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곡하지 좀 맙시다.

그알 조회수 : 2,582
작성일 : 2022-11-06 02:51:32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내용 좋았는데 
게시판 들어왔다 댓글 보니 황당하네요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는건 
이태원 축제에 참석한 사람들에게서 잘못을 찾지 말라는 얘기였어요
누가 밀어서 사고가 발생했다느니 
토끼머리띠가 어쨌다느니  이러지 말라구요 

누가 밀거나 이래서가 아니라
좁은 공간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 
서로서로 몸이 밀착되서  
누군가 답답해서 몸을 뒤틀거나 하면 
강하게 밀리는 느낌이 난다는 거였고
그래서 누군가에 의해 이번 사고가 발생한 게 아니라는거죠 

축제에 참가한 사람들은 
어느 골목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있는지 알수없으니
아무 생각없이 들어가게 되고 
그러다보니 가슴이 압박될 정도로 밀집이 되는 바람에 
이번 압사사고가 발생한건데 
(솔직히 골목에 아무리 사람이 많다해도    
그 속에서 압사를 당할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요? )

축제에 참가한 사람들은 이처럼 전체 상황을 볼 수 없으니 
축제의 주최자가 없으면
정부나 경찰이 나서서 통제를 했어야 하는데

정부와 경찰이 손 놓고 있으니 
사고가 커졌다는 거라서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는건 
이태원 축제에 참석한 사람들의 잘못이 아니라는 소리인데

자꾸 왜곡하는 글을 올리네요. 

IP : 112.147.xxx.6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2.11.6 3:08 AM (104.28.xxx.58) - 삭제된댓글

    놀이동산 놀러가서, 단풍구경 가서
    섬에 놀러가서 사고났는데
    신고를 수십번 하고도
    네시간이 되어 사망할 때까지 구조가 안된게
    놀러간 사람 잘못인가요.
    이태원 주민이라며 실명까지 쓰고
    조작이 의심되는, 놀러간사람 잘못이라는 글.
    퍼뜨리는 자들이 따고 있다고 봅니다.

  • 2. 때인뜨
    '22.11.6 3:23 AM (58.125.xxx.40) - 삭제된댓글

    아래에 있는 글들 보면서 그알도 못믿겠다고 생각했는데 덕분에 안심했어요.

  • 3. ...
    '22.11.6 3:41 AM (108.20.xxx.186)

    그러게 말이에요
    확증편향 가득한 사람들의 큰 목소리가
    가짜뉴스 퍼뜨리는 것에 큰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Sbs 에서 마약기획 수사 같이 계획했고
    그렇기 때문에 그알도 그럴 것이다

    본인들의 편견 가득한 생각 때문에
    원글님 말씀 그대로 옮기자면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는건
    이태원 축제에 참석한 사람들에게서 잘못을 찾지 말라는 얘기였어요
    누가 밀어서 사고가 발생했다느니
    토끼머리띠가 어쨌다느니 이러지 말라구요

    이렇게는 전혀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것이죠.


    도대체 뭘 위해서 그러는건지...

    이 비통하고 비참한 현실에
    대통령이 행안부 장관이 가장 큰 책임이 있음을 우리는
    모두 알고 있잖아요?

  • 4. ..
    '22.11.6 4:10 AM (49.224.xxx.180)

    저도 그알은 못보고 아랫글들만보고
    못믿겠다고 생각했는데
    저들이 그렇게 몰고 가는군요 ㅉㅉ

  • 5. 글쎄요
    '22.11.6 4:10 AM (112.146.xxx.207)

    SBS가 말한 내용 중 틀리거나 왜곡된 건 없었는데
    (원글님 말이 맞는데)
    말하지 않은 것들도 문제기는 해요.
    이게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교묘하게 감추는 기법이 되기도 하거든요. 사람들은 그걸 말하는 겁니다.

    SBS는 이런 얘길 했어요, 원글님 말대로.
    - 참가자 중 누군가 밀어서 이 일이 생긴 게 아니다
    - 군중압박이라는 게 있다, 실험과 이론으로 설명 가능(전문가 초빙)
    - 다른 나라는 경찰이 통제한다, 우린 안 했다
    - 다른 나라는 예전에 압사 사고가 있었다; 그 경험에서 현재 통제를 하는 것이다
    - 서로 떠넘기려는 경찰 수뇌부, 구청장 등의 발언
    - 그러나 사고 전부터 신고가 있었지 않느냐…

    굉장히 잘 보도한 것도 같죠? 경찰 수뇌부의 발 빼기도 지적하고 여러 건의 신고가 있었던 것도 보도하고.

