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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청맹과니이긴한데 커튼콜 여주 얼굴이 많이 변한거 맞나요?

커튼콜 여주 조회수 : 1,270
작성일 : 2022-11-09 11:49:11
엄청 여리여리한 여자 주인공인데 도무지 누구인지를 모르겠더라고요.
요즘 여자치고 저렇게 여리한 여자가 있나 싶게요.
백종원과 식당 돌아다니는 프로 같이 했던 야무지고 일 잘하고 싹싹한 그 아가씨인가 했는데 
그 배우도 아니고요.
나중에 검색 해 보고 하지원이란 것을 알았거든요.
골격, 생김, 역할 모두 씩씩한 쪽이지 여리여리 연약한 타입은 아니었는데 이번에 완전히 바뀐 것 같고요.
제 눈 삐었나요?  ㅎㅎㅎ

거기에 더해서
필터 처리를 너무 많이 해서 윤곽이 안잡히니까 제 눈에 뭐가 씌인것처럼 답답해요.
고두심씨는 분장 잘 했다고 그거 보여주려고 그러는지 선명하게 잘 보이는데
동시에 같이 나와도 하지원씨 쪽은 뿌예요.  왜 굳이 이렇게까지 하나요.

여리여리에 필터까지 더하니 사람을 더 못알아 보겠어요.


IP : 211.217.xxx.2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9 11:51 AM (112.150.xxx.19) - 삭제된댓글

    네에 눈이 삐신것 같아요.
    누가봐도 하지원이던데...

  • 2. 목소리
    '22.11.9 12:02 PM (223.62.xxx.126) - 삭제된댓글

    저도 사람 얼굴 구분못해요.
    성형하고 화장법 바뀌면 더 못알아보는데 목소리 들으면 누구인지 알아봐요.
    목소리 몸짓 행동 습관은 거의 고착화 돼있어서 성형으로 가려지지 않더라고요.

  • 3. ..
    '22.11.9 2:40 PM (175.119.xxx.68)

    그 드라마 보면 왜 다 연극하고 있는 느낌인건지
    강하늘이 연극하는 역인건 맞지만
    나오는 사람들 연기가 다 오버스러워요

  • 4. ..
    '22.11.9 2:44 PM (175.119.xxx.68)

    얼굴을 조우리 (강남미인에서 부자인척 거짓말잘하던역) 처럼 바꿔놓았네요

  • 5. ---
    '22.11.9 2:45 PM (121.167.xxx.24)

    하지원 얼굴을 클로즈업하지 않는 건 맞아요.
    필터 처리까지는 모르겠는데, 뭔가 얼굴을 명확하게 보여주지 않으려는 듯한 인상을 받아요.
    특히 눈 부분.
    드라마상으로는 30대라 늙어 보일까봐 그러는 걸까요?

    드라마는 좋은 제재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것 같지만, 그래도 보게 만드는 힘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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