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는 아무리 돈이 많아도

부부 조회수 : 7,056
작성일 : 2022-11-06 15:40:47
돈이 아무리 많아도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면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느낀다?
라는 글귀를 읽은 적이 있었는데
모두가 같을수는 없지만
보편적으로 맞는 말일까요?

결혼한 여자들 이야기겠고요
IP : 106.102.xxx.20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6 3:47 PM (220.83.xxx.69)

    인간이 원래 그래요.

    돈이 많으면 다른 것이 충족되길 원하죠.

    남편 사랑 받지 못하면 돈 많으면 이혼하고 다른 사람하고 결혼하면 돼요.

  • 2.
    '22.11.6 3:59 PM (106.101.xxx.77)

    돈하고 여성 남성 ..이런거 상관없이..
    내가 사랑하는 대상이 나를 안사랑하는데 행복하다고 느끼기 힘들지요..속상한일인데요..

  • 3. 에구
    '22.11.6 4:09 PM (58.120.xxx.31)

    여자여자여자....
    일반화의 오류!
    남자는 돈많고 사랑 못받아도
    행복하대요?

  • 4.
    '22.11.6 4:19 PM (114.206.xxx.112)

    전 윈도우부부인데 행복해요…….
    남편은 그냥 주말에 기사해주고 설거지해주는 사람이라 생각 ㅎㅎ

  • 5. ...
    '22.11.6 4:21 PM (121.166.xxx.19) - 삭제된댓글

    남자는 여자들
    만나고
    바람 피우고 다니니까요

  • 6. ㅇㅇ
    '22.11.6 4:28 PM (39.7.xxx.227)

    돈이 주는 행복
    여자나 남자가 주는 행복
    별개 영역

  • 7. ㅇㅇ
    '22.11.6 4:32 PM (223.38.xxx.52)

    죽고 못살만큼 사랑해서 결혼해도
    지지고 볶고 싸우다 이혼하는 이유중
    돈 문제도 많지 않나요?
    돈이 세상 전부는 아니지만
    세상살이 분란을 돈으로 해결할수 있는게
    생각보다 많습니다

  • 8. 그게
    '22.11.6 4:48 PM (121.149.xxx.202)

    이웃집 여자 보니까...월수 2천~3천만원 정도 되는데도..남편이 지금껏 부인 생일에 밥 한 번을 같이 먹자고 안 하고, 음식도 맛없다고 늘 불만이고(음식 진짜 맛있게 잘함), 맨날 멍청하다고 윽박지르고 하니까..돈이고 뭐고 필요없고 사는 재미도 없고 말년에 혼자 요양원 갈 생각에 슬프다는 말만 해요.
    돈이 이미 있으니 돈에는 절박하지 않아서 다른 걸로 슬픈지는 모르겠으나....사랑받는다 느끼면서 살면 힘도 생기고 행복한 마음도 있고 그렇기는 한 것 같아요

  • 9. ,,,
    '22.11.6 4:51 PM (118.235.xxx.14)

    통계상 50대 이상 혼자 사는 여자 행복도가 가장 높은데 돈까지 있으면 더 행복하겠죠

  • 10. ㅁㅁ
    '22.11.6 4:56 PM (73.86.xxx.42)

    통계상 50대 이상 혼자 사는 여자 행복도가 가장 높은데 돈까지 있으면 더 행복하겠죠222222222222

  • 11. ㅎㅎ
    '22.11.6 4:59 PM (118.235.xxx.172) - 삭제된댓글

    부부사이 좋고 경제력 좋은집들 제일 평안하더군요.
    애 다키우고 둘이 같이 놀러다니고 등산 다니고 맛난거 먹고
    공연보고 .이런 경우들이 많지 않을진모르나.
    저희가 그런데 제 주변은 거의 그래요.