    그러나 SBS가 입도 뻥긋 하지 않은 것은?
    - 기록적으로 사람이 많이 모인 2017년도 그렇고 작년조차, 올해보다 많은 인파가 모였는데
    같은 장소, 같은 이유, 더 많은 인파가 있었는데 그땐 사고가 나지 않고 올해 사고가 터진 이유는?
    작년과 올해 우리나라 이태원 축제 통제의 가장 큰 차이는?
    - 그 많은 신고를 묵살하고 경찰이 당장 출동하지 않은 이유는? 경찰은 어디에서 무얼 하고 있었는가?
    정말 무시하고 탱자탱자 논 것일까, 아니면 어디서 뭘 하고 있었는지?
    - 파출소 내부 인력들이 이례적으로
    윗선에서 지시 내려온 함구령을 어기고 외부 인터뷰도 하고 게시판에 글을 쓰며
    자기들은 열심히 일했고 너무 억울하다고 하고 있는데
    이유는 무엇인가? 그들의 억울함은 왜일까?
    - 밤새 사람들이 이태원에 싸늘한 주검으로 누워 있을 때 재난 컨트롤 타워의 수장인 대통령은 어디에서 무얼 했는가? 왜 동영상은 없고 스냅 사진만 속보에 게재됐을까?
    - 뉴스에 쓰인 스냅 사진은 왜 힌남노 태풍 때 것을 재활용했을까? 왜 그렇디는 걸 시청자에게 고지 안 했을까?
    (뉴스는 새 소식이 원칙인데 웬 지난 사진?)
    - 그때 해외 출장 중(?)이었던 서울 시장의 출장 안건은? 시내 안전을 예의주시하고 있어야 할 때 자리를 비운 오 시장은 그렇게 중요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돌아온 걸까?
    (대외적으론 올림픽 유치, 대내적으론 의료 민영화의 속셈으로 나갔다는데 무엇이 사실일까 그게 알고 싶음)

    - 뒤늦게 현장을 찾은 대통령의 발언
    : 여기서 그렇게 많이 죽었다고?
    압사? 에이 뇌진탕 그런 거겠지.
    - 분향소에 얼굴과 이름을 모두 안 올린 이유는?
    그건 어디서 온 지시인가?
    …등등

    그알이 물은 것만 보면 나름 공정하게 뭔가 탐사한 거 같죠. 그런데, 한번 뒤집어 보세요. 그들은
    ‘따로 밀지 않았어도 사람들이 많이 몰린 그 자체가 위험한 거였다’는 결론을 내린 거예요.

    때론 말한 것보다 말하지 않은 것이 더 중요해요. 질문을 던지는 순간,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는 경우에
    그게 껄끄러운 자들은
    아예 질문하지 않고 그런 의문은 없는 것처럼 다른 이야기만 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번 그알이 바로 그랬다고 봐요.

    사람들이 많이 몰려서 위험했던 거야… 를 말할 게 아니라
    작년에도 그 전에도 많이, 더 많이 몰렸는데
    그때 나지 않은 사고가 이번애먼 왜 났는가
    가장 결정적인 차이는 무엇이었는가

    그걸 가장 중요시하고 깊게 팠었어야 하는 거죠.

    마약 수사 쇼를 할 예정이었든 아니었든…
    대통령 개인 경호에 인력이 다 차출된 거였든 아니었든…
    사람들이 품는 모든 의혹은
    이렇게 질문도 안 하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바로 그걸 던지고 파고드는 과정에서
    아닌 건 아니라고 밝혀졌겠죠.그게 더 당당한 거 아닌가요?

    원글님은 그알이 그어 놓은 ‘여기까지만 의문이야’라는, 매우 공정해 보이는 틀에
    자연스럽게 속아넘어가신 것으로 보여요.
    그들이 그은 선 밖으로 나와서
    다른 방향으로 질문해 보세요. 그래도 사람들이 뭔가 왜곡하는 건지.

  • 6. 글쎄요님
    '22.11.6 5:06 AM (172.56.xxx.74) - 삭제된댓글

    글 읽으며 드라마들 대사가 떠올랐어요.
    둘 다 기자들에게 하는 말이었는데 무엇을 질문할 지에 대해 기자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부분들이었어요.

    말씀대로 정말로 물어야 할 질문들이 물어지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새 유가족들을 위해 짧은 기도들을 하면서 얼마나 억장이 무너질까 싶어 가스미 너무 아픕니다.

  • 7. 글쎄요님
    '22.11.6 5:07 AM (172.56.xxx.74) - 삭제된댓글

    글 읽으며 드라마들 대사가 떠올랐어요.
    둘 다 기자들에게 하는 말이었는데 무엇을 질문할 지에 대해 기자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부분들이었어요.

