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날씨때문에 짜증이 밀려와요
차갑고 맑은공기에 반코트입고 다닐만큼
초겨울느낌이 났던게 기억나서 더
견디기 힘든거같아요.
이제는 무슨 11월은 커녕 12월에도
눈이 오는게 아니라 비가 오고
비오기전은 장마처럼 후덥지근 덥고
습하고 그렇더라구요.
좀전에도 마트갔다왔는데 바람은 없고
기온은 후덥지근한데
사람들 담배연기 차 매연 뒤섞여서
공기가 진짜 갑갑하고 안좋았어요.
비염있어서 그런지 공기질에 예민해요.
추워질날씨에 더운공기 너무 사람을
짜증나게 만드나봐요. 지구가 진짜
살기 힘든 환경으로 변했구나 심각하구나
싶어요. 날씨만 좋아도 삶의질이 확 올라
갈거같으네요.
1. 따뜻해도 불만
'22.11.11 9:16 PM (1.232.xxx.29)추워도 불만
날씨왈 어떻게 해주리? 이래도 싫고 저래도 싫으면서....2. 첫댓글님
'22.11.11 9:17 PM (223.38.xxx.152)11월에 20도가 넘는게 정상일까요
3. 사과
'22.11.11 9:24 PM (58.232.xxx.225)중국 쨍깨들이 석탄발전 늘려서 그 미먼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그래요. 제발 중국 망해라
4. 기온보다
'22.11.11 9:27 PM (210.2.xxx.88)미세먼지가 문제네요.
따뜻한 건 좋은데.....5. Ijlk
'22.11.11 9:30 PM (211.245.xxx.37)미세먼지가 문제예요
초등애들 운동장서 놀지 말라고 공지를 봤는데 애들이 불쌍해요 좋은 공기가 그리워요~~6. 원글
'22.11.11 9:31 PM (223.38.xxx.134)덥다 싶으면 무조건 미세먼지 심하더라구요.
그냥 더운게아니고 공기질이 최악일때
더워지는거같아요7. . . .
'22.11.11 9:31 PM (124.54.xxx.86) - 삭제된댓글10월에 너무 추워서 여름옷 치우면서 가을옷은 거의 꺼내지 않고 초겨울옷만 꺼냈는데. . . 요즘 다시 가을옷 꺼냈어요. 드라이비만 드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ㅜㅜ
8. droplet
'22.11.11 9:59 PM (119.149.xxx.18)이번 주말 지나면 춥다고 또 말씀하시게 될 거예요.
9. …
'22.11.11 10:08 PM (61.255.xxx.96)심각한 미세먼지때문에 그래요
저도 며칠 환기 못하고, 목은 칼칼하고, 이 공기에 운동도 못나가고 한
기분이 가라앉더라고요
미세먼지는 내일 되면 좀 좋아질 거에요10. ㄹㄹㄹㄹ
'22.11.11 10:24 PM (125.178.xxx.53)정상은 아니겠지만 전 좋아요
11. 어차피
'22.11.11 10:27 PM (211.186.xxx.158)올 추위.더디오니 좋구만요.
미세먼지는 그지같은 나라 옆의 소국이라 운명이라 치구요.
가을이 길어지니 전 좋아요.
11월에 추운거 어이없었거든요.
무슨 겨울이 11,12,1,2,3,4. 6개월씩이나 되고 ㅈㄹ인가 싶어요.
겨울을 증오해요.12. 전 지구적 재난
'22.11.11 10:27 PM (121.159.xxx.223)기후위기 모르세요?
산업혁명 이후 그 짧은 기간에 지구 평균 온도가 1도 올랐어요 인류가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엄청난 빠른 속도죠
빙하 녹고 해수면 올라가고요
북극에 영구동토층이 녹으면서 이산화탄소보다 훨씬 강력한 온실가스인 메탄이 나오기 시작하면 지구온도의 상승 속도는 더 가속 되겠죠
극한의 폭염 혹한 가뭄 태풍.. 재해는 이미 시작되었어요
돌이킬수 없는 상태로 가고 있어요
앞으로 식량위기 기후난민 등으로 전세계가 전시상황에 준하는 시기를 맞을 거예요
벌써 이미 땅에서 바다에서 많은 동물들이 멸종했고 멸종해가고 있어요
생태계의 최정점에 있는 인간이 안전할까요?
정말 너무 무섭습니다 ㅠㅠ13. 미세먼지
'22.11.12 1:21 AM (118.235.xxx.176)목이 칼칼할정도ㅠ
미세먼지 싫어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