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남자 생각

.... 조회수 : 1,351
작성일 : 2022-11-09 16:22:11
자기 일 열심히하는 성실한 40대 가장..사는게 재미없다는 이 남자 무슨 생각일까요...아내는 알바 정도하고 시간은 많지만 자식 교육, 재테크, 집안 살림 등 시간은 많지만 머릿속은 ㅂ
IP : 218.234.xxx.19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9 4:24 PM (218.234.xxx.192)

    쓰다가 끊겼어요. 머리속은 복잡. 아내는 바빠죽겠는데 해맑게 사는게 재미없대요. 바람이라도 펴야 재밌을래나. 집에서 하는건 월급 갖다주는거 밖에 없어요. 나머지는 다 아내몫. 이 남자 머리속엔 뭐가 들은걸까요...

  • 2. 다시
    '22.11.9 4:25 PM (121.133.xxx.137) - 삭제된댓글

    정리해서 쓰세요

  • 3. 뭘 심각하게
    '22.11.9 4:31 PM (182.216.xxx.172)

    뭘 심각하게 생각해요
    전 저 자신도
    늘 재밌게 살려고 뭔가 끊임없이 만들어내도
    때때로 사는게 별로 재미 없다
    맨날 되풀이 ...이럴때 많습니다
    말을 하느냐 안 하느냐의 차이지

  • 4. ㅇㅇ
    '22.11.9 4:38 PM (121.161.xxx.152)

    40대까지 성실하게 살아왔으면 인생이 재미없기도 하겠죠.
    여행이라도 다녀오시던가 공연이라도 보러갔다 오세요.
    애한테 너무 메여서 사시지 마시구..

  • 5. 그쵸
    '22.11.9 4:59 PM (222.234.xxx.222)

    항상 재밌을 수 있나요? 컨디션도 왔다갔다하는걸요.
    40대 후반 저희 남편은 요즘 운동에 꽂혀 사는데 그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 6. ..
    '22.11.9 5:00 P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

    사실 나이들수록 더 뭘해도 재미없는거 아닌가요?

  • 7.
    '22.11.9 5:09 PM (211.114.xxx.77)

    편하다는 얘기일수도 있어요.
    회사에서도 자리잡았고 집안도 별 걱정없고.
    이럴때 뭔가 내가 푹 빠질 수 있는 취미생활 하나 시작하면 좋다고 조언해주세요.
    여유가 된다면.

  • 8. ...
    '22.11.9 5:58 PM (106.101.xxx.117)

    원글님은 원글님 일상이 재미있으신가 봅니다
    하고 싶은 일은 못하고 해야할 일만 하는 일상이 재미없다는 거 아닐까요?
    직장인이 재미있게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다고 재미없다는 말 한미디도 잘 못받아 주는 원글님도 일상이 재미는 없나보구만요

    월급이나마 꼬박꼬박 갖다주기에 직장생활도 고달픈데 부인이 재미없단 말 한마디에 이렇게 뾰족하니 재미없을만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9632 냄비손잡이가 떨어져 경미한 화상을 입었어요 9 ㅡㅡ 2022/11/24 1,271
1399631 미친 남자분과 헤어진 여자 6 살짜기 2022/11/24 2,366
1399630 유황비누 냄새 5 비누 2022/11/24 926
1399629 모든고민 해결사. 82 5 최고 2022/11/24 887
1399628 송혜교씨는 전신사진이 거의 없네요,, 19 지나다 2022/11/24 6,739
1399627 아이가 학교홍보영상에 나온데요(고딩) 6 자랑겸질문겸.. 2022/11/24 1,472
1399626 결국 기준금리 25bp만 올렸네요... 17 ㅇㅇ 2022/11/24 3,326
1399625 애호박 멸치액젓 1 요리 2022/11/24 871
1399624 김치볶음밥 하려면 묵은지 사면 될까요? 4 요리 2022/11/24 1,315
1399623 썸바디 보신 분 7 ... 2022/11/24 1,570
1399622 유퀴즈 션 대단하네요 27 ㅇㅇ 2022/11/24 5,389
1399621 상철은 영숙에게 마음변한거죠?? 10 ㅡㅡ 2022/11/24 3,055
1399620 요즘같은 세상에도 바리바리 싸주시는 엄마들 9 .. 2022/11/24 2,923
1399619 82게시판이 뭔가 청정해진 느낌이예요~~ 89 2022/11/24 3,798
1399618 운동과 함께 하는 삶 58 ㅁㅁㅁ 2022/11/24 6,470
1399617 독립유공자 후손 사랑의 집짓기 8 유니콘 2022/11/24 893
1399616 중2되는 딸 국어를 인강으로 공부하려고 하는데요. 5 .... 2022/11/24 1,279
1399615 대치동 수학 실강 딱 찍어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9 차한잔 2022/11/24 2,702
1399614 송파에 8명숙소있을까요? 4 팔일오 2022/11/24 1,084
1399613 부산에서 반지 하신 분들 7 싱글링 2022/11/24 1,589
1399612 인천시의원, 81세 노동자 가리켜 '돌아가실 나이' 발언 논란 7 포로리2 2022/11/24 911
1399611 촛불집회 중고생 시민단체, '피혐의자'로 수사 받는다 27 모두범죄자취.. 2022/11/24 1,973
1399610 중학생 아들이 여친과 성관계 86 하늘 2022/11/24 47,472
1399609 복비 현금영수증 7 올리버 2022/11/24 1,468
1399608 폐후의 귀환(웹소설) 결제해서 볼만할까요? 4 dddc 2022/11/24 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