    말씀대로 정말로 물어야 할 질문들이 물어지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새 유가족들을 위해 짧은 기도들을 하면서 얼마나 억장이 무너질까 싶어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 8. bernina
    '22.11.6 5:17 AM (98.62.xxx.139)

    오늘 일하러 갓다가 자칭 믿음이 깊다는 교회권사가,,,마약든 사탕먹고 사람들이 다 죽었다며 동영상(아마도 교회중심으로 퍼지는 동영상) 보내준다고... 정말 이런사람들때문에 나라가 망해가고 있구나 윤가가 댓통된 이유가 국민들 수준이 이래서라는거 다시 한번 확인 하겠더라구요. 제가 그런 천벌 받을걸 퍼트리는 인간들이 누구냐 했더니 쏙 입 다물고 ...암튼 아침부터 가슴 벌렁거려 진정이 않되었어요. 유가족들을 마약쟁이 부모로 만들더군요.

  • 9. ..
    '22.11.6 6:14 AM (203.211.xxx.108)

    ㄴ 어쩜 저런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만들어내고 퍼트리는 것들은
    인간도 아니네요. ㅠ
    희생자들을 두번죽이는 일이고 유족들에게 얼마나 큰 상처가 될지
    상상도 안갑니다.
    천벌을 받을것들!!!!

  • 10. ...
    '22.11.6 6:20 AM (86.175.xxx.154)

    윤가가 댓통된 이유가 국민들 수준이 이래서라는거
    222222222222222222

  • 11. 작작 좀 해라
    '22.11.6 9:13 AM (112.147.xxx.62)

    쎄요
    '22.11.6 4:10 AM (112.146.xxx.207)


    원글님은 그알이 그어 놓은 ‘여기까지만 의문이야’라는, 매우 공정해 보이는 틀에
    자연스럽게 속아넘어가신 것으로 보여요.
    그들이 그은 선 밖으로 나와서
    다른 방향으로 질문해 보세요. 그래도 사람들이 뭔가 왜곡하는 건지.

    --------------------------------

    원글님은 그알이 그어 놓은 ‘여기까지만 의문이야’라는, 매우 공정해 보이는 틀에
    자연스럽게 속아넘어가신 것으로 보여요.

    ㄴ 그것이 알고싶다는 의문의 한계를 제시하는 프로그램 아닌데요
    그 많은 질문들 1시간에 방송할 수 있기는 해요?

    사고난지 한달도 안되서
    그걸 수사기관도 아닌 방송에서
    모조리 밝힐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예요?


    그 이유에 알아내려면 수년은 걸릴텐데
    글쎄요가 주장의 요지는
    이유를 다 찾을때까지는
    정부탓 하지말고 입 닥치고 있으라는 거예요?

  • 12. 질문하지
    '22.11.6 9:24 AM (211.208.xxx.226)

    않은것은 2편으로 제작하면 되겠네요

  • 13. 지금 상황은
    '22.11.6 9:46 AM (223.39.xxx.31)

    종교전쟁 같아요
    내편 네편 나눠져서 다른 소리는 귀 막고
    자기편 불지피면 열광하는 분위기네요 ㅠ
    신종교전쟁입니다
    신종교는 보수 진보 싸움질
    이런 상황에서 진보의 수장이 반인반신 같은 존재여야 이기는데
    너무 불안한 건 사실이구요
    어제는 매년 통반장이 거주확인도장 받으러 다니는 것을
    무슨 연방제 가기위한 도장 찍는거라고
    절대로 찍지말라고 카톡이 도네요 ㅠ
    강남 수영장 다니는 할머니들 ㅎ

  • 14. ...
    '22.11.6 10:31 AM (175.117.xxx.251)

    그알이 성경이예요?.??왜 원글말 기획의도면 누구탓도 아니라는 기사가 이후에 포털에 나오나요?????? 원글생각보다 더 깊이 더크게 보는사람들도 많아요. 님생각과 다르면 왜곡이예요,????

  • 15. ...
    '22.11.6 10:52 AM (112.147.xxx.62)

    ...
    '22.11.6 10:31 AM (175.117.xxx.251)
    그알이 성경이예요?.??왜 원글말 기획의도면 누구탓도 아니라는 기사가 이후에 포털에 나오나요?????? 원글생각보다 더 깊이 더크게 보는사람들도 많아요. 님생각과 다르면 왜곡이예요,????

    ----------------------
    누가 성경이래요?

    누구탓도 아니라는 기사 헤드라인만 보고 떠들지말고
    내용을 읽어보라구요

    그 기사에
    정부탓이 아니라고 써 있기라도 한다는거예요?

