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네이버카페 층간소음과 피해자 쉼터

... 조회수 : 2,446
작성일 : 2022-11-06 10:07:02
가입하신 분 계신가요?
층간소음때문에 항의받거나 피해를 본 적은 없지만
다른 목적으로 자료를 수집하려고 가입했는데요
눈팅하다보니 정말 층간소음 피해자도 있겠지만, 망상이나 조현병 증상을 나타내는 분들도 가끔 보여요
무슨 저주파 공격을 당한다는 망상장애 환자들도 보이고, 심지어는 수돗물 트는 소리, 전등스위치 키는 소리까지 괴로워하는 분들.... 심지어는 다른 집에서 보일러 틀 때 관을 통과하는 미세한 진동음 같은 것까지 캐치해서 층간소음이라고 하는 사람부터...  어떻게 그런게 들리나 싶기도 하고...조금 무섭더라구요. 
정말 이웃 잘만나는것도 복인거 같아요
IP : 183.100.xxx.1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6 10:13 AM (222.104.xxx.175)

    원글님은 층간소음 안당해보셨나봐요

  • 2.
    '22.11.6 10:19 AM (118.235.xxx.239)

    진짜 심한 경우도 있는데요.
    저희 지역은 이웃이 시끄럽게 한다고 5집인가를 고소한 사람 봤어요.
    윗집 2세대 옆집과 아랫집 2세대
    이웃집 소음이 너무 심해서 자살하고 싶다고...
    5집은 평범한 가정이고요.

  • 3. 그게
    '22.11.6 10:19 AM (39.7.xxx.101) - 삭제된댓글

    너무 시달리다 보면 미세한 소리도 다 그 소리로 느껴져요.
    전 피아노소음에 시달리니 난방들어오는 소리도 피아노 "파" 음으로 들려서 깜놀했어요. 요샌 조용하니 그런 증상도 다 없어졌어요.ㅠ.ㅠ
    다 키우고 나선 주택으로 가려고 해요.

  • 4. 보통
    '22.11.6 10:22 A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

    악기 연주야 소음 맞아요.
    저도 윗집 애들이 거실에서 롤러블레이드를 타는 것도 봤고
    유치원 애들 미끄럼틀 그네 놓고 놀이터 만든 집도 봤어요.
    근데 공동주택인데 절간이어야한다는 사람도 있어요.
    보통 신생아 가진 집, 수험생 있는집, 노인들 있는집이 많이 그래요.

  • 5. 보통
    '22.11.6 10:23 A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

    악기 연주야 소음 맞아요.
    저도 윗집 애들이 거실에서 롤러블레이드를 타는 것도 봤고
    유치원 애들 미끄럼틀 그네 놓고 놀이터 만든 집도 봤어요.
    근데 공동주택인데 절간이어야한다는 사람도 있어요.
    보통 신생아 가진 집, 수험생 있는집, 노인들 있는집이 많이 그래요.
    밤에 거실 앞 화장실 쓰는것도 항의해요.

  • 6. 보통
    '22.11.6 10:24 A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

    악기 연주야 소음 맞아요.
    저도 윗집 애들이 거실에서 롤러블레이드를 타는 것도 봤고
    유치원 애들 미끄럼틀 그네 놓고 놀이터 만든 집도 봤어요.
    심한 소음은 항의해야죠.
    근데 공동주택인데 절간이어야한다는 사람도 있어요.
    보통 신생아 가진 집, 수험생 있는집, 노인들 있는집이 많이 그래요.
    밤에 거실 앞 화장실 쓰는것도 항의해요.
    샤워를 10시-6시까지 하지 마라
    변기 물도 그 시간에 내리지 마라 그러더라고요.

  • 7. 보통
    '22.11.6 10:25 AM (118.235.xxx.239)

    악기 연주야 소음 맞아요.
    저도 윗집 애들이 거실에서 롤러블레이드를 타는 것도 봤고
    유치원 애들 미끄럼틀 그네 놓고 놀이터 만든 집도 봤어요.
    심한 소음은 항의해야죠.
    근데 공동주택인데 절간이어야한다는 사람도 있어요.
    보통 신생아 가진 집(자기 아기는 더 울어댐), 수험생 있는집, 노인들 있는집이 많이 그래요.
    밤에 거실 앞 화장실 쓰는것도 항의해요.
    샤워를 10시-6시까지 하지 마라
    변기 물도 그 시간에 내리지 마라 그러더라고요.

