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고전분투하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을 지키시고 손 떨며 브리핑한 그 분을.
세상에 어찌 이럴 수가 있나요. ㅜ
국민을 위해 일한 분들을 우리가 지키지 않으면 다음에는 아무도 국민을 위해 나서지 않을 거 같다는 절박감도 듭니다.
용산소방서 홈페이지에 글도 많은 분들이 쓰서 응원 해주시고 계신거 같은데요. 마음 같아서는 소방서 앞에서 인간 띠(?) 라도 하고픈 심정이네요.
어떻게 힘을 모아야 그 분을 보호하고, 정부에서도 국민의 분노를 알게 할 수 있을까요. ㅜㅠ
용산소방서장님 위한 일 뭐가 있을까요 ㅠㅠ
echoyou 조회수 : 1,432
작성일 : 2022-11-08 16:50:42
IP : 223.62.xxx.2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영웅
'22.11.8 4:56 PM (221.143.xxx.13)국민을 위해 일한 분들을 우리가 지키지 않으면 다음에는 아무도 국민을 위해 나서지 않을 거 같다는 절박감도 듭니다.22222222222222222
2. 0O
'22.11.8 4:58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만나는 사람마다 분노하더군요
3. **
'22.11.8 4:59 PM (211.234.xxx.119)용산소방서 게시판에 글은 올렸어요
4. 제발
'22.11.8 5:22 PM (61.98.xxx.185)좀 분노 좀 했으면 좋겠어요
경찰들, 소방대원들, 군인들이요
아닌걸 왜 아니라고 못해요
대다수의. 국민들이 아니라고 하쟎아요
그 국민들 믿고 사고한번 치시길요
현재 이나라의 수뇌부는 대통령이 아니라
적입니다 국민의 적!!5. -_-
'22.11.8 5:27 PM (124.111.xxx.61)나라지킨 이순신 장군 옥 살이 시킨 선조랑 결이 같네요.
선조 때 임진왜란이 일어났는데, 현재 왜구들이랑 콜라보하며 설치는 모양새가 불길하네요.6. ㅠ
'22.11.8 5:29 PM (220.94.xxx.134)소방서에 글쓰고 왔어요ㅡ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