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아지 화장실 배변 질문 드려요.

조회수 : 470
작성일 : 2022-11-07 10:45:32
소변은 패드에 잘 싸는데
똥은 ㅠㅠ 패드 주변이나 구석에 싸요.
화장실에서는 잘 싸는데
변기솔 핥은거 본 뒤로는 화장실에서 못 싸게 하고 있어요.
아직 어려서 교육이 되리라 생각하고
패드에 싸길 바라는데 똥은 절대 안 바뀌네요.
궁금한점은
화장실 관리예요.
건식은 그래도 괜찮다 싶은데
습식일 경우 매번 발도 닦아줘야하고
지켜봐야 하니
화장실 문도 못 열어 두겠고
신경 쓸 일이 많던데
화장실 청소등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매번 지켜보시는지
화장실 문은 항상 열어 두시는건지 등 궁금해요~
IP : 117.111.xxx.20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7 12:00 PM (211.109.xxx.163)

    지금은 무지개다리 건넜지만 같이살때
    화장실에서 볼일 봤었는데
    저희는 편했던게 화장실서 볼일보면
    문앞에 발매트에 뒷발차기하듯이 발을 싹싹 문지르더라구요
    지가 알아서 하는거라 따로 발은 닦아주지않았고
    집에 있을땐 똥이던 소변이던 싸면
    일단 환풍기 돌리고 들어가서 물 뿌리고 똥 처리하고 했어요
    문은 항상 열어두고요
    저희는 또 타일이 흰색이라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대청소했구요
    어쨋든 나름 관리해서 밖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집에서 개냄새나 그런거는 안난다고하더라구요
    제가 일부러 괜찮으니 솔직히 얘기해달라 했었거든요

  • 2. 문앞에
    '22.11.7 12:59 PM (110.70.xxx.5)

    발매트 놓으면 스스로 해요
    변기솔은 다른데로 츼워두시면 되죠
    패드밑에 까는 식탁매트 재질의 배변패드가 있어요 그거 유용해요
    아직 어리니 좀더 기다려 보심이..

  • 3. 원글
    '22.11.7 1:46 PM (117.111.xxx.205)

    크면 화장실 바닥 핥고 그러는 일 없을까요?
    세균덩어리인데 바닥 핥는게 제일 큰 스트레스예요ㅠㅠ

  • 4. 개들은
    '22.11.7 1:47 PM (116.34.xxx.234) - 삭제된댓글

    원래 실외배변을 선호해요.
    그래서 실내배변할 때마 그나마 외부같은 화장실을 더 선호해요.
    자기 생활 공간에서는 안 싸고 싶으니까요.
    그냥 화장실에 싸게 해주세요. 그게 관리도 훨씬 쉽잖아요.

    저희 개는 오줌은 화장실에 가서 패드 위에,
    똥은 무조건 산책하면서 싸고,
    화장실문은 항상 열어둬요.
    샤워 후에는 빨리 마르라고 써큘레이터 돌리기도 해요.

  • 5. 개들은
    '22.11.7 1:48 PM (116.34.xxx.234)

    원래 실외배변을 선호해요.
    그래서 실내배변할 때도 그나마 외부같은 화장실을 더 선호해요.
    자기 생활 공간에서는 안 싸고 싶으니까요.
    그냥 화장실에 싸게 해주세요. 그게 관리도 훨씬 쉽잖아요.

    저희 개는 오줌은 화장실에 가서 패드 위에,
    똥은 무조건 산책하면서 싸고,
    화장실문은 항상 열어둬요.
    샤워 후에는 빨리 마르라고 써큘레이터 돌리기도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4904 모임에서 2차 회비를 제가 계산했는데 22 ........ 2022/11/07 7,560
1394903 추기경님 와도 이 X랄 안 하는데............... 5 zzz 2022/11/07 1,801
1394902 런닝맨,아는형님 제치고 예능평판 1등 8 허니베리 2022/11/07 1,596
1394901 소개팅 남이 더치페이 안 한다고 폭행 기사 17 ㅇㅇ 2022/11/07 4,798
1394900 전시회 즐기는 법(팁) 있을까요? 4 삶의질향상 2022/11/07 1,111
1394899 삼성전자 6만전자 됐네요. 환율 1,404원 10 ㅐㅐㅐ 2022/11/07 5,371
1394898 성북구나 동대문구쪽 유방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2 .... 2022/11/07 1,602
1394897 조지 마이클, 아깝네요 8 라스트 크리.. 2022/11/07 5,702
1394896 수염이 적어도 전기면도기가 훨 편할까요? 1 전기면도기 2022/11/07 601
1394895 구한말 일제가 제시한 권력과 4 ㅇㅇ 2022/11/07 559
1394894 수지구 동천동은 학군 어때요? 18 궁금 2022/11/07 3,844
1394893 이태원참사 당일 이상민 장관 행적 9일째 미공개 7 나라꼬라지 2022/11/07 1,605
1394892 집을 언제부터 보여줘야(내년 2월 말일만기)하나요? 9 ... 2022/11/07 1,888
1394891 다 괜찮은데 19금이.. 23 ... 2022/11/07 9,544
1394890 오징어 튀김 하려고 하는데 찹쌀가루 감자전분만 있어요. 2 오징어티김 2022/11/07 1,088
1394889 대통령 부부 자녀도 없는데 풍산개 데려다 키우세요 35 .. 2022/11/07 3,606
1394888 헐…풍산개 문통에게 버린게 윤석열이었어요? 38 사기정부 2022/11/07 5,824
1394887 한남동 관저, 김건희 코바나 회사로 사용??? 9 코바나 집기.. 2022/11/07 2,817
1394886 무난하고 성실한 문과 여학생 진로 8 ㅇㅇ 2022/11/07 1,883
1394885 文측 ''풍산개 위탁 尹정부가 반대…쿨하게 그만둔다'' 43 ㅇㅇㅇ 2022/11/07 6,118
1394884 아직까지 보고체계를 파악을 못했대요. 8 ... 2022/11/07 1,209
1394883 풍산개 반환에 대한 문 전 대통령 비서실 입장 11 예화니 2022/11/07 2,681
1394882 숯칠하고 쇼할때 알아봤다 3 다 거짓말 .. 2022/11/07 2,674
1394881 총체적 난국 4 난어쩌지 2022/11/07 1,179
1394880 사이판은 어떤가요? 4 사이판 2022/11/07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