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잘 하려면 부피 개념을 이해해야
1. 부피?갸우뚱
'22.11.8 3:41 PM (203.247.xxx.210)농도=소금/재료질량
국, 찌게 1%내외2. 음
'22.11.8 3:59 PM (223.62.xxx.129)음-
얼핏 맞는 말 같기도 한데
부피는 밀도 x 질량이라
같은 질량이어도 밀도가 어떤 재료인가애 따라 달라지는데요. 같은 봄동이어도 어떻게 썰어서 얼마나 눌러담았는가… 에 따라 부피는 크게 달라집니다.
절였을 때야 부피와 밀도가 확 달라지는 건 말할 것도 없지만 원글님은 생재료일 때를 말하시는 것 같으니까 이건 패스.
어쨌든 부피는… 부피는 애매해요. 그보다는 차라리 질량이, 일상 속에서니까 질량보다는 무게가 사용에 적당한 기준 아닐지.3. 흠..
'22.11.8 4:08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죄송.. 생각이 많은 분들 요리 못하더라구요.
그냥 그런건 딱 아는것임.4. 부피보다
'22.11.8 4:10 PM (125.182.xxx.65)100그람당 들어가야하는 간장의 양.
소금의 양.액젓의 양을 외워? 두면 얼추 맛있더라구요.
저는 자스민님이 가르쳐준 불고기 양념에 힌트를 많이 얻었습니다.
100그람당 간장 밥숟가락 하나 비율이면 간이 맞더군요.
단맛은 짠 양념 비율의 반.
소금 비율은 모르겠네요.
소금은 꽃소금 천일염 핑크소금등 종류에 따라 찐기가 달라서 조금씩 넣어보고 맛보는 수 밖에요.5. &&
'22.11.8 4:14 PM (203.226.xxx.188)원글님ᆢ글 내용 띵똥~~맞아요
요리는 진짜 개인적 관심이 있어야할듯
요리는 ~~쎈쓰,재능.필요한것 같고
자주 시연을 해보는 경험도 좋구요6. 저는 그래서
'22.11.8 4:45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질량을 선호합니다.
이게 익숙해지면 눈대중으로 부피도 가늠할 수있죠7. 저는 그래서
'22.11.8 4:46 PM (175.119.xxx.110)정확히 측정가능한 질량을 선호합니다.
이게 익숙해지면 눈대중으로 부피도 가늠할 수있죠8. droplet
'22.11.8 4:51 PM (119.149.xxx.18)불조절에 대한 감각도 중요하다 생각해요. 요리 못하는 분들 보면 가스레인지는 가장 센불 아니면 끈 상태, 둘 밖에 없는 경우가 꽤 되더라고요.
9. ...
'22.11.8 4:52 PM (220.116.xxx.18)저는 요리를 잘하는 가장 중요한 조건은 맛있는 거 잘 구분하는 혀를 첫손 꼽습니다
맛있는 거 좋아하고 왜 맛있는지 아는 사람이 대부분 요리를 잘하는지, 맛에 대한 인사이트가 있는 사람이 보통 요리를 잘하더라구요
재료의 부피나 양은 하위조건이라 봅니다
그거에 집착하면 요리를 글로 배웠어요 정도의 음식맛이거나 표준적인 맛 정도?10. ...
'22.11.8 4:53 PM (122.40.xxx.155)시엄니는 요리중간에 간을 5~6번 보더라구요. 불고기도 익히지않은 절인 상태로 앙념간을 보는데 요리에 열정이 느껴지더라구요. 저는 귀찮아서 간 안보고 완성후 음식맛 보고 깜짝 놀라네요. 이렇게 맛이 없다니.
11. ,,
'22.11.8 5:33 PM (211.36.xxx.117)첫째는 요리에 대한 관심이 있어야
좋은 재료와 정성이구요
남다른 미각이 중요하다 생각해요
식당가서 먹어보면
아하
이게 들어갔구나
응용해서 조리할 수 있는 센스도12. ㆍ ㆍ
'22.11.8 5:38 PM (175.119.xxx.110)저는 귀찮아서 간 안보고 완성후 음식맛 보고 깜짝 놀라네요. 이렇게 맛이 없다니.
ㅡㅡㅡㅡㅡ
ㅋㅋㅋㅋ13. 지나다가
'22.11.8 6:58 PM (223.62.xxx.15)요리는 과학^^
응용력 + 식재료 이해하는 지능 +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미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