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쪽이 6살이 아침에 두시간공부랴뇨

어머 조회수 : 5,666
작성일 : 2022-11-11 20:28:07
정말~~~ 대단하네요 엄마 
우리애도 6살인데 구몬만 겨우겨우 해요ㅠㅠ 
IP : 39.116.xxx.19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2.11.11 8:28 PM (39.116.xxx.196)

    저정도면 저도 스트레스받아서 응가 못하겠어요

  • 2. ㅡㅡ
    '22.11.11 8:29 PM (116.42.xxx.10)

    6살에 구몬하는 게 울 일은 아닌 것 같아요. ^^;;;
    기특하다 봐 주세요~

  • 3. 진정
    '22.11.11 8:32 PM (58.121.xxx.201)

    진정으로 왜 그러는거죠??
    6살 아이가 고등학생인가요?
    고등학생도 이렇게 아침에 일어나 공부하는 아이 못봤어요

  • 4. dlf
    '22.11.11 8:36 PM (180.69.xxx.74)

    잠을 더 재워야지..
    뭐하는 거래요

  • 5. 부모욕심
    '22.11.11 8:37 PM (220.97.xxx.126)

    6살 아이에게 아침 2시간이라뇨?
    부모 한풀이로 밖에 보이지 않아요. 저 아이 부모가 공부에 굉장한 컴플렉스가 있나 보군요.

  • 6. ......
    '22.11.11 8:48 PM (119.69.xxx.70)

    6살에 구몬을 한다는 것도 놀라운데요 저희애는 7살까지 아무 공부 안시키고
    올해 입학해서 이거저거 시켜보는 중이에요...

  • 7.
    '22.11.11 8:57 PM (124.5.xxx.96) - 삭제된댓글

    우리 애는 학습지가 세상에서 제일 싫다고 했어요.
    답답하게 똑같은 거 시킨다고...7살까지 쉬엄쉬엄 저랑 문제집 하루 10분이나 했을라나
    지금 이과 특목고 다닙니다.

  • 8. 아동학대
    '22.11.11 9:57 PM (116.37.xxx.10)

    힘없는 아이한테 너를 위한거라고 학대하네요
    나중에 아이 무기력증 걸려서 아예 아무것도 안하고 멍하니 있는 병걸려요. 약도 없어요. 학교도 안가고 먹지도않고 놀지도않고 시체처럼 가만히 있다구요.
    시모가 그애엄마한테 너를 위한거라고 새벽에 2시간씩 살림밀착과외 시키면 고마우려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5852 부산 사시는분들 5 블루커피 2022/11/11 2,340
1395851 푸켓여행 15 ,,, 2022/11/11 3,091
1395850 유부초밥에 어울리는 음식 7 ㅇㅇ 2022/11/11 3,351
1395849 고사리랑 무우 같이넣고 육개장해도 될까요 7 …. 2022/11/11 1,614
1395848 보통 사랑을 나눌 때 달콤한 말을 하지 않나요?(19) 18 milkte.. 2022/11/11 6,590
1395847 공부를 하는 건지.. 노래를 하는 건지 6 가자 2022/11/11 2,079
1395846 서울시 안전과 공무원도 이태원 참사로.. 9 ** 2022/11/11 3,638
1395845 자존감 낮은 남편 7 2022/11/11 4,447
1395844 대기업 발전사가 '떼돈' 벌었답니다 8 돈벌기쉬워 2022/11/11 2,770
1395843 해외여행 크로스백 22 가을 2022/11/11 7,014
1395842 아끼고 아껴 모으더니 아이폰 헤드폰 사서 쓰고 20 헤드폰 2022/11/11 4,910
1395841 좋은 옷 합리적으로 구입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22 happy1.. 2022/11/11 5,516
1395840 소방공무원노조, 이상민 장관 특수본에 고발 33 14일 2022/11/11 4,468
1395839 오랜만에 아울키티 탑건 ㅋㅋㅋ 1 야옹 2022/11/11 854
1395838 얼굴에 흉안지려면 어떻게해야 할까요? 3 초등 2022/11/11 1,878
1395837 미친놈은 때려 잡는 수밖에 없어요 6 2022/11/11 1,423
1395836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10.29 그날의 재구성, 한.. 7 같이봅시다 .. 2022/11/11 1,220
1395835 지금 편의점에서 2천원짜리 버거 사왔어요 2 ㅇㅇ 2022/11/11 2,607
1395834 대부분 몇번 입고 드라이크리닝 하시나요? 3 2022/11/11 2,770
1395833 직장 동호회 모임 이경우에는 안가는 게 나을까요? 5 ㅇㅇ 2022/11/11 1,842
1395832 대통령:허용하지 않기로 결심해따ㅋ 26 ㅋㅋㅋㅋㅋ 2022/11/11 6,610
1395831 겨울이 좋은 이유 딱 한가지 9 겨울 2022/11/11 4,305
1395830 블루톤의 골덴 배기 바지를 샀어요 8 모모 2022/11/11 2,725
1395829 시청 소상공인지원업무 하시는분 ㅇㅇ 2022/11/11 584
1395828 테슬라 차주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18 테슬라 2022/11/11 2,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