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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다니는 것도 지치네요

아휴.. 조회수 : 2,690
작성일 : 2022-11-08 11:09:41
현재 나이 40대 후반..
남들는 날라다닌다는데..뭔넘의 몸뚱이가 여기저기 아픈지..떱..
7년전쯤 갑상선암 수술하고 부터는..거의 반 의사가 되겠어요..안아픈데가 없어서 여기저기 하도 다녔는뎅..
3달전쯤부터 왼쪽 고관절이 통증이 생겨서 병원투어..
양말신거나 바지입을때 다리를 외회전하면( 4자처럼) 앞쪽 팬티라인하고 외측 허벅지 통증이 있어요..
무릎도 몇년전부터 안좋아서 조심하고 있는데..이제는 고관절까지 말썽이네요..
집근처 갔더니..이건 고관절이 아니고 허리협착인것 같다..그래서 물리치료했으나..별 효과없음..
일*병원 갔더니 일반정형의과의사라 본인은 잘 모르겠다. 고관절 전문샘을 찾아가라..
그래서 다시 동*대 병원갔더니..허리는 아닌것같고..잘 모르겠으니 mri찍어보던지 선택해라..
에흉...또 mri찍어봐야하나..지겨붜요~~~ ㅎㅎ


IP : 182.226.xxx.1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8 11:11 AM (210.223.xxx.65)

    그럼요. 병원 다니는 것도 일이에요.
    도로 막히는 길 운전하고 찾아가는 것도 일이고
    병원 가서 대기하는 것도 일,
    다 일에요

  • 2.
    '22.11.8 11:16 AM (211.114.xxx.77)

    건강검진에서 혈뇨랑 단백뇨 나와서 검사를 3달에 걸쳐서 이과 저과 다니면서 하는데...
    진짜... 너무 힘들더라구요. 결국 병명은 안나오고 그냥 뭐 경계...
    주기적으로 검사하라는데 못하겠어요.

  • 3. 제엄마가
    '22.11.8 11:31 AM (220.75.xxx.191)

    사십대 중반에 완경되면서부터
    내내 여기저기 골골....
    아픈 본인이 젤 괴롭겠지만
    가족들도 진짜 지겨워요
    운동하세요

  • 4. ㅇㅇㅇㅇ
    '22.11.8 11:35 AM (106.102.xxx.8)

    저도 40대 후반이고 갑상선암수술했고 늘 걸골골합니다(반갑)

    저도 고관절이 늘 안좋았어요. 여기저기 알아보고 치료해봤는데 이상없다고.......그러다 자궁근종제거 수술했는데 거짓말처럼 통증사라짐. 자궁근종이 골반염 일으킨다더군요. 빈뇨증도 좋아지고요. 산부인과쪽으로는 건강하신지요?

  • 5. 나야나
    '22.11.8 11:37 AM (182.226.xxx.161)

    네..부인과쪽은 이상없어요ㅜㅜ 운동도 하고 있는뎅..힝..

  • 6. ㅇㅇ
    '22.11.8 11:44 AM (39.7.xxx.19)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382248&page=1&searchType=s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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