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모터교체 안해도 되고 인버터 어쩌고 수리를 받고 수리비 340,000 인데요
바꿀까 하다가 한번은 고쳐쓰자 하고 수리했는데요
기사가 소리가 좀 클거라고 했지만 소리가 커봐야 얼마 크겠나 했더니
이건뭐 밖으로 전차 지나가는 소리가 들려요
점심에 바로 앞에 식탁에서 밥을 먹는데 머리가 흔들릴 정도로요
괜히 수리했나봐요...그냥 바꿀걸요
12년된 딤채에요
12년된 딤채에요
아유 돈 아까워 어째요
전자제품은 7년정도 쓰고나서
만약 고장나기 시작하면 그냥 바꾸는게 나아요
내나 그 돈이 그 돈이에요
아 그정도면 새거사시는게 맞는데...ㅠㅠ
이미 지난간일이에요
너무 속상해마세요
생활에 지장을 주는 수준인데
못쓰죠
수리비가 340000원이요?
34000원이겠죠
..님 ₩340,000 이에요
₩34,000이면 그냥 두말 않고 바꾸지요
기사분한테 솔가 클고라고 했지만 저정도일줄 몰랐다하니 계속 무란반복 크다고 좀 사용하다보면 솔가 줄거라고 하는데 원 골 흔들려요
남편은 좀 있어보고정 신경쓰이면 바꾸라고
하는데 속상해요
오타가 어마어마 하네요
솔가…소리에요
ㄴ 34만원 정신건강에 비하면
그 돈 버리는거 아무것도 아닐 수 있어요
이젠 소음이 문제가 아니라
볼때마다 속상하실거예요
그냥 바꾸세요 ㅜ 이참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