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저 번개 모임이 많으셨나요?

ㅇㅇ 조회수 : 1,278
작성일 : 2022-11-06 16:27:44
동네학교라 그런지 수시로 아이 지금 놀수있냐고
반 엄마들 단톡 개인톡 등 연락이 오는데요
주말에 날씨좋아서 나와있는데 연락올때가 많더라구요
한번 빠졌더니 저희아이빼고 다 나와서
또 너무 재밌었다고 하고 학교에서 다음날 아이가 소외된 느낌이어서 웬만하면 참석하려는데 오후 늦게 갑자기 연락오기도 하고 급하게 들어가기도 하고 예상치못하게 정말 번개라…
주말에 스케줄 잡기도 뭔가 찜찜하다고 해야하나 그러네요
다른 분들은 어떠셨나 궁금하네요
IP : 118.235.xxx.19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6 4:49 PM (121.132.xxx.148)

    제 아이반은 그런거 없었는데 있는반은 그런모임에 예민하더라고요. 어떻게든 참석하려고.. 왜냐면 그다음날 애들이 그야기해서요..근데 그것도 곧 학년올라가면 엄마들 친한 사람으로 모임이 좁아지고 그러다 아이들도 각자 친한친구 찾아가고 그래요. 아이가 그모임에 빠지면 서운해하면 당분간 주말약속을 잡지 말아보세요. 기다렸는데 반톡모임이 없을수도 있잖아요. 그런일이 몇번 생기면 아이가 먼저 좀 내려놓는다고 할까.. 오히려 초연해 지더라고요. ㅎㅎ

  • 2. ㅇㅇ
    '22.11.6 4:52 PM (118.235.xxx.26)

    네네 윗님 그러네요
    근데 친정시댁 방문 단풍구경등 일이 많은데
    다들 외출도 일부러 안하시나싶고ㅜㅜ암튼 윗님 말씀 감사해요.

  • 3. ...
    '22.11.6 5:17 PM (122.40.xxx.155)

    학기초에는 스케줄 비워놓고 대부분 참석했어요. 지금은 어차피 학기말이라 친한사람들 다 나눠졌을껄요..

  • 4. 혹시
    '22.11.6 5:18 PM (118.235.xxx.103)

    초1 학기초면 몰라도 초2부터는 아닌 것 같아요.
    다들 학원가느라 엄청 바쁘지 않나요?

  • 5. ㅇㅇ
    '22.11.6 5:19 PM (118.235.xxx.142)

    아 네 반전체는 아니고 그중 몇몇 친한엄마들요
    근데 예고가 없이 갑자기인 경우가 많아서요

  • 6. 구글
    '22.11.6 5:27 PM (211.234.xxx.207)

    갑자기일리 없어요

    2-3가족은 이미 약속이 된 상태에
    추가로 깍두기 올 사람 와라 이걸거에요

    참 난감하죠

  • 7. ...
    '22.11.6 5:29 PM (218.53.xxx.129)

    갈데가 없는 가족들인가요
    그 나이에 애들 데리고 가까운데 나들이 가서 이거저거 좀 보여주는게 나을텐데
    맨날 똑같은 애들이랑 놀이터에서 그것도 주말까지

  • 8. ...
    '22.11.6 5:30 PM (218.53.xxx.129)

    3학년만 되도 지가 좋아하는 친구 찾아가요 ㅎㅎ

  • 9. ㅇㅇ
    '22.11.6 5:39 PM (118.235.xxx.178)

    그러니 초저엄마가 힘든것 같긴해요
    점점 여행들도 안잡고 그런분위기가 있더라구요
    커서 알아서 친구 만나면 좋을것 같아요

  • 10. 초저모임에
    '22.11.6 6:08 PM (218.39.xxx.66)

    관건은 엄마들 친해지고 같이 애도 친할 멤버 찾는거
    그걸로 관계 굳히기 들어가면
    초2 부터는 이제 번개없이 친한 사람들끼리
    모이고 여행다니더라고요

    전 가족까지 올인해서 같이 다니는거 안하니
    초2 부터는 안어울리게 되고 안불러요

    특히 여자애들은 엄마중심으로 모여요
    남자애들은 약간다른데
    그래도 초2-3 꺼지는 남자애들도 엄마같이 친하면
    다니는거 같구

    이제 초4 정도되면 남자애들은 엄마와 완전상관없이
    지들끼리 다니고

    여자애들은 안그런것 같구요

    엄마가 아이 성향 잘 파악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9884 치가 떨려요 2 ... 2022/11/23 2,264
1399883 아파트 안방 화장실 세면대 수전 누수 9 궁금이 2022/11/23 2,088
1399882 금이빨 7 치과 2022/11/23 1,804
1399881 최근 주변에 창업한 분들 계신가요 5 .. 2022/11/23 2,290
1399880 점집에서 기도할때 초가안타는건 어떤의미인가요? 9 무속 2022/11/23 3,024
1399879 더존프로그램 1-2개월 단기로 쓸수 있나요? 2 -- 2022/11/23 705
1399878 후딱 자랑하고 갈께요 2 24 하하핫 2022/11/23 9,043
1399877 민노총 시위 더 격렬해지겠어요 29 ,,,,,,.. 2022/11/23 2,933
1399876 집에 있는 pc 카톡이 켜짐. 로그인 9 High 2022/11/23 2,363
1399875 가을이라 그런지 연애 고프네요.. 2 ㄷㄷㄷㄷ 2022/11/23 882
1399874 지금 MBC 뉴스 외전에 나온 김행 12 ㅇㅇㅇ 2022/11/23 4,008
1399873 빈센조 볼만한가요? 14 그냥이 2022/11/23 2,215
1399872 나한테 대든놈은 반드시 쥑인다 어떻게든 보복하는 윤석열 14 조국을 2022/11/23 2,603
1399871 아이패드 3세대? 5 아이패드 2022/11/23 635
1399870 한국외대 가까운 숙소 동네 이름 추천좀해주세요 20 2022/11/23 1,893
1399869 천안 아파트요 4 .. 2022/11/23 2,301
1399868 코로나 두통 심한가요? 8 ㆍㆍ 2022/11/23 1,775
1399867 언제부터 추워지나요? 8 2022/11/23 3,609
1399866 대학생 딸 직장인 남친하고 놀러갔어요 월차내고 21 111 2022/11/23 7,568
1399865 돈이 많아서 논다는것도 힘들일 56 집중 2022/11/23 17,772
1399864 내인생 마지막 스켄들 최진실 1 ,, 2022/11/23 2,747
1399863 근데 재벌집막내아들에서 이성민 님이요~ 13 ㅇㅇ 2022/11/23 5,278
1399862 백종원 “닭도리탕 일본 외래어 오해, 어원은 ‘도리치다’” 16 ........ 2022/11/23 4,597
1399861 예비군훈련 참여학생 0점처리 교수 7 ㆍㆍ 2022/11/23 1,809
1399860 인사동에 있는 찻집 가보고 싶어요 25 결혼기념일에.. 2022/11/23 2,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