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집안 사이클이
imf 때부터 금리 오르고 집값 폭락하는 시점에
대출은 없고 현금만 있어서
그거로 적금들거나 집사고 그랬는데
이번에도 돈벌기회가 한번 오지않을까 내심 기대중이에요
대출없이 예금 적금만 있으니 금리오르는게 참 좋네요
.... 조회수 : 3,230
작성일 : 2022-11-07 09:17:57
IP : 211.36.xxx.12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휴
'22.11.7 9:35 AM (223.38.xxx.147) - 삭제된댓글넌씨눈
이냐?2. 저는
'22.11.7 9:37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요즘 현금으로 매일 주식 삽니다.
쭉 갖고가요3. 해지마
'22.11.7 9:37 AM (171.255.xxx.162)내심 기대만하세요. 글로쓰지말고..
4. ...
'22.11.7 9:43 AM (211.109.xxx.127) - 삭제된댓글집값 수억 오른 얘기,
집 팔아서 수십억 차액 챙긴 얘기는 잘도 하던데ㅎㅎ5. …
'22.11.7 9:47 AM (223.62.xxx.110)이런글 저런글 올라오는거고, 같은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거지.
뭔 쓰지마라..??넌씨눈이냐 ??
들어와서 읽지를 마세요. 그럼!!6. 에휴
'22.11.7 10:10 AM (112.150.xxx.117)좀 얄밉네요.
7. 뭐
'22.11.7 10:12 AM (222.101.xxx.29)이 시기에 금리 올라 참 좋네요 하면 욕 먹고 싶다는 건데 욕해드려야죠
Imf 때 건물 싸고 백화점 사람 없어 너무 좋았다는 사람 생각나네요.8. ....
'22.11.7 10:21 AM (175.117.xxx.251) - 삭제된댓글2찍인가...뇌청순인가 ㅎㅎ
9. ...
'22.11.7 11:09 AM (182.229.xxx.41)머리속으로 혼자 생각하면 되지 굳이 여기에 써서 욕을 사서 먹네요
10. 이분
'22.11.7 11:53 AM (118.235.xxx.73)오프라인서도 이럴듯..입이 근질거려서..
11. 이런
'22.11.7 1:29 PM (118.235.xxx.217)남들 망할 때 춤추는 뚝딱이
12. ..
'22.11.7 4:16 PM (172.225.xxx.231) - 삭제된댓글현금 갖고있으면 바보라고 비웃던
빚으로 주식 부동산 재미보던 사람들 틈에서
불안한 한탕주의가 싫어서
은행에 꼬박꼬박 예금하고 저금리 이자받던 사람입니다
당시에 주식으로 얼마 벌었네. 이러면 부럽다던 사람들이
이런글로 원글이 밉다는건 뭔지?13. ..
'22.11.7 4:18 PM (172.225.xxx.231) - 삭제된댓글현금 갖고있으면 바보라고 비웃던
빚으로 주식 부동산 재미보던 사람들 틈에서
불안한 한탕주의가 싫어
은행에 꼬박꼬박 예금하고 저금리 이자받던 사람입니다
주식으로 얼마 벌었네.
부동산이 얼마 올랐네 이러면
부럽다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82에서
이런글로 원글이 밉다는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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