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전골 먹으러왔는데.
에휴....
1. ...
'22.11.11 8:58 PM (118.37.xxx.38)뭐라고 하셨나요?
참으시면 그거 또 우리가 먹게 된다는...ㅠㅠ2. 후리지아향기
'22.11.11 9:01 PM (175.116.xxx.244)직원한테 얘기했어요.
당황하면서 죄송하다 하더라구요3. 헉
'22.11.11 9:04 PM (121.155.xxx.30)어이없네요..
안보이는곳에서 그랬음 그냥 먹는거잖아요4. ...
'22.11.11 9:05 PM (180.69.xxx.74)김밥집에서 기다리는데..
깁밥김 수십장이 우수수 바닥에 떨어지대요
주인여자가 제 눈치 보며 주섬주섬 주우며 변명을 중얼중얼 ...
털어서 다시 쓰겠죠5. 사먹는거
'22.11.11 9:15 PM (223.38.xxx.152)다알면서도 먹는거죠
6. ..
'22.11.11 9:24 PM (124.54.xxx.2)만두전골 남은 것들 모았다가 만두국 주문들어오면 재탕해서 내보내요.
7. 뭐였더라
'22.11.11 9:24 PM (211.178.xxx.241)전 피자 사러 갔는데 외국인 알바가 벽에 튄 피자 소스를 손가락으로 슥 닦더니
그걸 피자 도우에 바르더라구요.
살짜기 불러서 그러지 말라고 이야기 하는데 한국말 제대로 못 알아듣고..
사장이 무슨 일이냐고 하더니 바로 폐기 하더라구요.8. ..
'22.11.11 9:26 PM (124.54.xxx.2)군자역 근처에 만두전골로 유명하다는 집에갔는데 뚝배기 만둣국 시켰더니 속이 다 터진 것들, 양념이 많이 밴 만두들이 보이더라고요. 누가 먹다 남은 것들 재탕한거죠.
식당서 된장찌개시키면 두부색깔들이 달라요. 재활용과 새로 넣은 것들의 색깔차이죠9. ..
'22.11.11 10:07 PM (106.101.xxx.136)알고는 못먹죠
먹다 남은 밥 모아 눌러 누룽지 만들어
써비스라고주고
김치모아 찌개끓이고 그거 남으면
또 모아 조금 더보태 끓이고..10. 위생교육
'22.11.11 10:12 PM (61.4.xxx.26)어휴... 하던 버릇이 절로 나왔나보네요
한겨울에 ㄸㄹㅈㄹ 빵집 알바가 입구 바닥에 깔았던 매트를
털고온 손을 씻지도 않고 빵을 포장하길래 뭐라하고 그냥 나왔는데
그 빵을 사서 그 앞에서 버렸어야 했어...11. …
'22.11.11 10:53 PM (112.172.xxx.30)백화점 여자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손도 안 씻고 그대로 매장으로 들어가는 직원도 봤어요 … 아직도 저런 사람이 있다는게 충격이었어요.
12. 오래전에
'22.11.11 10:56 PM (112.161.xxx.79) - 삭제된댓글식당서 알바했었는데 주문 밀려들어오면 주방에서 너무 바쁘니 뭐든 빨리 빨리 하는데 그러다보니 야채 썰다 떨어지는 일도 예사고 고기 덩어리도 떨어뜨리는데 그 주방 찬모(?)가 우습게 습관처럼 얼른 주워 담는걸 매번 봤어요.
그런가하면 여름에 대게집이나 고깃집...쓰레기통에 구더기 득실 득실...그 쓰래기통을 밖에 내다 놓으라는데 토나올뻔했던 기억이...
그런거보면 외식 절대 못해요.13. ...
'22.11.11 11:07 PM (221.151.xxx.109)대부분 다 그래요
알면 외식 못해요14. 휴게소
'22.11.11 11:07 PM (58.122.xxx.228) - 삭제된댓글아줌마들이 화장실 볼일 보고 그냥 나가더라구요 조리사 복장입고 와서 손도 안씻고 눈치도 안보고 당당하게 나가서 놀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