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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ㅡ50대 여러분 뭐할때 행복?재미나요?

ㅇㅇ 조회수 : 5,538
작성일 : 2022-11-10 14:17:27
일상에서 뭐 할때 재미나거나 행복하세요?

여행이런거 빼고요

평일중에 무얼할때 기분 업되시거나 재미있다거나 아님 평온하거나 아님 약간의 재미라도 느끼거나..ㅎㅎ


저도 한개씩 해보게요^^
IP : 223.38.xxx.226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10 2:19 PM (211.251.xxx.113)

    퇴근하고 다른식구들 오기전까지 쇼파에서 좋아하는 간식 먹으면서 tv볼때가 요샌 가장 행복해요.
    간식주는 길냥이가 저보구 아는체하면 기분 업 되구요.

  • 2. 늘푸르른
    '22.11.10 2:20 PM (124.51.xxx.35)

    요즘 점심막고 해 따뜻할때 살살 걸으면서 음악 좀 듣고…들어올 때 동네 빵집에서 아이간삭 사가지고 들어오는거요^^

  • 3.
    '22.11.10 2:20 PM (211.36.xxx.104)

    전 아침에 하는 주3회 필라테스 그룹운동할때요..
    그리고 저녁때 모든일 마무리하고 마스크팩 하면서 음악들을때..랍니다

  • 4. 늘푸르른
    '22.11.10 2:20 PM (124.51.xxx.35)

    막고…먹고 ㅠㅠ.
    간삭…간식

  • 5. 콩순이
    '22.11.10 2:22 PM (110.8.xxx.111)

    아침 커피갈아서 드립커피한잔.
    시립도서관가서 책읽기
    나무냄새 맡으며 산길걷기
    잠자기전에 매트 따끈하게 데워놓고 침대에서 핸폰볼때

    행복해요^^

  • 6. 가족들
    '22.11.10 2:24 PM (117.111.xxx.109) - 삭제된댓글

    다 나가고 좋은 스피커로 음악 들을 때
    진짜 행복해요
    잡념 고민 다 날아감

  • 7.
    '22.11.10 2:24 PM (117.111.xxx.243) - 삭제된댓글

    음악 들으면서 걸을 때,
    장 봐다가 맛있는거 만들어서 가족들이랑 먹을 때,
    좋아하는 사람들 만나 커피 마시며 수다 떨 때,
    오늘 하루 잘 보냈다 생각하며 자려고 누울 때
    이 정도인거 같네요.

  • 8. ...
    '22.11.10 2:25 PM (112.212.xxx.204)

    울강아지가 간식달라고 아는체 하면 30 초쯤 행복합니다
    30초 후에 간식 다 먹고 도망가면 또 무덤덤 ㅎㅎㄹ

  • 9.
    '22.11.10 2:25 PM (223.38.xxx.226)

    옷구경 좋아해서요
    한번씩 좍 차려입고 아울렛 구경다니는거 좋아해요.
    젊을땐 백화점 면세점 자주갔는데 이젠 아울렛이 편해요
    그리곤 까페가서 잠깐 음료 마시거나 맛난 식당가거나

    요샌 맛집 있는 백화점 찾고있어요.ㅎㅎ한큐에 해결하고 파서요
    혼자다녀도 잼나요

  • 10. 0O
    '22.11.10 2:2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뒷산 걷고 와서 혼자 밥 먹으며 뉴스 듣고
    라떼 한잔

  • 11. 잘될거야
    '22.11.10 2:28 PM (223.62.xxx.164) - 삭제된댓글

    저 지금인데요ㅡ 바로 지금
    혼자서 명동의 에스프레소 바에서 두잔째 커피 마시고 있어요 폰으로 단상도 메모하구요
    이거 다 마시고 시간 좀 흘려보내다가
    명동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에릭 로메르 전(요새 하고 있어요) 보려고 티켓 예매해뒀어요
    지금 이시간 넘치게 행복하네요
    사는 건 지겹고 고통스러운 일들도 많지만
    이러한 위안이 있어 그래도 죽기전까지 살아갈 힘을
    내어봅니다

  • 12. ooo
    '22.11.10 2:29 PM (106.101.xxx.122)

    혼자 맛집 순례 다니는거요.
    지금 안동장에 와서 굴짬뽕과 군만두 시켜놓고
    기다리는 중인데 설레네요.
    군만두 남은건 포장해가려구요.

