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네이버카페 층간소음과 피해자 쉼터
1. ..
'22.11.6 10:13 AM (222.104.xxx.175)원글님은 층간소음 안당해보셨나봐요
2. 음
'22.11.6 10:19 AM (118.235.xxx.239)진짜 심한 경우도 있는데요.
저희 지역은 이웃이 시끄럽게 한다고 5집인가를 고소한 사람 봤어요.
윗집 2세대 옆집과 아랫집 2세대
이웃집 소음이 너무 심해서 자살하고 싶다고...
5집은 평범한 가정이고요.3. 그게
'22.11.6 10:19 AM (39.7.xxx.101) - 삭제된댓글너무 시달리다 보면 미세한 소리도 다 그 소리로 느껴져요.
전 피아노소음에 시달리니 난방들어오는 소리도 피아노 "파" 음으로 들려서 깜놀했어요. 요샌 조용하니 그런 증상도 다 없어졌어요.ㅠ.ㅠ
다 키우고 나선 주택으로 가려고 해요.4. 보통
'22.11.6 10:22 A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악기 연주야 소음 맞아요.
저도 윗집 애들이 거실에서 롤러블레이드를 타는 것도 봤고
유치원 애들 미끄럼틀 그네 놓고 놀이터 만든 집도 봤어요.
근데 공동주택인데 절간이어야한다는 사람도 있어요.
보통 신생아 가진 집, 수험생 있는집, 노인들 있는집이 많이 그래요.5. 보통
'22.11.6 10:23 A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악기 연주야 소음 맞아요.
저도 윗집 애들이 거실에서 롤러블레이드를 타는 것도 봤고
유치원 애들 미끄럼틀 그네 놓고 놀이터 만든 집도 봤어요.
근데 공동주택인데 절간이어야한다는 사람도 있어요.
보통 신생아 가진 집, 수험생 있는집, 노인들 있는집이 많이 그래요.
밤에 거실 앞 화장실 쓰는것도 항의해요.6. 보통
'22.11.6 10:24 A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악기 연주야 소음 맞아요.
저도 윗집 애들이 거실에서 롤러블레이드를 타는 것도 봤고
유치원 애들 미끄럼틀 그네 놓고 놀이터 만든 집도 봤어요.
심한 소음은 항의해야죠.
근데 공동주택인데 절간이어야한다는 사람도 있어요.
보통 신생아 가진 집, 수험생 있는집, 노인들 있는집이 많이 그래요.
밤에 거실 앞 화장실 쓰는것도 항의해요.
샤워를 10시-6시까지 하지 마라
변기 물도 그 시간에 내리지 마라 그러더라고요.7. 보통
'22.11.6 10:25 AM (118.235.xxx.239)악기 연주야 소음 맞아요.
저도 윗집 애들이 거실에서 롤러블레이드를 타는 것도 봤고
유치원 애들 미끄럼틀 그네 놓고 놀이터 만든 집도 봤어요.
심한 소음은 항의해야죠.
근데 공동주택인데 절간이어야한다는 사람도 있어요.
보통 신생아 가진 집(자기 아기는 더 울어댐), 수험생 있는집, 노인들 있는집이 많이 그래요.
밤에 거실 앞 화장실 쓰는것도 항의해요.
샤워를 10시-6시까지 하지 마라
변기 물도 그 시간에 내리지 마라 그러더라고요.8. ㅁㅁ
'22.11.6 10:58 AM (58.230.xxx.33)저 20대일 때 윗집에 혼자살던 여자가, 제가 저주파 공격한다고 새벽에 욕하고 문 두드리고 난리도 아니었네요. 우리집이 아니란 걸 알고는 그담엔 그 윗집일거라고..윗집 우편물 몰래 뒤지고해서 저도 이사하고 그 윗집도 이사했었네요.. 정신병자 많음
9. ㅇㅇ
'22.11.6 11:09 AM (118.235.xxx.138)원글님 안겪어 봤다고 그 사람들 다 그런식으로 조현병이니 과대망상이니 매도하지마세요. 저도 층간소음 겪었다가 그 까페 가입했었는데 많이 동감하고 도움도 받고 나만 이런건 아니구나 위로?받고 그랬었어요.
물론 티비에 나올 이상한 사람들도 분명 있겠죠..
원글님도 층간소음 피해자가 아니고 자료수집차 가입해서 보는거면 그 사람들 심정 다 이해못해요. 안당해본 사람은 정말 모릅니다.
왜 가입하신건가요? 참 별로네요.10. ㅁㅁ
'22.11.6 11:12 AM (223.38.xxx.155)원글은 가해자 입장에서 정보수집하러 가입했나보네요. 새벽에 탁탁불끄고 켜는 소리 미닫이문 드르르륵 여닫는 소리 등등 그게 조현병 정신병이어서 들리는구나 저러는거 너무 소름이에요. 항상 가해자들은 모르고 당하는 사람은 정신병이다 뒤집어씌우더라구요. 답도없어요
11. 근데
'22.11.6 12:03 PM (124.5.xxx.96)이웃집 스위치 소리가 크게 들릴 정도면 아파트 공사자체가 문제 아닌가요?
12. 우와
'22.11.6 7:59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샤워를 10시-6시까지 하지 마라
변기 물도 그 시간에 내리지 마라 그러더라고요.
ㅡㅡㅡㅡㅡ
제정신 아닌데요.
저도 소음 민감하지만 당연한 생활소음은 이해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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