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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메뉴 안 시키는 동네엄마

ㅠㅠ 조회수 : 22,645
작성일 : 2022-11-06 17:00:23
이런 글 불편해하시는 분이 계시네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삭제하는 게 낫겠어요.
여러분 제발 어디 가서 1인 1메뉴 시킵시다요들~~
안 먹는다, 소식좌이다~ 이런 건 본인 사정입니다요~
IP : 219.241.xxx.232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6 5:01 PM (118.235.xxx.68)

    그런 진상과 밥을 같이 먹는 이유가 아이들끼리 친해서 그런 건가요 그거 아니면 같이 다니기 창피하니 손절하세요

  • 2. ㅇㅇ
    '22.11.6 5:04 PM (125.142.xxx.190)

    진상하고 왜 같이 밥먹어서 같이 욕듣나요 진짜 잘하셨어요

  • 3. ..
    '22.11.6 5:05 PM (58.79.xxx.33) - 삭제된댓글

    한번 그러는 거 봤는데도 계속 같이 밥먹는 모임을 가지는 이유는 뭔가요? 밥시간 피해서 동네 놀이터에서 각자 도시락싸서 만나서 놀고 마세요.

  • 4. ㅇㅇ
    '22.11.6 5:06 PM (175.207.xxx.116)

    진짜로 그 집 애가 입이 짧아서
    엄마 밥 나눠 먹는 거라면
    그럴 수 있다고 봐요(식당 사장 입장에서도요)

    근데 자기 애 것은 안시키고
    다른 애 밥을 먹게 하는 건 아닌 거 같아요.
    초2면 엄마 내 것도 시켜줘요
    하지 않나요?

  • 5. ㅎㅎ
    '22.11.6 5:07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저는 기본 예절. 상식같은 안되면 두번이상 안만나져요.
    그래서 친구가 없나 ㅠ

  • 6. 어우
    '22.11.6 5:07 PM (223.39.xxx.168)

    말씀 잘하셨어요!!!! 어우 시원해

  • 7. .....
    '22.11.6 5:10 PM (180.224.xxx.208)

    그냥 그만 만나요. 그런 사람들은 밥 먹을 때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진상짓 해요. 언젠간 뒤통수 맞을 수 있음.

  • 8. 같이
    '22.11.6 5:11 PM (180.229.xxx.203)

    안먹으면 될껄
    굳이 여기 올려 뒤담하고
    속시원 하다는 님도 별로임
    왜 같이 다님

  • 9. ..
    '22.11.6 5:11 PM (112.155.xxx.195)

    촌스럽게 왜그런대요
    찌질하게
    저같음손절해요

  • 10. 원글더이상해
    '22.11.6 5:13 PM (188.149.xxx.254)

    아니 왜 그런인간을 꼭 만나야해요?
    추접스러워서원.

  • 11. ..
    '22.11.6 5:15 PM (223.38.xxx.7) - 삭제된댓글

    키즈메뉴는 좀 그렇긴 한데
    양 적고 삐쩍마른애들 초딩 둘 키우고 저도 한식은 소식하는편이라
    식당에서 남기면서까지 1인 1메뉴 시켜야한다곤 생각안해요.

    욕심에 이것저것 여유있게 시켰다가 그대로 남기고 오면 너무 죄송하고
    식당주인분들도 먹을만큼만 시키는걸 더 좋아하시던데요?
    저희는 셋이 가서 메뉴 2인분 시켜도 하나는 손안대고 그대로 포장해올때도 있어요...

    카페는 자릿세 개념이라 생각해서 1메뉴 가능한 시키고요.

  • 12. ..
    '22.11.6 5:17 PM (223.38.xxx.7)

    키즈메뉴는 좀 그렇긴 한데
    양 적고 삐쩍마른애들 초딩 둘 키우고 저도 한식은 소식하는편이라
    한정식말곤 식당에서 남기면서까지 1인 1메뉴 시켜야한다곤 생각안해요.