  • 13. 저도
    '22.11.10 2:33 PM (210.100.xxx.74)

    아울렛쇼핑이 가장 좋아요.
    친구랑 맛있는거 먹고 차마시는것도 좋기는 한데 쇼핑은 혼자 갈수 있어서 더 좋은것 같네요.

  • 14.
    '22.11.10 2:34 PM (118.235.xxx.12)

    전 쇼핑할때 즐거워요 ㅎㅎ
    그리고 새로산 안마의자에 앉아서 안마받으면서 졸때 넘 좋구요
    주말에 티비보면서 쇼파에 누워서 손으로 핸펀 게임말때 행복해요
    가족들이 내가 만든 음식 넘 맛있게 먹을때 보람되요 ㅋ
    그리고 일하는것도 좋아요 40후반인데 아직 내일을 할 수 있다는게 감사해요

  • 15. ..
    '22.11.10 2:34 PM (61.251.xxx.157) - 삭제된댓글

    지인분들이랑 오랫만에 캐시미어옷이랑 머플러 공동구매했는데 몇일 너무 재미있었어요.
    카톡으로 디자인.싸이즈 가격에 서로서로 봐주느냐고 카톡방이 몇일 시끌시끌
    예쁜옷 싸게 사서 좋고,배송때문에 만나서 식사하고 구매한 물품 품평회하고ㅋㅋ

    역시 늙어도 물욕은 죽지 않았다며...
    재미중에 돈쓰는 재미가 최고구나!!!

  • 16. ooo님
    '22.11.10 2:35 PM (223.62.xxx.110)

    굴짬뽕 후기 부탁드려요^^

  • 17. 쇼핑요
    '22.11.10 2:37 PM (118.221.xxx.2) - 삭제된댓글

    제 물건 쇼핑은 하나도 재미없구요
    지금 막 리즈 시절을 맞이하는 두 대학생 딸아이들 옷이랑 악세사리 골라주는 게 가장 신나요
    인형놀이하는 기분이에요

  • 18. 폴꿀
    '22.11.10 2:38 PM (222.235.xxx.209)

    앗 저도 첫댓글님처럼
    1. 안면 익힌 길냥이가 저보고 아는 척하거나 다가올 때
    2. 근무 마치고 평일 낮에 좋아하는 빵과 시원한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잔잔한 음악 플레이하면서 컴 할때
    3. 멋진 노을을 마주했을 때
    4. 공원에 앉아서 따뜻한 날씨를 만끽할 때 입니다 ㅎㅎ

  • 19. ㅐㅐㅐㅐ
    '22.11.10 2:39 PM (61.82.xxx.146)

    퇴근하고 강아지랑 둘이있는 시간
    30분정도라도 제발 매일매일 있었으면 좋겠는데
    대부분 남편과 같이 퇴근하는지라 ㅠㅠ

  • 20. ...
    '22.11.10 2:39 PM (119.197.xxx.1)

    모닝커피-카페라테 마실 때 정말 이 순간을 위해 산다는 느낌 들 정도로 너무 행복하구요
    예쁜 옷 신발 등을 손에 넣었을 때 뿌듯해요^^

  • 21. 퇴근할때
    '22.11.10 2:43 PM (112.145.xxx.70)

    집에 가족들이 다 알아서 밥 먹고 오는 날이라서

    나만 먹고 싶은 거 사가서 먹거나
    먹고 들어가도 될때요.

    뭘 먹을 지 미리 행복한 고민도 하고
    사가서
    맥주랑 음식이랑 먹으면서
    보고 싶은 영화나 영상봐요~~ 행복!

  • 22. ..
    '22.11.10 2:45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제가 진정 원해서 하고 싶은 거 할 때요.
    회사에서 일하는 것도 재밌고, 맛있는 거 준비해서 가족들 먹일 때, 집에서 키우는 화초 물주고 돌볼 때도 좋고, 기도하고 새벽미사 볼 때, 피부관리 받을 때도 좋고, 봉사할 때도 좋고, 주말에 산책하면서 좋아하는 에스프레소바가서 스탠딩으로 에스프레소 2잔씩 마시는 것도 좋고, 할 일 다 끝내놓고 얼굴에 팩하나 붙이고
    한껏 게으름부리면서 뒹굴뒹굴하는 것도 좋고, 일출/일몰 집에서 보는 것도 좋고, 호수공원 뛰는 것도 좋고,
    수영하는 것도 좋고 사람들이랑 수다떠는 것도 좋고, 이것저것 새롭게 배우는 것도 좋고 그래요.

