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니트 울 코트 잘 입어질까요?

사고 고민중요 조회수 : 1,961
작성일 : 2022-11-10 18:36:20
좀 도톰한 울100프로

베이지색 니트 코트를 주문했어요
길이 롱이고 코트보다는 더 캐주얼해서

잘 입겠다싶어서 일단 주문은했어요
근데 종 무거울것같아요

아마 지금은 못입고 좀 더 추워지면 입을 수 있는

두께예요

니트코트 잘입어질까요?

활용도가 어떨까요?
코트는 많아서 니트코트 한번 주문해봤어요

그닥 입고 나갈데도 없는데

계절 바뀔때마다 늘 옷이 사고 싶어서 한번 사봤어요
허리묶는 코트스타일 니트예요.
IP : 59.23.xxx.13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0 6:40 PM (14.52.xxx.170) - 삭제된댓글

    굉장히 멋스러운데
    추워서 안입어져요
    계절이 짧은 그런옷이죠
    추위안타면 사시고여
    저는 추위 많이타서 사놓고
    이쁜데도 무용지물이었요

  • 2. ...
    '22.11.10 6:41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니트 구멍사이로 바람들어오고 늦가을 겨울용 아우터는 절대 못되요
    롱 기장이면 정전기때문에 다리에 감기기도해서 좀 불편하구요

  • 3. ..
    '22.11.10 6:44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저도 50주고 사서 버렸어요. 추울때 못입고 따뜻해도 못입고 늘어지고 쳐져보여요

  • 4. ㅇㅇ
    '22.11.10 6:46 PM (221.140.xxx.80)

    차 있으면 잘입고
    대중교통 이용하면 입는 시기가 짧아요
    오늘 같은날 반발에 입으면 이뻐요

  • 5.
    '22.11.10 6:47 PM (210.94.xxx.89)

    그러고 보니 저도 있네요. 굉장히 길고 두꺼운. 진짜 애매한 옷입니다.

  • 6. 원글
    '22.11.10 6:51 PM (59.23.xxx.132) - 삭제된댓글

    굉장히 길고 두꺼운거 맞아요

    두꺼워서 지금은 입기가 그래요

    더 추워져야지 입는옷이예요
    근데 작년 제품인데 입어보니 멋스럽더라구요

    용도는 그냥 운동갈때 겹쳐입을거예요.

  • 7. 피오니
    '22.11.10 6:53 PM (121.176.xxx.113) - 삭제된댓글

    저는 니트코트가 4개 인데^^...다 잘입어요
    두께도 다양하게
    멋스러운 디자인 볼 때 마다 사고 싶어요.
    요즘 같은 날 좋지요.

  • 8. 길고 두꺼우면
    '22.11.10 7:11 PM (122.102.xxx.9)

    굉장히 길고 두꺼워면 입을 기간이 더 짧아요. 추울 때 입어야 하는데 그러기에는 바람 숭숭. 입으면 멋스러운데 입고 나가면 바람 숭숭 때문에 추워서 참 애매한 옷이 니트 코트예요.

  • 9. ...
    '22.11.10 7:21 PM (106.101.xxx.25)

    니트인데 무거우면 진짜 쓸모없구요
    바람 송송 들어오는데 무겁기까지 하면...

    가볍고 비교적 두껍지 않은 니트 코트면 주 이동수단이 자차이고 실내에서만 활동하면 아주 딱 마춤합니다
    이런 경우는 패딩이나 묵직한 코트보다 훨씬 활용도 높아요


    그 외에 뚜벅이에게는 1년에 진짜 대여섯번도 못입습니다

  • 10. ...
    '22.11.10 7:36 PM (14.52.xxx.170) - 삭제된댓글

    별로 입지도 못하고 두꺼운 롱니트라
    자리는 많이 차지하고 비싸게
    산거라 버리지도 못하고 그렇게 되요

  • 11. 모모
    '22.11.10 8:19 PM (222.239.xxx.56)

    니트코트는 좀작은듯하게 입으세요
    딱맞게입으시면
    어깨가쳐져서 옷이 추레해보입니다

  • 12. ..
    '22.11.10 8:21 PM (223.62.xxx.110)

    너무 좋아요. 롱니트코트!!
    패딩이나 일반 모직 코트보다 훨씬 예뻐요.
    윗분말씀대로 바람이 들어와서 좀 아쉽다 했더니
    백화점 수선실에서 안감 넣어준다고 해서
    수선비내고 안감들 다 넣었어요.
    돈 좀 들었어요.

