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철과 순자 정말 외모는 내 취향 타입.. 이쁘고 잘생겼다.
순자.. 화분 붙들고 춤출 때 1차 깜놀
아침부터 일어나 찬송가 부를 때 회복 불능
영철.. 계속 맘에 들었으나 이상한 가발 뒤집어 쓰고 짜장면 배달원 흉내낼때
휴웅.. 날아가 버림
이번 기수도 맘에 드는 남자 없음
이슈로 연예인 꿈꾸는 지망생 같던데..
그려러니 하세요 ㅎㅎ
전 영철 직업 말할때까진
걍 잘생긴 범생이구나 했다가
장기자랑에서 호감도 쑤욱ㅋㅋ
그 장기자랑 좋아하는 분도 있네요.
노래선곡하고 가발에 철가방 너무 별로
잘 출연했다
이번 기회에 몰랐던 자신의 모습을 보고 많이 느끼길
순자 찬송가 진짜 깜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