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하게 살기. 마음정리..
1. ..
'22.11.11 2:44 PM (106.247.xxx.105) - 삭제된댓글너도 그렇게 살고 싶은데
정리하는게 엄두가 나질 않네요 ㅜ.ㅜ
시작 하신것 자체가 대단하세요2. ..
'22.11.11 2:44 PM (106.247.xxx.105)나도 그렇게 살고 싶은데
정리하는게 엄두가 나질 않네요 ㅜ.ㅜ
시작 하신것 자체가 대단하세요3. dlf
'22.11.11 2:46 PM (180.69.xxx.74)계속 버리고있어요
4. ..
'22.11.11 2:4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신박한정리 2
몰아보고
다시 정리모드 돌입했어요5. ..
'22.11.11 2:47 PM (222.117.xxx.76)저도 정말 매일 확인해요
너무 가진게 많구나 ㅠ
물욕보다는 크는애들이 있다보니.6. 00
'22.11.11 2:47 PM (211.114.xxx.126)저 그렇게 마음 먹고 하기까지 5년은 넘게 걸린것 같아요~
단순한 루틴으로 사니 삶이 훨 편안해지네요7. ..
'22.11.11 3:01 PM (218.52.xxx.251)옷을 그렇게 할 수 있다는게 부럽습니다
8. __
'22.11.11 3:01 PM (14.55.xxx.141)저도 심란하고 괴로울때 정리하는 습관 있어요
주로 버리는것.
이상하게 물건을 버리면 괴로움도 같이 버려져요
마음까지 정리돼서 샤워하고 맥주한잔 마시면
어느새 콧노래가 흥얼거려져요9. ᆢ
'22.11.11 3:04 PM (58.140.xxx.21)멋지시네요.힘들일 하신거에요
10. 별동산
'22.11.11 3:21 PM (149.167.xxx.3)그러게요. 옷을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게 부럽습니다 222
11. 우와~~
'22.11.11 3:22 PM (175.192.xxx.185)필요없는걸 뺀게 아니고 필요한것만 골랐어요..
원글님의 저 생각으로 제가 다 깨달음을 얻었어요.
앞으로의 마음가짐도 저런 마인드면 복잡함에서 멀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맙습니다.12. 맞아요
'22.11.11 3:23 PM (210.96.xxx.10)기분 좋은 여유가 편안함을 가져다 주는거 같아요
13. 구월
'22.11.11 3:29 PM (119.196.xxx.153)옷은 외투,상의,하의 다 포함해서 1벌이에요..
지금 시즌엔
정장은 정장쟈켓,정장바지,블라우스,원피스
일상복은 트렌치코트,팬츠,니트/ 쟈켓,팬츠,셔츠,니트/경량패딩,청바지,니트
이렇게 입어요.. 니트 좋아해서 요맘때는 상의가 다 니트네요..14. ᆢ
'22.11.11 4:17 PM (106.102.xxx.22)저도
청소하고
정리하고
내다버리면
이상하게 행복해져요~15. .저는
'22.11.11 6:43 PM (115.139.xxx.155)재산만 심플하네요.ㅎㅎ
거기에 삼식이가 두 명 함께 살고 있어서.16. ...
'22.11.11 6:46 PM (124.56.xxx.213)마음정리 방법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