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28/0002613705?sid=001
올해 2·3분기 초과근무 현황 보니
교통과 경찰 1명당 30시간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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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은 이를 두고 “용산 대통령실 이전으로 인한 대통령 지키기에 경찰 인력이 집중되면서 국민 생명과 안전은 뒷전이 되어버린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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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윤석열은 남탓 하는 겁니다.
이게 윤석열 참사죠!!!
대통령실 이전에 ‘초과근무 1만시간’ 폭증한 용산경찰 교통과
00 조회수 : 1,137
작성일 : 2022-11-08 13:02:54
IP : 211.252.xxx.22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필요하면 120
'22.11.8 1:07 PM (99.241.xxx.71)시간 일해야한다고 하더니 진면목을 보여주네요
아주 지긋지긋 합니다
저 인간의 무능과 야비함과 저열함에 대해 듣는게.
2찍들 몰려와서 빽뺵거리면서 거짓말 해대는것도 지겹고.2. 혼자
'22.11.8 1:41 PM (221.138.xxx.122)잘먹고 잘살아라...
국민들 다 죽이고...3. 정답
'22.11.8 1:49 PM (221.143.xxx.13)“용산 대통령실 이전으로 인한 대통령 지키기에 경찰 인력이 집중되면서 국민 생명과 안전은 뒷전이 되어버린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2222222222
아직도 2찍으로 남은 몇몇 빼고 국민들이 다 알아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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