔 못살거나 내수준만 있는거죠

  • 16. .....
    '22.11.12 7:22 AM (175.117.xxx.126) - 삭제된댓글

    좋은 사람들이면 너무 끊어내지 마세요..
    마음을 크게, 넓게, 대범하게 쓰시고..
    그 사람들이 소고기 투쁠쁠 대접하고 스파게티 먹는 게 싫었다면 그 쪽에서 끊었을 거예요.
    그 사람들도 원글님 사람이 좋으니까
    그렇게 대접하는 것도 기쁘게, 기꺼이 했을 꺼고요..
    아마 금액차이 그 사람들은 전혀, 전혀 신경쓰지 않았을 거예요..
    솔직히 남자애들 옷 좋은 거 입혀서 뭐하나요..
    어차피 모래 투성이 되는 거..
    물려입히면 좋죠.
    그렇게 입히니 잘사는 것일 수도 있고..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면
    그렇게 얻는 정보가 훨씬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다 끊어내고 내 수준에 맞는 사람들과만 어울리면
    내 수준을 벗어나질 못하죠..

    제가 그 잘 사는 쪽인 경우가 있었는데
    저는 그 분들로부터 많으 배운다 생각했어요..
    사람들이 좋은 분들이어서,
    아이들에게 대하는 것도 워낙에 잘하시더라고요..
    제가 일이 좀 바쁜데 대신 아이들 라이드 다녀주시기도 하고..
    저는 너무 감사했어요..
    초대했을 때 제가 좀더 금액을 크게 쓰긴 했는데
    글을 읽고 보니 그게 부담스러우셨으려나요..
    그냥 맘으로나 시간적으로나 라이드나 받은 게 많아서 해드리고 싶어서 맘에서 우러나서 대접한 거였어요..
    저는 그걸 이제 이 글 보고 깨달았네요..

  • 17. .....
    '22.11.12 7:24 AM (175.117.xxx.126)

    좋은 사람들이면 너무 끊어내지 마세요..
    마음을 크게, 넓게, 대범하게 쓰시고..
    그 사람들이 소고기 투쁠쁠 대접하고 스파게티 먹는 게 싫었다면 그 쪽에서 끊었을 거예요.
    그 사람들도 원글님 사람이 좋으니까
    그렇게 대접하는 것도 기쁘게, 기꺼이 했을 꺼고요..
    아마 금액차이 그 사람들은 전혀, 전혀 신경쓰지 않았을 거예요..
    솔직히 남자애들 옷 좋은 거 입혀서 뭐하나요..
    어차피 모래 투성이 되는 거..
    물려입히면 좋죠.
    그렇게 입히니 잘사는 것일 수도 있고..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면
    의외로 좋은 정보 얻게 될 수도 있고..

    제가 그 잘 사는 쪽인 경우가 있었는데
    저는 그 분들로부터 많으 배운다 생각했어요..
    사람들이 좋은 분들이어서,
    아이들에게 대하는 것도 워낙에 잘하시더라고요..
    제가 일이 좀 바쁜데 대신 아이들 라이드 다녀주시기도 하고..
    저는 너무 감사했어요..
    초대했을 때 제가 좀더 금액을 크게 쓰긴 했는데
    글을 읽고 보니 그게 부담스러우셨으려나요..
    그냥 맘으로나 시간적으로나 라이드나 받은 게 많아서 해드리고 싶어서 맘에서 우러나서 대접한 거였어요..
    저는 그걸 이제 이 글 보고 깨달았네요..

  • 18. ㅇㅇ
    '22.11.12 8:01 AM (106.101.xxx.24)

    저는 아는 동생이랑 사는게 차이나서 안친해지더라구요
    왜냐면 공감대가 없어서?
    그동생 고민을 들어보면 제가듣기엔 너무 배부른 고민이라서
    몰입도 안되고 남편도 잘해주는데 불만 투성이고 해서
    들어주기가 힘들달까

  • 19. ....
    '22.11.12 8:08 AM (211.36.xxx.68)

    여자네 친정이 잘 살아서 그럴 수도 있어요. 저도 님네와 비슷한 상황인데 거긴 사업하는 아빠가 월 몇백씩 용돈개념으로 주더라구요. 아이들이 성별도 같고 생일도 하루차이라 ㅠㅠ 더 비교가 되요. 어릴 땐 자주 만났는데 요즘은 좀 뜸해요. 인스타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보면 맨날 해외여행가고 좋은 곳 가서 밥먹고.. 나중에 아이커서 그런거 비교하게 될까봐 좀 그래요 ㅠㅠ 그 집이 유학이라도 보내면 ㅠㅠ

  • 20. 그냥솔직하게
    '22.11.12 8:16 AM (175.208.xxx.235)

