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과외 수업시 학생, 가족들 옷차림

xxxxx 조회수 : 3,275
작성일 : 2022-11-11 10:36:49
내집에서 수업하니 편하게 입고 계시는가요?
그렇다고 너무 편하게 입기도 그렇고
과외 수업 중에 저는 집안일도 해야하고 하긴 한데..
보통 어떻게 입고 계시는가요?????
IP : 211.33.xxx.12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될거야
    '22.11.11 10:37 AM (39.118.xxx.146)

    적당히 편한 옷 정도요 청바지에 니트 그런

  • 2. ㅇㅈㅇ
    '22.11.11 10:38 AM (222.234.xxx.40)

    한여름 아니고서야 불편할 복장은 없지요

    저는 편한 원피스
    남편도 면티에 츄리닝바지 입고 있어요

  • 3. ..
    '22.11.11 10:39 AM (223.38.xxx.8)

    애도 내복차림으론 안있게하구요.
    저도 너무 잠옷스러운 실내복은 안입고있으려 하죠.

  • 4. ...
    '22.11.11 10:40 AM (211.250.xxx.45)

    그냥 선생님 마주할일이 거의없어서........
    오실때도 문열어드리고 안보이게 들어가요
    가실때도 바로 가시니 방에있음 모르기도해요

  • 5.
    '22.11.11 10:40 AM (220.72.xxx.108)

    편하게 입는게 맞는거 같은데 다만 잠옷 바지 수면바지말고 편한 검정바지에 편한 상의 입고있어요.

  • 6. .....
    '22.11.11 10:48 AM (221.165.xxx.251)

    그냥 동네 슈퍼 정도 나갈수있는 옷차림으로는 있어요. 아이도 너무 편한차림은 안해요. 그래도 수업인데...
    전 네다섯살때 방문 수업받고 그랬을 때도 내복은 안입혔어요.
    그런데 제가 과외를 오래 했었는데 집집마다 가보면 아이는 잠옷 입고 엄마도 수면바지, 아빠도 하얀 반팔 러닝에 파자마바지.. 이런 집도 많았어요. 반대로 거의 외출복처럼 갈아입고 나와서 인사하시는 분들도 있었구요.

  • 7. 그냥
    '22.11.11 10:54 AM (61.98.xxx.185)

    평상복이죠 눈길 가지 않는 정도요
    저는 반대로 우리 단지 일층에 우리애가
    다니는 피아노 집이 있었는데
    그 쌤에게 물어볼거 있어갔다가 식겁한 적있어요 문을 열어줬는데 정말 팬티같은
    청바지... 아무리 초딩애들 상대지만
    와 ... 정말 눈을 의심했네요

  • 8. dlf
    '22.11.11 10:55 AM (180.69.xxx.74)

    원피스요
    근데 애가 ... 수면바지 입고 수업해요 ㅠ

  • 9. 그냥
    '22.11.11 10:56 AM (61.98.xxx.185)

    청 핫팬츤데 , 수업은 커녕 가족들 앞에서도 부끄러워 못 입을 정도요 내얼굴이 화끈했음

  • 10. .....
    '22.11.11 11:04 AM (118.235.xxx.51)

    애가 초딩까지는 내복이나 잠옷 입고 수업 받았는데요.
    중딩부터는 최소 실내복, 맨투맨에 긴바지나
    여름에는 반팔티셔츠에 체육복 반바지 같은 거 입힙니다..
    바로 집앞 마트 정도는 갈 수 있을 정도의 복장

    어른도 마찬가지로 집앞 마트 정도는 갈 수 있을 정도의 복장 입어요..
    바지랑 티셔츠 정도..

  • 11. xxx
    '22.11.11 11:09 AM (211.33.xxx.129)

    역시 물어보길 잘했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했거든요. ^^
    감사합니다.

  • 12. ㅇㅇㅇ
    '22.11.11 11:10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다행히 여자분이라
    울딸은 수면바지에다가 티셔츠 정도
    저는 걍 대충입고 앞치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8336 새치염색으로 어두워진 머리카락색..밝게 할 방법 있을까요 8 잘될꺼야! 2022/11/11 5,098
1398335 오늘은 개타령 하라는 지령 떨어졌나봄 15 2022/11/11 876
1398334 용산구청장 트라우마 때문에 고생이 많으시다네요 27 불쌍해서 어.. 2022/11/11 4,299
1398333 “라임몸통" 김봉현..전자발찌 끊고 도주 4 .. 2022/11/11 1,587
1398332 조언을 구합니다. 2 쥐돌이 2022/11/11 676
1398331 개타령 그만하고 윤석렬을 지켜주세요 14 2022/11/11 2,221
1398330 풍산개 타령 먹힐걸요 9 ... 2022/11/11 1,100
1398329 추경호 "文정부 운영 너무 타이트 19 ㅡㅡ 2022/11/11 3,151
1398328 진짜 역겨워요 개타령하는거. 25 지겨워 2022/11/11 1,773
1398327 저녁에 뭐 해드실 거에요? 17 오늘 2022/11/11 2,775
1398326 작성자 ㅇ ㅇ 는 논조가 다 비슷하네요? 3 ㅇㅇ? 2022/11/11 518
1398325 증명사진 찍었는데 포토샵...ㅋㅋㅋ 8 ㅇㅇㅇ 2022/11/11 2,034
1398324 댓글달기 싫어서-- 검수완박 거짓말 하지 마세요. 19 거짓말 2022/11/11 1,084
1398323 윤석열 패싱 당했네여 31 00 2022/11/11 17,900
1398322 한살림 홍어 문의드립니다 2 :: 2022/11/11 944
1398321 지금 우리나라 검찰은 살인자예요 특히 윤석열이 그 대장이죠 14 지들만의 2022/11/11 1,287
1398320 이태원 참사때문에 마음이 힘들어요. 14 ... 2022/11/11 1,797
1398319 이전 에어랩 쓰시는 분은 양방향 배럴만 구입해서 쓰세요 22 에어랩 얘기.. 2022/11/11 2,938
1398318 부동산카페에서 급매물 거둬들인다는 신호가 보인다고하네요. 15 .... 2022/11/11 5,695
1398317 아파트현관중문이 여닫이면 불편하지않나요? 10 ... 2022/11/11 1,889
1398316 말로만 밥산다는 사람 7 ㅇㅇ 2022/11/11 2,120
1398315 당근마켓// 시간순으로 판매글이 2 당근마켓 2022/11/11 2,546
1398314 에어랩 드디어 삽니다ㅋㅋㅋㅋ 21 ... 2022/11/11 4,000
1398313 검수완박이라 이태원사고는 경찰이 조사합니다 26 민주당이 검.. 2022/11/11 1,523
1398312 데이식스 아시는 분 계실까요? 21 ^^ 2022/11/11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