  • 8. ㅁㅁ
    '22.11.6 10:58 AM (58.230.xxx.33)

    저 20대일 때 윗집에 혼자살던 여자가, 제가 저주파 공격한다고 새벽에 욕하고 문 두드리고 난리도 아니었네요. 우리집이 아니란 걸 알고는 그담엔 그 윗집일거라고..윗집 우편물 몰래 뒤지고해서 저도 이사하고 그 윗집도 이사했었네요.. 정신병자 많음

  • 9. ㅇㅇ
    '22.11.6 11:09 AM (118.235.xxx.138)

    원글님 안겪어 봤다고 그 사람들 다 그런식으로 조현병이니 과대망상이니 매도하지마세요. 저도 층간소음 겪었다가 그 까페 가입했었는데 많이 동감하고 도움도 받고 나만 이런건 아니구나 위로?받고 그랬었어요.
    물론 티비에 나올 이상한 사람들도 분명 있겠죠..
    원글님도 층간소음 피해자가 아니고 자료수집차 가입해서 보는거면 그 사람들 심정 다 이해못해요. 안당해본 사람은 정말 모릅니다.
    왜 가입하신건가요? 참 별로네요.

  • 10. ㅁㅁ
    '22.11.6 11:12 AM (223.38.xxx.155)

    원글은 가해자 입장에서 정보수집하러 가입했나보네요. 새벽에 탁탁불끄고 켜는 소리 미닫이문 드르르륵 여닫는 소리 등등 그게 조현병 정신병이어서 들리는구나 저러는거 너무 소름이에요. 항상 가해자들은 모르고 당하는 사람은 정신병이다 뒤집어씌우더라구요. 답도없어요

  • 11. 근데
    '22.11.6 12:03 PM (124.5.xxx.96)

    이웃집 스위치 소리가 크게 들릴 정도면 아파트 공사자체가 문제 아닌가요?

  • 12. 우와
    '22.11.6 7:59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샤워를 10시-6시까지 하지 마라
    변기 물도 그 시간에 내리지 마라 그러더라고요.
    ㅡㅡㅡㅡㅡ
    제정신 아닌데요.
    저도 소음 민감하지만 당연한 생활소음은 이해하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8061 중1 아이와 역사여행 추천해주세요 10 맑음 2022/11/06 1,196
1398060 SPC 또 SPC함 몰래 근로감독관 가방뒤져 5 ... 2022/11/06 2,317
1398059 우리지역 맘카페 후덜덜하네요/펌 35 니들이그렇지.. 2022/11/06 21,881
1398058 文 정부때 '재승인 턱걸이' TV조선…尹 정부 첫 방송평가서 '.. 5 ㅇㅇ 2022/11/06 2,441
1398057 냥이 집사님들 도와주세요. 11 도와주세요 2022/11/06 1,587
1398056 은마아파트, 현수막 철거 2 zzz 2022/11/06 4,101
1398055 고양이 행동 문의 4 ... 2022/11/06 1,323
1398054 해외 나가서 이동중에 전화쓰려면 ..데이타로밍 신청해야 하나요?.. 4 로밍 2022/11/06 1,044
1398053 AFP 수석사진기자 Anthony Wallace의 사진.jpg.. 5 희생자 분향.. 2022/11/06 1,907
1398052 무속무속 하시는데 옛날엔 전통 신앙 아니었나요? 22 ... 2022/11/06 2,743
1398051 지인과외 불편한에 4 ㅇㅇ 2022/11/06 2,775
1398050 최민수요.젊은 시절에는 잘생긴 외모였죠.??? 30 .... 2022/11/06 5,415
1398049 MBC뉴스에서 울나라 해군이 욱일기에 경례하는 기사나오던데 18 2022/11/06 3,621
1398048 권율과 임주환 헷갈린분 저만? 23 그냥사람 2022/11/06 7,033
1398047 다른곳도 감자가 이렇게 비싼가요? 7 2022/11/06 1,842
1398046 전국 중고생 1511명 "尹 퇴진 요구…매주 촛불집회&.. 32 .... 2022/11/06 4,109
1398045 보리밥이 혈당을 올리나요? 5 꿀순이 2022/11/06 3,468
1398044 오늘 명동성당에 윤통 20 왔었구만요 2022/11/06 5,628
1398043 신한카드 먹통이었는데 2 어젯밤 2022/11/06 1,889
1398042 뭉쳐야 찬다 진행자 김성주 목소리 3 티비에서 2022/11/06 2,744
1398041 전기장판켜니까 천국이예요 6 2022/11/06 4,496
1398040 베트남 12박14일 배낭여행 경비 80만원 17 ... 2022/11/06 7,058
1398039 남의 외모에 말이 많은 지인 11 ... 2022/11/06 3,480
1398038 결혼식 다녀왔는데 저렇게 많은사람들 초대하는것도 어렵겠어요 1 결혼 2022/11/06 4,194
1398037 요즘 꽃이 너무너무 이뻐보여요 . 6 반백살 2022/11/06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