  • 23. 저도
    '22.11.10 2:47 PM (121.182.xxx.161)

    예쁘게 입고 전시 보러 다닐 때 행복해요. 사람 많은 전시도 재미있고 직원 말고는 아무도 없는 전시 보는 것도 즐거워요. 합스부르크 전시 보러 갈 건데 사람 많다고 해서 완전 기대중이에요.

  • 24. ..
    '22.11.10 2:49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제가 진정 원해서 하고 싶은 거 할 때요.

    회사에서 일하는 것도 재밌고, 맛있는 거 준비해서 가족들 먹일 때, 집에서 키우는 화초 물주고 돌볼 때도 좋고, 기도하고 새벽미사 볼 때, 피부관리 받을 때도 좋고, 봉사할 때도 좋고, 주말에 산책하면서 좋아하는 에스프레소바가서 스탠딩으로 에스프레소 2잔씩 마시는 것도 좋고, 할 일 다 끝내놓고 얼굴에 팩하나 붙이고 한껏 게으름부리면서 뒹굴뒹굴하는 것도 좋고, 일출/일몰 집에서 보는 것도 좋고,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호수공원 뛰는 것도 좋고, 수영하는 것도 좋고 사람들이랑 수다떠는 것도 좋고, 이것저것 새롭게 배우는 것도 좋고 박물관 미술관 가서 혼자 돌아다니는 것도 좋고, 요즈음은 점심때 더현대가서 에스프레소 사서 크리스마스장식보는 행복도 있네요.

  • 25. ...
    '22.11.10 2:51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제가 진정 원해서 하고 싶은 거 할 때요.

    회사에서 일하는 것도 재밌고, 맛있는 거 준비해서 가족들 먹일 때, 집에서 키우는 화초 물주고 돌볼 때도 좋고, 기도하고 새벽미사 볼 때, 피부관리 받을 때도 좋고, 봉사할 때도 좋고, 주말에 산책하면서 좋아하는 에스프레소바가서 스탠딩으로 에스프레소 2잔씩 마시는 것도 좋고, 할 일 다 끝내놓고 얼굴에 팩하나 붙이고 한껏 게으름부리면서 뒹굴뒹굴하는 것도 좋고, 일출/일몰 집에서 보는 것도 좋고,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호수공원 뛰는 것도 좋고, 수영하는 것도 좋고 사람들이랑 수다떠는 것도 좋고, 이것저것 새롭게 배우는 것도 좋고 박물관 미술관 가서 혼자 돌아다니는 것도 좋고, 내일 입을 옷 정해놓고 마음에 들게 입고 출근하는 것도 ㅈ좋고 요즈음은 점심때 더현대가서 에스프레소 사서 크리스마스장식보는 행복도 있네요.

  • 26. 애들
    '22.11.10 2:51 PM (106.102.xxx.14) - 삭제된댓글

    애들 인스타에 올라온 사진들 보는 재미요.^^
    가을철이라 엠티사진 축제사진 동아리 사진
    그 사진속 해맑은 울아이들 볼때마다 행복해요.
    존재 자체가 축복인것 같아요 .

  • 27. ...
    '22.11.10 2:52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제가 진정 원해서 하고 싶은 거 할 때요.

    회사에서 일하는 것도 재밌고, 맛있는 거 준비해서 가족들 먹일 때, 집에서 키우는 화초 물주고 돌볼 때도 좋고, 기도하고 새벽미사 볼 때, 피부관리 받을 때도 좋고, 봉사할 때도 좋고, 주말에 산책하면서 좋아하는 에스프레소바가서 스탠딩으로 에스프레소 2잔씩 마시는 것도 좋고, 할 일 다 끝내놓고 얼굴에 팩하나 붙이고 한껏 게으름부리면서 뒹굴뒹굴하는 것도 좋고, 일출/일몰 집에서 보는 것도 좋고,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호수공원 뛰는 것도 좋고, 수영하는 것도 좋고 사람들이랑 수다떠는 것도 좋고, 이것저것 새롭게 배우는 것도 좋고 박물관 미술관 가서 혼자 돌아다니는 것도 좋고, 내일 입을 옷 정해놓고 마음에 들게 입고 출근하는 것도 좋고 요즈음은 점심때 더현대가서 에스프레소 테이크아웃해서 크리스마스 장식보는 행복도 있네요.

  • 28. 사실
    '22.11.10 2:53 PM (223.38.xxx.226)

    전 딸이랑 다닐 때가 젤 재밌어요. 둘이 대중교통타고 쇼핑하고 맛집가고 근데 공부해야되서ㅠ 친구도 자주 만나면 재미없고해서 혼자 다니네요.
    딸이 있어줘서 너무 고맙네요...

