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일이 많아요. 쉬는 시간이 전혀 없음. 매일 1시까지 컴작업.(들어오는일 계속받음)
우울한 가족과 사는거 힘든거군요.ㅠ.ㅠ
2. 일이 많아요. 쉬는 시간이 전혀 없음. 매일 1시까지 컴작업.(들어오는일 계속받음)
1. ....
'22.11.9 11:1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저거 병원에서 꾸준히 치료받아야해요. 그런데 저런 인간들 문제가 정신과를 안 믿어요. 약이 효과가 없니 어쩌니 하면서 지가 의사도 아닌데 의사말대로 하지를 않음.
2. 혹시
'22.11.9 11:15 PM (121.166.xxx.20) - 삭제된댓글가능하시다면 반려동물,특히 강아지를 키우세요. 아주 귀여운 새끼 상태를 데리고 오세요.
제가 아는 집 남편 갱년기 한사람, 암으로 우울해진 또 한사람이 강아지 키워서 위기 극복했습니다.
큰 도움이 되었고, 아주 잘 키웁니다.3. 혹시
'22.11.9 11:17 PM (121.166.xxx.20)가능하시다면 반려동물,특히 강아지를 키우세요. 아주 귀여운 새끼 상태를 데리고 오세요.
제가 아는 집 남편 갱년기 한사람, 암으로 우울해진 또 한사람이 강아지 키워서 위기 극복했습니다.
큰 도움이 되었고, 아주 잘 키웁니다.
심지어 강아지 키우는 걸 엄청 싫다고 했던 분들입니다.4. 그러게
'22.11.9 11:19 PM (175.199.xxx.213)ㅋㅋ 윗님 정확하네요
저런 사람들이 혼자 판단하고 그런 도움 안 받으려고 하는 거 맞는 것 같아요
잘 맞는 약 찾으면 좋은데...5. 곰돌이추
'22.11.9 11:24 PM (58.233.xxx.22)전 결국 헤어졌어요
전 좀 벌레라고 했어요..
내 인생 갉아 먹는 좀 벌레라고..
입만 열면 남 욕 불평불만
본인은 현금 5천도 없는데
2억 가진 사람 없는게 ㅈㄹ 이라 하고..
티비에 연예인 나오면 무조건 욕하고 보고
9년 전 저희 부모님이 한 얘기 자기 무시했다고 난리.....
헤어지니 세상이 이리 조용한가 싶어요6. .....
'22.11.9 11:39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남편 나이가어떻게되세요
7. ㅠㅠㅠ
'22.11.9 11:53 PM (175.114.xxx.96)남편과 노후를 보낼 수 있을까 염려돼요
장점도 많은 사람이지만
내게 전염이 되니까요.
인생에 행복한게 하나도 없는 사람 같아요
내가 행복의 포인트가 되었던 시절도 있었던 것 같은데
저도 더 퍽퍽해진 것이겠죠..?
남편이 쓸데없이 기억력이 좋아서 자기 초1 기억까지 끄집어내서
자기 부모 욕하면서 우울해하고 화가 나서 미칠것 같다해요.
유일한 방법은 그 과거가 지워지는 것 뿐이래요. ㅠ.ㅠ
그러니 정말 듣는 ㄴ도 미칠 노릇이고요
공감도 이제 더 이상 못해주겠어요. 공감이 안가요....
감정 쓰레기통 된것 같아서요.
네 병원 안믿어요. 의사한테 화내고요. 상담사한테 화내고요
자기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는 100프로 충성이에요.
사고의 틀에 딱 찍히면 왠~~~만해서 바뀌지 않아요.
젊을 때 안그러더니
이제 꼰대가 되어가요. 자기 생각만 옳고 자기 기준만 옳으니까요.8. 그 정도면
'22.11.10 12:28 AM (125.178.xxx.135)이 글처럼 솔직하게 얘기하고
약 처방 받으며 고치려 노력하거나 이혼하자 하세요.
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것이 위험해 보여요.9. dlf
'22.11.10 12:35 AM (180.69.xxx.74)진지하게 제대로 치료 안받으면 같이 못산다 하세요
운동도 하고요 체력이 생기면 도움되고
뭔가 즐거운 일을 만들어야죠.
경험상 강아지도 좋긴해요10. ㅇㅇ
'22.11.10 3:38 AM (146.70.xxx.30) - 삭제된댓글명상 한번 해보라 하세요.
남편이 가진 감정이랑 남편 자신을 분리하는 거라 당사자인 님 남편에게 도움되는 거라고.11. …
'22.11.10 7:22 AM (218.147.xxx.184)진짜 같이 살면 돌아버려요 제가 미치겠더라구요 다행히 남편은 공항장애 비슷하게 와서 자기발로 정신과 가서 상담받고 약 먹고 있어요 약먹고는 나아졌지만 언제까지 이리 살아야하나 내 인생은 하면서 저도 우울감이 너무 듭니다
12. 큰기대말고
'22.11.10 9:18 AM (211.234.xxx.54)어무 큰 기대는 마시고 잘한다는 곳에서 진맥하고 한약 지어보세요
저도 한약 효과 잘 안믿는 사람인데 먹어보니 효과가 있더라고요
연세지긋하시고 오래된 제대로된 한의사께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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