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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초밀집 군중 난류’에 선 채로 숨 멎었다

책임져라 조회수 : 4,173
작성일 : 2022-11-05 16:50:42
“골목 출입구 지점에서 안전요원이나 경찰이 군중 밀도를 관찰하면서 골목 안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의 흐름을 통제해야 했다”며 “해당 지역의 지리적 위험과 군중의 움직임(Dynamics)을 사전에 예측해야 했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21105111806255

하루에도 몇번씩 서서 숨이 막혀 쓰러진 상황이 머릿속을 채우고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왜 이런 상황이 벌어지게 한건가요?
이런 위험에 대비하라고 평소에 훈련받고 결정권을 가지게 되는 거 아닙니까?
IP : 118.235.xxx.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석열
    '22.11.5 4:58 PM (94.6.xxx.70)

    살인 정부

    더이사 국민을 죽이지 마라

    우리 아이들이다

  • 2. 끔찍하고
    '22.11.5 4:58 PM (218.39.xxx.130)

    무섭고, 공포스런 대한민국...

    우리는 그대로 인데
    국민은 작년에 그 국민인데

    바뀐 것 대통령과 정부 뿐... 우리가 왜 공포와 불안으로 살아야 하나.

  • 3. ㅠㅠ
    '22.11.5 4:59 PM (61.98.xxx.18)

    사람들이 어느 거리로 갈지 어떤 방향으로 갈지 모른다”는 점이 상황을 악화시켰다고 지적했다.
    기사중에서 공감가는거요
    부상자분 인터뷰하는데 뒤로 가라고 누군가가 소리쳤지미만 어디가 뒤인지 앞인지 구분도 않되는 혼돈의 상태였다고해요
    지휘봉으로 통제만 좀 해줬더라면 나지않을 참사예요

  • 4. 석열이 쥴리
    '22.11.5 5:00 PM (59.1.xxx.109)

    지키느라 경찰이 총동원

  • 5. 살인정권
    '22.11.5 5:48 PM (175.193.xxx.8)

    서서 압사 희생된 피해자들이 많은데
    밤새 상황보고 안받았은 게 분명한
    참사 다음날 아침 윤개고기 발언~

    "압사?? 아니 ... 뇌진탕 이런 게 있었겠지"

    https://www.youtube.com/watch?v=pahXsda9rS4&list=LL&index=1

    1분 16초부터 해당 발언 나옵니다

    박근혜 구명조끼...만도 못한 넘.

  • 6. 이거
    '22.11.5 6:14 PM (14.44.xxx.65)

    생각만해도 너무 맘이 아파서...ㅜㅜ
    진짜
    이사단 만든인간들 벌 받아야해요

  • 7.
    '22.11.5 7:54 PM (58.143.xxx.191)

    어떻게 보면 세월호보다 더 기막혀요.
    먼 바다도 아니고
    시내 한복판에서 그것도 청와대 안들어간 나비효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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