  • 12. ㅎㅎ
    '22.11.6 5:21 PM (118.235.xxx.138) - 삭제된댓글

    부부사이 좋고 경제력 좋은집들 제일 평안하더군요.
    애 다키우고 둘이 같이 놀러다니고 등산 다니고 맛난거 먹고
    공연보고 .이런 경우들이 많지 않을진모르나.
    제 주변은 거의 좋아요.

  • 13. ..
    '22.11.6 6:10 PM (121.172.xxx.219)

    사람성향차이.
    사랑이고 뭐고 나이 들어가니 다 귀찮고 돈이 최고~ 나이 먹으면서 생기는 인생의 허함을 돈이 메꿔줘요~

  • 14.
    '22.11.6 6:18 PM (222.109.xxx.155)

    돈이라도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
    절로 노래가 나올 것 같은디

  • 15. ......
    '22.11.6 7:50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통계상 50대 이상 혼자 사는 여자 행복도가 가장 높은데 돈까지 있으면 더 행복하겠죠33333333

  • 16.
    '22.11.6 11:08 PM (58.228.xxx.28) - 삭제된댓글

    배우자가 없는 상황이면 몰라도
    있는 상황이면
    맞는 말이죠
    한국여자들 남자의존경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7013 저 이런 알콜 중독이에요 32 이런 중독 2022/11/15 6,356
1397012 도와주세요ㅠㅠ 아빠가 해외여행을 가셨는데 몸이 계속 떨린다고하세.. 10 꼬맹이 2022/11/15 6,177
1397011 뉴스를 헤드라인만 읽는 분들 많은가봐요. 4 ........ 2022/11/15 989
1397010 유통기한 8일지난 순두부 먹어도 되나요? 10 .. 2022/11/15 2,790
1397009 간수치가 정상이 아니면 속도 안좋은가요? 3 aa 2022/11/15 1,718
1397008 전원일기 초반 부분 어디서 볼 수 있나요? 2 전원일기 2022/11/15 703
1397007 수능 볼때마다 챙겨주시나요? 9 레몬 2022/11/15 1,601
1397006 생새우3키로 26.000원이면 싼가요? 7 ... 2022/11/15 1,677
1397005 보온 물주머니는 커버가 필수군요 17 ..... 2022/11/15 3,199
1397004 자꾸 김정숙여사도 팔장꼈다고 하는데.. 63 ?? 2022/11/15 5,048
1397003 서울 언주역 근처 1 지리 2022/11/15 864
1397002 박스만 바꿔줘도 좋아하는 우리 냥이^^ 10 애옹애옹 2022/11/15 1,871
1397001 윤석열 "이새끼" 차지철을 따라하네요 6 ,,, 2022/11/15 2,498
1397000 저희집개가 아침에 깨우는 방법 14 개집사 2022/11/15 3,277
1396999 친구랑 통화하다가 빵터졌어요 12 ... 2022/11/15 6,355
1396998 돌싱글즈가 그리 인기프로그램인가요? 3 이름 2022/11/15 1,832
1396997 오브제컬렉션 냉동실 문짝 용기 뭐 쓰세요? ... 2022/11/15 713
1396996 내로남불의 뫼비우스 47 지겨워 2022/11/15 3,463
1396995 대통령경호처가 군·경찰까지 지휘한다 22 이런. 2022/11/15 2,067
1396994 배당금이 뭐라고... 4 ㅇㅇ 2022/11/15 2,860
1396993 갑자기 십자가는 왜보나요? 명신이 22 ㅇ ㅇㅇ 2022/11/15 3,506
1396992 사교육 관련 댓글중에 9 ㅇㅇ 2022/11/15 1,502
1396991 이거 하면 인생이 바뀐다 하는거 좀 가르쳐주세요ㅜ 56 --- 2022/11/15 7,693
1396990 저 하와이 살고있어요 52 하와이 2022/11/15 26,278
1396989 오늘 왠지 1 ㅡㅡ 2022/11/15 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