    욕심에 이것저것 여유있게 시켰다가 그대로 남기고 오면 너무 죄송하고
    식당주인분들도 먹을만큼만 시키는걸 더 좋아하시던데요?
    저희는 셋이 가서 메뉴 2인분 시켜도 하나는 손안대고 그대로 포장해올때도 있어요...
    당연히 최소 2인분은 시키긴하는데 메뉴세개는 진짜 너무 많아요..

    카페는 자릿세 개념이라 생각해서 1메뉴 가능한 시키고요.

  • 13. ㅇㅇ
    '22.11.6 5:18 PM (175.194.xxx.217)

    윗님 그러나 말 했다잖아요. 속 시원하게~알아듣던지 말던지

    근데 여기다가 뒷담화 하면 안되나요?

    불특정 다수라 그 진상이 누구인지도 몰라 상관없는데

    여긴 정치욕이랑 시집욕만 가능한건가요? 왜 뒷담이 나쁜건지 이해가 안되네. 고구마로 종결된 것도 아니고 얘기했다는데

  • 14. 진짜
    '22.11.6 5:19 PM (211.245.xxx.178)

    안 먹는 애면 나눠먹을수있지요.
    그런데 잘 먹는다잖아요.
    저라면 그런 말도 하기 싫고 그냥 같이 밥 먹을일을 안 만들겠어요..

  • 15. ㅇㅇ
    '22.11.6 5:19 P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

    윗분 인원수대로 시키고 남는건 포장해오면 됩니다
    요즘은 포장이 일반화되서 무조건 포장해주거든요
    식당 주인이 먹을만큼 시키는걸 좋아한다?
    식당주인이 주문전에 이식구가 소식하는줄 어떻게 알고
    좋아하나요
    당연히 인원수대로 시켜야 좋아하지

  • 16. 윗님
    '22.11.6 5:20 PM (221.142.xxx.166)

    안시키는데 남의 아이꺼 먹는 다잖아요.

  • 17. ..
    '22.11.6 5:21 PM (223.38.xxx.7)

    포장 못하는메뉴가 더 많죠.
    뒤에 다른일정 있을때도 있고요. 아무튼 저는 외식하면 거의 남기는정도로 시키는데
    아깝다고들 하시던데요?

  • 18. 추가
    '22.11.6 5:24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누군지 특정 안되는 인터넷에서 이정도 뒷담화도 안되나요?
    위에 뭐라하는 사람들은 그 인색한 엄마 입장인지
    뭐 이정도 일상생활 투덜거림은 괜찮..

  • 19. 그런엄마
    '22.11.6 5:24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여기도 있어요. 자기딸은 별로 안먹는다는 말도 똑같네요.
    자기돈엔 벌벌떨고 남의돈엔 관대해서 안 만나요

  • 20. 추가
    '22.11.6 5:25 PM (1.235.xxx.28)

    누군지 특정 안되는 인터넷에서 이정도 뒷담화도 안되나요?
    정말 입이 짧은 아이도 아니고 남이 시킨것 집어먹는 경우인데
    위에 뭐라하는 사람들은 그 인색한 엄마 입장인지
    뭐 이정도 일상생활 투덜거림은 괜찮.

  • 21. 뭐래
    '22.11.6 5:26 PM (223.39.xxx.237)

    여기에 안하면 어디다 뒷담화 함?
    그것가지고 꼬투리 잡는 님이 별로임

  • 22. 원글이
    '22.11.6 5:27 PM (219.241.xxx.232)

    저는 식당도 자릿세 개념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해요.
    1인 1메뉴 안 시키는 사람들은 식당에 가서 아무것도 안 드시나보죠?
    물티슈 쓰고, 휴지 쓰고 숫가락, 젓가락, 앞접시, 물컵 쓰고요. 안 먹는다고 강조하지만 입에 맞는 반찬은 계속 리필시키죠, 남은 그릇 설거지 등등...식당 입장에서는 손님들이 5만원어치 먹어놓고 "에이 4만원만 받아~" 이러면서 꼴랑 4만원만 던져주고 가는 듯 느낄 것 같은데요.