  • 29. ,,,,
    '22.11.10 2:57 PM (60.196.xxx.179) - 삭제된댓글

    돈 모으고, 통장정리하고, 취미생활 수집품 정리할 때요. ㅎㅎ

  • 30. ,,,,
    '22.11.10 2:57 PM (60.196.xxx.179) - 삭제된댓글

    돈 모으고, 통장정리하고, 취미생활로 수집한 소장품들 정리할 때요. ㅎㅎ

  • 31. ,,,,
    '22.11.10 2:58 PM (60.196.xxx.179)

    돈 모으고, 통장정리하고, 취미생활로 수집한 소장품들 정리할 때요. ㅎㅎ

    프리미엄 붙었다고 하면 더 뿌듯 ㅋㅋㅋ

  • 32. .....
    '22.11.10 2:58 PM (222.116.xxx.229)

    1.친한 맘들하고 빵 커피 마실며 얘기나눌때
    2.딸하고 쇼핑할때(--->딸이 결혼해서 이제 못하네요..)
    3.저녁 일과 끝내고 침대에 누워 덕질중인 연예인 팬카페 들여다볼때

  • 33. ....
    '22.11.10 3:00 PM (121.176.xxx.113) - 삭제된댓글

    고슴도치 사진이나 동영상 볼때
    쇼핑할 때
    뮤지컬 볼 때
    얼굴에 석고팩할 때
    남편이랑 드라이브 할 때
    친구들이랑 분위기 좋은 커피숍 갈 때
    딸들이랑 수다떨 때
    어느 날은 회사 출근할 때..주로 월급날
    아일랜드 술...베일리스 마실때^^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 들을 때...요즘 네이트루스^^ 마룬파이브
    맛있는 만두 먹을 때
    소액이라도 기부할때
    벌거벗은 세계사 볼때
    필라테스 하고 올때...

  • 34. 기레기아웃
    '22.11.10 3:02 PM (61.73.xxx.75)

    수준에 맞는 원서 읽을 때 커피 맛있을 때 아이랑 남편이 도시락 맛있다고 엄지척하며 사진 보내올 때나 기분좋게 퇴근해서 저녁밥 맛있게 먹을 때 친구랑 날씨좋은 날 낙엽 밟으며 산책하거나 동네 뒷산 오를 때 모르던 분야인데 호기심이 발동해서 찾아볼 때 등등 ㅎ

  • 35. ㄴㄷ
    '22.11.10 3:22 PM (211.112.xxx.173)

    냥이들하고 햄볶을때.
    티비보며 아아 마실때
    저녁에 가족들 차례대로 귀가해 반가울때
    가족들과 저녁밥 먹을때
    등등

  • 36. ㅇㅇ
    '22.11.10 3:40 PM (220.124.xxx.151)

    자전거 타고 요가 할 때요

  • 37. 읽어보니
    '22.11.10 4:56 PM (125.128.xxx.85)

    일상이 다 행복한 순간인가 봅니다.
    오늘은 너무 불행했어요.
    몸이 너무 아파서 하루종일 누워 있으니...
    지금은 아프지만 않으면 행복할거 같습니다.

  • 38. 올해 딱 50
    '22.11.10 5:05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자영업하는데 발주들어온거 착착착 완료했을때~
    하루일과끝내고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 한편씩 아껴보기~
    좋아하는 가수 영상이나 인별들어가구경하기~
    컨디션좋을때 집근처산책하며 음악들을때~

  • 39. ..
    '22.11.10 9:01 PM (115.137.xxx.11)

    줌바할 때 젤 즐거워요

  • 40. 저도
    '22.11.11 3:01 PM (219.249.xxx.43)

    쇼핑할 때 즐거워요. 힘든 줄도 모르고 돌아다니다가 집에 오면 쓰러져 꼼짝도 못할 정도로 돌아다니고 와요.
    원글님이 여행은 빼라셨지만,
    쇼핑보다 유일하게 행복한 시간이 여행 전 공항 대기시간인 것 같아요.
    그동안 여행이 아니라도 공항에 가고싶어질 때도 있었는데 너무 멀기도 하고.. 코로나로 썰렁한 공항은 보고싶지가 않더라구요. 이제 여행 가야죠. 아이랑 둘이 다녔는데 이제 고등이라..저 혼자라도 며칠이라도 다녀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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