    그냥 솔직하게 대하세요.
    같은 외벌이라해도 원글님은 내집장만도 남편 월급 쪼개서 해야하고 노후준비도 해야하는 입장이면 아껴야하지만
    집안에 돈이 있어서 부모님들이 집 사주고 앞으로 물려받을 재산도 꽤 있고 그런집은 부모님들이 틈틈이 보태주시는것도 많아요.
    남편이 벌어온 월급은 생활비로 다 써도 되고 플러스 뭔가 돈이 더 나오는곳이 있는거예요.
    그러니 씀씀이도 크고 원글님이 좋은 사람이니 베푸는거예요
    부담되는건 부담된다 표현하세요.
    난 파스타 대접했는데, 자긴 왜 투뿔한우를 주고 그래 나 부담주지마~ 소리 웃으면서 하세요.
    비싼 과외 시키고 해외여행가면 부럽다~~ 나도 돈 좀 팍팍 쓰고 실고 싶다~ 소리 하시고요.
    원글 내용으로는 그집은 평범한 월급쟁이가 아니네요.
    생활비로 월천만원은 쓰는집안입니다. 그냥 그런가부다 하세요.

  • 21. ㅠㅠ
    '22.11.12 8:43 AM (211.212.xxx.146)

    저는 솔직히 같이 잘 못다니겠더라구요ㅠㅠ
    그사람들과 만나면 돈을 1.5배이상 쓰거든요
    애들 가까운 공원에서 놀리고 사발면 먹고 들어오려고 했는데 합류하는 순간 피자집 가게되고 그러는데 너무 부담돼서요

  • 22.
    '22.11.12 9:03 AM (211.36.xxx.68)

    부담되는건 부담된다 표현하세요.
    난 파스타 대접했는데, 자긴 왜 투뿔한우를 주고 그래 나 부담주지마~ 소리 웃으면서 하세요.
    비싼 과외 시키고 해외여행가면 부럽다~~ 나도 돈 좀 팍팍 쓰고 실고 싶다~ 소리 하시고요.
    ---
    이러면 상대방도 불편해져서 관계가 끝날 수 있어요.
    거기 능력되니 투뿔 주는거니 그냥 부담 안 갖고 대하는게 좋은거에요. 뭐 할때마다 부럽다 어쩐다 얘기하면 불편해서 만나겠나요.

  • 23. ...
    '22.11.12 9:30 AM (61.105.xxx.94)

    님, 그냥 없으면 없는거예요. 비교하는 순간 힘들어지는거구요.
    스키 같은 거 비싸서 못가겠으면 솔직히 얘기하고 다른 걸 제안하시든가요. 님이 돈이 없지 다른 게 뭐가 부족하시겠어요.
    상대방은 개의치 않고 그냥 사람 좋아서 관계를 유지하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 24. ..
    '22.11.12 12:30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돈있다 잘난척 하는것도 아닌데
    왜 끝내려 하는거죠?
    남편들끼리 친한관계고 애 옷도 물려받는 털털한 사람인데...
    돈도 더 많은데 상대한테 쓰는게 인색하면 또 뭐라 할거면서...
    주변에 돈걱정 있는 사람보다
    돈걱정없이 사는사람이 훨 나아요.

  • 25. ...
    '22.11.12 12:46 PM (218.145.xxx.45)

    원글님 마음을 괴롭히는 다른 요인이 더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원글과 댓글대로라면 그 분들과 지금처럼 지내시면 될 것 같아요. 서로 마음이 잘 맞고 좋은 사람들끼리 만나는 거 쉽지 않거든요. 게다가 가족들이 다 잘 어울리는 집은 거의 드물어요. 원글님의 불편한 마음은 여기서 털어놓으시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지내세요^^

  • 26. ..
    '22.11.12 2:10 PM (223.39.xxx.33)

    불편해하지 말고 만나세요.
    나름 솔직한 사람들이네요. 님네가 주는 아기옷을 잘 입히는거 보면 돈있어도 실속파들인 거죠..허영심없는
    다만 쓰는 돈의 규모가 다른건 어쩔 수 없는 거고.
    그 집이 초대하거나 알아서 쓰는걸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세요.
    님네가 무리해서 맞춰 줄 필요는 없어요. 소고기투뿔은 그 집 맘인 거잖아요.
    그 집서도 원글네 경제력도 알텐데..글만 봐서는
    내가 소고기 샀으니 상대방에게서 소고기 받아먹겠다 생각할 사람들 같지는 않은 듯요.
    원글네가 초대하거나 밥사는 보면 님네 형편에 나름 성의있기 하는 거라면 밥값이 파스타든 돼지갈비든 무슨 상관인가요.
    그게 싫으면 서로 자연스럽게 멀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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