  • 23. ㅇㅇ
    '22.11.6 5:27 PM (124.49.xxx.240)

    우리도 한 애가 1인분 반쯤 먹고 저도 그래서 남편이 있을 때는 괜찮지만 없을 때는 많이 남아요
    그래서 제 몫은 포장할 수 있는 메뉴를 고릅니다.

  • 24. .....
    '22.11.6 5:28 PM (39.7.xxx.138)

    애가 밥은 안 먹고 디저트나 음료 같이 단 걸 좋아하니
    밥값 아끼고 디저트에 돈 쓰기로 했나보네요

  • 25. 지나가다
    '22.11.6 5:29 PM (223.39.xxx.182)

    본문 안읽고 댓글 다는 사람들은 대체 왜죠?

    자기애는 이런데 오면 잘 안 먹는다고 하지만 정작 그집 아이는 저희애들 몫으로 시킨 돈까스며 만두 이런 거는 잘만 집어먹어요. 그집 애가 2학년이지만 3학년인 저희애보다 덩치도 키도 훨씬 커서

    라고 하는구만

  • 26. .....
    '22.11.6 5:32 PM (221.165.xxx.251)

    꼭 그런 사람들은 자기애는 안먹는다 하는데 막상 보면 참 잘먹어요. 어른1인분을 다 못먹는거지 그렇다고 아예 안먹진 않으니까 자꾸 남의 음식 탐내게 되고 늘 적게 시켜주니 본능처럼 많이 먹는거 같기도 하구요.
    전 남이랑 음식 여러개 시켜서 나눠먹는것도 별로 안좋아하고 그냥 각자 시켜서 자기꺼 1인분 먹는걸 좋아해서 아이도 어릴때부터 시켜줬어요. 안먹어서 거의 남겼지만 자꾸 나눠먹어 버릇하면 커서도 남들이랑 나눠먹자고 할까봐 그게 싫어서요.

  • 27. 이래서
    '22.11.6 5:32 PM (211.105.xxx.66)

    전 그냥 애들하고 식당은 저혼자 다녀요.
    애들 키우는 방식 사람마다 다 다른데 이래서 기분상하고 저래사 상하고 그런거 피곤해요.
    본문 보니 님네 둘째가 1인분 다 못먹는 아이같은데요.
    어차피 버리는 음식이니 같이먹자는 생각으로 붙어다니는거 같아요.

  • 28.
    '22.11.6 5:36 PM (61.255.xxx.96)

    원글말도 맞고..
    근데 디게 식당 생각해주신다~
    뭐 이럴 때도 저럴 때도 있는거죠

  • 29. ㅋㅋ
    '22.11.6 5:37 PM (211.234.xxx.195) - 삭제된댓글

    그 집애가 원글애들 음식 안먹으면 그런 소리 들을 이유 없죠 ㅋㅋ

  • 30. ㅎㅎㅎ
    '22.11.6 5:48 PM (223.62.xxx.128)

    찌질이들한테는 원글님 잘하신거구요
    제일 웃기는사람들이 여기서 왜 뒷담하는거냐고 부들거리는 사람들입니다ㅋㅋ
    본인이야기니까 찔리는거 백프로라고 봐요
    여기에다가 사는지역을 밝혔나 이름을 밝혔나 뭐가 문제죠???
    뒷담이고 앞담이고간에 사실을 썼는데 부들거리는 사람 꼭있더라구요
    시가이야기
    친정이야기
    친구이야기 자식이야기 노후문제 등등
    왜 여기다가 뒷담하냐고 난리인 사람 꼭 있습디다
    원글이 앞에서도 말했고 그래도 분이안풀려 82에 올린거라고 썼어도 뒷담하지말라고 난리난리ㅜ

