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일하러가고
사무실 근무자 저 포함 2명
함께있는 직원이 음악에 조예가 깊어요
엠프랑 스피커도 본인걸로 갖다놓고 듣거든요
르왁 원두
모카포트로 뽑아마시며
조성진 공연실황 들어요
집에도 오디오가 있지만
여기가 공간이넓고 제약이 잆어서 훨씬 더 좋아요
제가 볼륨업 했어요
전문가가 골라주는
음악들으며 책 읽고 있어요
이래서 회사를 못 그만두네요
월급은 적지만
출퇴근 자유롭고 제가 할일만 하면 노터치예요
내가 회사를 그만둘 수 없는
지금 조회수 : 2,510
작성일 : 2022-11-07 12:12:16
IP : 175.194.xxx.5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웅
'22.11.7 12:19 PM (124.49.xxx.138)넘 부럽다...
저도 음악. 듣는거 좋아하는데
같은 취향의 음악 같이 들을 사람 있으면 더 좋죠...
일도 하고...2. 원글
'22.11.7 12:21 PM (175.194.xxx.56)맞아요.
집에서.혼자 듣는거 보다
훨씬 좋아요.
공감해는 사람이 있어서겠지요3. ...
'22.11.7 12:23 PM (39.118.xxx.118)정말 좋겠어요.원글님이 위너네요.
4. 취향이
'22.11.7 12:26 PM (223.38.xxx.46)같아서 좋으시겠네요
아님 괴로울듯5. ...
'22.11.7 12:27 PM (211.110.xxx.91)행복하시겠다...
6. 취향
'22.11.7 12:32 PM (219.249.xxx.53)취향이 샅은 건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저는 같이 일 했던 여직원이
옷 성형 화장 이런 거에만 관심이 있었어요
늘 옷 사러 가자
내가 봐 줄께
번화가 사무실 이라 점심 먹고 나면 늘 나가서 쇼핑 했어요
저는 주로 따라가는 편이고 끌려 다니는
늘 주제가 옷 미모
이쁘신 이뻤어요
저 보다 1살 많았는 데
저 보다 5살 이상 어려 보이고 화려하고 이쁘고
거래처 사람들(저희가 원청이고 하청직원) 오면
늘 빈손으러 오질 않았어요
그 직원 줄 거라고..
지금은 그만두고 다른 곳 일하는 데
그 때 참 맞춰 주느라 힘들었어요7. ..
'22.11.7 12:32 PM (222.117.xxx.67)저두 ㅠㅠ 월급은 얼아안되는데
자리만지키면 되는일이라 뭘하든 제 자유에요
근데 젊은애들은 오래 못있어서
저처럼 애 다 키워놓은 50대주부들만 뽑는 곳8. dlf
'22.11.7 1:21 PM (180.69.xxx.74)오 ???? 부러워요
9. ...
'22.11.7 1:42 PM (58.149.xxx.170)출퇴근이 자유로우면 할말없는거 아닌가요? 부럽습니다~ ^^
10. 부럽
'22.11.8 7:42 AM (211.58.xxx.62)자리만지키면되는 일자리 저 가고싶어요. 스트레스만땅 실적에 치이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