  • 13. 원글
    '22.11.10 8:24 PM (59.23.xxx.132) - 삭제된댓글

    차가지고 다니고 전업이고
    가는곳은 운동 백화점 쇼핑 장보러
    가끔 약속
    그게 다여서 걷지는 않아요

    니트코트가 사실 안꾸민듯 멋스럽다 싶어서
    주문은 했는데
    잘못입음 키작고 뚱뚱해보이기도 하죠?

  • 14. ㅡㅡ
    '22.11.10 11:13 PM (122.36.xxx.85)

    어떤옷인지 궁금합니다~

  • 15. ??
    '22.11.11 4:16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그게 결이 아주 촘촘하게 되어있어서 거의 천 같은 니트코트라면요
    안에 얇은 폴리천 덧대어 입으면 진짜 따스하거든요.
    엉덩이 아래까지 내려오는 스타일이 제일 두루두루 잘 입는데.
    구멍 숭숭은 좀...보기 흉하고 싸구려같아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9506 참사당일. 행안부장관이란 사람이 집에 있었답니다 16 기가 막힙니.. 2022/11/10 3,299
1399505 위암인가요? 10 힘들어 2022/11/10 4,745
1399504 mbc랑 경향이랑 한겨레..그래, 몸은 좀 피곤해도 14 zzz 2022/11/10 3,290
1399503 보온보냉되는 텀블러중에 내부가 스텐이 아닌건 없겠죠? 8 2022/11/10 2,090
1399502 동네의 소득수준과 사람들 목소리 크기가 반비례 하는것 같아요 9 .... 2022/11/10 4,011
1399501 학교에서 왕따 당하면 어디에 하소연 하나요 대통령도 왕따 8 놀이 하던데.. 2022/11/10 2,077
1399500 월 천만원 단위로 벌고 있어요. 37 ... 2022/11/10 29,223
1399499 가정있는 사람들 6 너무해 2022/11/10 2,859
1399498 이슈를 이슈로 덮는 4 윤석열 참사.. 2022/11/10 861
1399497 경향신문 , 대통령 전용기 탑승하지 않았네요 33 오호 2022/11/10 5,074
1399496 은행 ATM 쓰레기통에 8 에휴 2022/11/10 4,325
1399495 순천향병원 시신 사진 ㅜㅜ 68 ㄱㄴ 2022/11/10 27,729
1399494 남편한테 힘들고 피곤하고 우울하다고 했더니 18 .. 2022/11/10 7,086
1399493 강남 중학생 아이들 요즘 취향이 어떤가요? 17 ... 2022/11/10 4,504
1399492 시간 순삭인 영화나 미드 추천 부탁드려요. 17 ... 2022/11/10 3,548
1399491 문재인 취임전에 엘스 국평 13억 찍었어요 15 ㅇㅇ 2022/11/10 3,025
1399490 태극기할배 1 태극기 2022/11/10 921
1399489 혼자 살면 어느정도 벌면 그래도 그나마 먹고 살만할까요.?? 11 .... 2022/11/10 5,050
1399488 빨리 소비해야하는 식재료 두가지 5 놀라움 2022/11/10 3,706
1399487 뉴스에 거의 매일 삭감, 폐지 관련 뉴스가 나오는거 같아요. 3 스트레스 2022/11/10 983
1399486 식당아주머니들 남여 대하는 게 달라요 40 .. 2022/11/10 7,345
1399485 집 김밥 특징 18 집 김밥 2022/11/10 7,846
1399484 김건희 여사, 참사 '장기기증' 장병 가족 찾아 "죄송.. 35 사진은꼭남기.. 2022/11/10 4,195
1399483 mbc는 영상만 찍었고 소리는 국민이 들었다. 바이든 6 2022/11/10 1,821
1399482 뉴스외전 대통령전용기 mbc기자 탑승 불허에대해 6 블루 2022/11/10 1,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