    이러면 아하 본인이야기 떠들지말라는 소리구나 싶을수밖에요
    또 자기이야기 아니라고 난리나겠죠?ㅋㅋㅋ
    뒷담하지말라고 떠드는사이 본인 앞가림이나 제대로 해야할텐데 또 그런머리는 없지요ㅜ

  • 31. ㅎㅎㅎ
    '22.11.6 5:51 PM (223.62.xxx.128)

    제가 볼때는
    무슨 주제이건간에 뒷담하지말라 원글이가 더 찌질하다어쩌구 쓰는 사람은
    100프로 뒷담할만한 행동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ㅋ

  • 32. 엥?
    '22.11.6 6:04 PM (180.224.xxx.168)

    여기가 뒷담화 하는곳인데
    여기와서 뒷담화 하지 말라는 시람들은
    천지분간 못하는 찌질이들...

  • 33. 행복한새댁
    '22.11.6 6:20 PM (125.135.xxx.177)

    식당일 하는데요.. 솔직히 남기더라도 인원수대로 시키는거 좋아해요. 사장 아닌데도 그게 좋아요. 어른2, 얘2 와서 메뉴 2개시키면서 양이 적다면서 반찬 리필이랑 공깃밥 추가 계속하는거.. 진짜 짜증납니다.

    그런데 얘들 뿐만 아니라, 나이 많은 부모도 우리 엄마 얼마 못 먹어~하면서 메뉴 안시키던데.. 얘들이야 그렇다 치고.. 부모 메뉴 빼먹는건 제가 낯뜨겁더라구요.. 왜들 그러는지..

  • 34. ㅇㅇ
    '22.11.6 7:55 PM (175.207.xxx.116)

    여기와서 뒷담화 하지 말라는 시람들은
    천지분간 못하는 찌질이들...222

  • 35. 아이가
    '22.11.7 1:29 AM (221.142.xxx.166)

    영아기 아이가 아닌 다음에야 일인 일메뉴는 기본 중에 기본이에요.

  • 36. oooooooo
    '22.11.7 7:54 AM (222.239.xxx.69)

    ..
    '22.11.6 5:17 PM (223.38.xxx.7)
    키즈메뉴는 좀 그렇긴 한데
    양 적고 삐쩍마른애들 초딩 둘 키우고 저도 한식은 소식하는편이라
    한정식말곤 식당에서 남기면서까지 1인 1메뉴 시켜야한다곤 생각안해요.

    욕심에 이것저것 여유있게 시켰다가 그대로 남기고 오면 너무 죄송하고
    식당주인분들도 먹을만큼만 시키는걸 더 좋아하시던데요?
    저희는 셋이 가서 메뉴 2인분 시켜도 하나는 손안대고 그대로 포장해올때도 있어요...
    당연히 최소 2인분은 시키긴하는데 메뉴세개는 진짜 너무 많아요..

    카페는 자릿세 개념이라 생각해서 1메뉴 가능한 시키고요.

    식당도 자리세 개념 맞는데요? 앞으론 인원수대로 시키세요.
    외식을 하지 말던지
    식당에선 음식 남아도 매출 올리는게 당연히 좋겠죠?

  • 37.
    '22.11.7 8:37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왜 어울리냐는 댓글은 뭐예요
    뒷담화 하지 말라는것도 어이없고
    1인 1메뉴 시키고
    아예 하나는 포장해서 가져가면되는데..

  • 38. 친한 친구가
    '22.11.7 1:31 PM (125.128.xxx.134)

    1인 1메뉴 개념이 없어요. 일상적으로 보면 상식적으로 남한테 폐끼치기 싫어하는 데...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 거 같은 데, 그걸 자꾸 강제하고 싫은 소리 하기도 어렵고 해서.
    결론은 그런 상황을 안 만든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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