    왜곡하는거 맞으면서 아닌척 하기는 ㅋ

  • 16. 똑바로 읽어요
    '22.11.6 10:59 A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

    https://m.news.nate.com/view/20221105n13805?mid=e01


    이어 "하필이면 그 좁은 골목에 갈 수 없는 달아날 수 없는 골목에 끼인 것뿐이다.
    누구도 잘못한 것 아니고 이분들은 아무 잘못이 없는. 그런데 이렇게 무서울 줄은 사실은 몰랐죠"라고 했다.


    ------------------------------------

    제목만 읽고서 부화뇌동 하지말고
    그럴 시간있으면 기사나 제대로 읽고 떠들어요

    위와같이 전문가는 이태원 참가자들은 잘못이 없다고 말한거니까요

    지난주 그것이 알고 싶다 제목이
    '핼러윈의 비극, 외면당한 SOS 예요. .

  • 17. 똑바로 읽어요
    '22.11.6 11:01 AM (112.147.xxx.62)

    https://m.news.nate.com/view/20221105n13805?mid=e01


    이어 "하필이면 그 좁은 골목에 갈 수 없는 달아날 수 없는 골목에 끼인 것뿐이다.
    누구도 잘못한 것 아니고 이분들은 아무 잘못이 없는.
    그런데 이렇게 무서울 줄은 사실은 몰랐죠"라고 했다.

    ------------------------------------

    제목만 읽고 부화뇌동 하지말고
    그럴 시간 있으면
    기사를 제대로 읽고 떠들어요


    전문가는 이태원 할로윈 축제 참가자나 희생자들은 아무 잘못도 없다고 말한거니까요

    지난주 그것이 알고 싶다 제목이
    '핼러윈의 비극, 외면당한 SOS 예요. .

  • 18. ....
    '22.11.6 4:17 PM (223.38.xxx.68)

    그것이 알고 싶다' 이태원 참사…전문가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221105n13805?mid=e01

  • 19. ...
    '22.11.6 7:33 PM (112.147.xxx.62)

    ㄴ 이태원 축제참가자 중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는거죠

    정부잘못이라는거구요

    골목길 지나가는게 무슨 불법도 아니고
    이게 어떻게 할러윈참가자들 잘못이겠냐구요!!!

    주최자없는 축제인거 알았으면
    인력배치해서 통제했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7314 아인슈페너 넘 맛있네요. 7 커피사랑 2022/11/06 2,987
1397313 고시공부하는 딸 다리 19 2022/11/06 7,574
1397312 요즘 무슨책 읽으시나요? 11 음.. 2022/11/06 1,935
1397311 김치 사드시는 분, 조미료 안들어간 제품 추천해주세요 5 조미료 없는.. 2022/11/06 2,308
1397310 호박파이 파는데가 있나요? 6 ... 2022/11/06 1,192
1397309 요즘 성당 헌금 어느정도 하면 될까요? 18 111 2022/11/06 4,802
1397308 면마스크를 쓰고 kf94 마스크를 쓰는데 4 .. 2022/11/06 1,360
1397307 野 "이태원 참사날 尹 한남동 '빈집' 관저에 경찰 2.. 11 .... 2022/11/06 1,975
1397306 혼자 유럽쪽 패키지 여행다녀오신 분 22 2022/11/06 3,730
1397305 97.3% "참사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 .. 7 .... 2022/11/06 1,721
1397304 尹퇴진 촛불집회, 민주당 조직도 전국서 참가자 동원했다 62 .... 2022/11/06 2,712
1397303 한알육수 이런건 간이 돼있는 거죠? 5 요리 2022/11/06 2,279
1397302 신년 다이어리 추천해 주세요 4 2022/11/06 1,353
1397301 21사단 폭팔사고, 중상2명 13 군인엄마 2022/11/06 3,629
1397300 네이버카페 층간소음과 피해자 쉼터 7 ... 2022/11/06 2,488
1397299 김앤장출신 국정원 기조실장이 강원랜드. . 6 ㄱㅂㄴ 2022/11/06 1,675
1397298 우리가 선택하면 된다. 3 모든 건 2022/11/06 754
1397297 부동산 잘아시는 82님 청약아파트 계약률 어디에서 찾아보나요? 1 .... 2022/11/06 869
1397296 천공이 할로윈 없애야 한다고 했네요 9 .. 2022/11/06 3,034
1397295 희생자 명단이 없는 이유가 3 2022/11/06 1,702
1397294 애도기간 5일 2 ... 2022/11/06 1,200
1397293 (펌) BBC `조국이 나를 보호해 주지 않으려 한다` 10 기자 2022/11/06 2,456
1397292 jtbc 마라톤 중계 해설 깊은가을 2022/11/06 1,676
1397291 일요일 아침식사 뭐드세요? 46 2022/11/06 6,762
1397290 술 마신 다음날 속쓰림에 제일 좋은건 뭔가요? 17 2022/11/06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