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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많은 상황에서 코로나에 확진 된다면?

곰돌이추 조회수 : 791
작성일 : 2022-11-08 12:56:32


언니랑 저랑 동시에 코로나 확진 된 적이 있어요
둘다 일이 많았는데
저는 "아싸 힘들었는데 쉬자" 하고
언니는 "다음 주에 가면 얼마나 일이 쌓였을까"
내내 걱정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차피 지금 해결 못하는데 걱정하지 말고
쉬래도 못 그러더라고요
성향이 완전 반대죠?

여러분은 어떤 타입이세요?
IP : 58.233.xxx.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8 1:17 PM (175.196.xxx.78)

    회사원이면 쉬자
    자영업이면 매출에 경비에 부담. 쉬면 일 쌓여있고 통장도 텅장됨.

  • 2. 솔직히
    '22.11.8 1:22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회사원인데,
    결국 집에서 노트북 켜서 급한일 처리했네요.

  • 3. 저도
    '22.11.8 1:27 PM (61.105.xxx.94)

    결국 집에서 노트북 켜서 급한일 처리했네요.2222

    출근해서도 아직 몸이 다 회복되지 않았는데도 정신없이 일했어요.

  • 4. ..
    '22.11.8 1:34 PM (124.54.xxx.37)

    맘은 앗싸 쉬자 이지만 결국은 일 다하게 되더라는..ㅠ

  • 5.
    '22.11.8 1:35 PM (175.193.xxx.50)

    첫날엔 호기롭게 재택하겠다 했다가
    둘째날 바로 두손 두발 다 들었어요.

    급한 일은 노트북으로 했지만요… 코로나는 정말 강적이었어요.

  • 6. ...
    '22.11.8 1:49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첫째 날은 꼭 처리해야할 급한 건만 노트북 접속해서 재택으로 처리했는데,
    첫째날 새벽부터는 아파서 도저히 업무처리할 엄두가 안 나서 쉬고.

    격리해제후 출근하다가 쓰러질뻔했지만 당일 꼭 처리해야할 업무가 있어서,
    버티고 퇴근전까지 처리 다해놓고 이틀 휴가 더 내고 쉬었어요.

    직장인들 업무 완전히 잊어버리고 맘편히 쉬자가 생각대로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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