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배우 김래원 실제로 보셨거나 아는분 계신가요?

... 조회수 : 8,940
작성일 : 2022-11-05 16:25:01
요즘 너무 꽂혀서 유투브 찾아보는 사람 김래원 ㅠㅠ
원래 좋아하는 배우이긴 했는데, 요즘 낚시하는 모습보고 완전 꽂혀썽요 ㅠㅠ
얼굴 목소리 환하게 웃는 모습 
가볍지않은 성격.

실제로 보셨거나 아는분 있으신가요?
아무 말씀이나 좋아요.
아....40살 넘고 배우한테 꽂히다니 ㅠㅠ
치아 환하게 드러내고 웃는 얼굴 실제로 한번 보고싶네요
IP : 115.93.xxx.4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존감
    '22.11.5 4:28 PM (223.39.xxx.128)

    자아존중감이 너무 너무 강할 거 같아요
    이태곤 이랑 함께

  • 2. ---
    '22.11.5 4:30 PM (211.215.xxx.235)

    하하.. 전 꽂히진 않았지만 좋은 배우라고 생각해요.
    순풍산부인과 무렵부터 봤는데 연기도 너무 잘하고, 어린데도 연기력이 출중했어요.
    체격도 너무 좋구요. 가진 능력대비 기회가 많이 없었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원글님 말씀대로 어렸을때 연기도 가볍지 않고 뭔가 어른스럽고 그랬어요.
    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친구중에 연예인 많이 만나는 직업인데,,,김래원 실물이 백배 낫다..라는 얘기는 들었네요.ㅎㅎ

  • 3. 김래원
    '22.11.5 4:38 PM (106.102.xxx.77)

    엄청 살쪘다가 다이어트하고 찍은 들마에서
    연기도 이상하고, 드라마 폭망해서 안쓰러움.
    재기는 힘들듯..

  • 4. ...
    '22.11.5 4:40 PM (221.151.xxx.109)

    같이 작업했던 사람이 가식적이라고 그랬어요


    https://www.instiz.net/pt/2417059

  • 5.
    '22.11.5 4:40 PM (220.94.xxx.134)

    젊었을때 강릉서 봤는데 잘생기고 훤칠했어요

  • 6. -_-
    '22.11.5 4:41 PM (182.208.xxx.134)

    그냥 본모습알면 좀 깨요.. 극중의 인물로만 좋아하시는 것이 좋을듯~

  • 7.
    '22.11.5 4:41 PM (223.62.xxx.229)

    닥터스때 빠졌었어요
    결혼했니 애인있어 됐다 그럼

  • 8. ...
    '22.11.5 4:41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이분 영화나 드라마도 잘 안나오고 낚시 예능조차 안나오는게 참 의외에요

  • 9. 드라마에만
    '22.11.5 4:43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이미지 좋아요

  • 10. 드라마 에서만
    '22.11.5 4:44 PM (112.152.xxx.66)

    이미지 괜찮았어요

  • 11. 223.62님
    '22.11.5 4:52 PM (211.36.xxx.198)

    저도 김래원 하면 그 대사만 생각나요.
    지금 생각해도 심쿵 ㅎㅎ

  • 12. ..
    '22.11.5 4:57 PM (77.98.xxx.105)

    룸에서 여자패지 않았나요?

  • 13. 00
    '22.11.5 4:58 PM (1.232.xxx.65)

    옥탑방고양이때 고정다빈보고
    여배우가 예뻤음 몰입이 더 잘됐을텐데
    어쩌구 해서
    지도 정우성이나 원빈도 아니면서 주접이다
    생각했던 기억만......

  • 14. ㅇㅇ
    '22.11.5 5:05 PM (1.235.xxx.94)

    저희 동네 살아서 정말 코 앞에서 몇번 봤어요.
    여름즈음에 마지막 봤는데 빨간 추리닝 바지 입고 있었고 살이 많이 쪘었어요.
    피부도 가무잡잡하고 ᆢ연예인 포스는 없었어요.

  • 15. 장나라랑
    '22.11.5 5:07 PM (182.228.xxx.41)

    남주보다 서브남주로 나오다 확 떴을때 압구정 약국에서 봐써요
    후까씨 엄청 잡고
    빠마머리에 빛나는썬글, 삐쩍말랐지만 비율 좋아보이긴 했네요
    주변사람 어지간히도 의식 똥폼잡는다고 친구가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보단 살 좀 쪘겠죠

  • 16. 저요
    '22.11.5 5:13 PM (221.146.xxx.9) - 삭제된댓글

    우리아파트 살다 이사갔어요.
    아파트 헬스장에서 가끔 봤는데, 사인해달라는 주민 있던데 친절하게 해주던데요.

  • 17. ,,,,
    '22.11.5 5:18 PM (112.151.xxx.74)

    제가 김래원 옥탑방때부터 팬이었는데
    아직도 여전히 팬이네요
    조카바보에 말수가 아주 적고 내성적이고.그렇다네요
    실제로 한번 보고 싶어요~
    누구랑 결혼할지 참궁금하다는^^

  • 18. 카라멜
    '22.11.5 5:20 PM (125.176.xxx.46)

    아우 되게 지 잘난맛에 사는 사람이네요 모과 ㅋㅋㅋ

  • 19. ...
    '22.11.5 5:28 PM (218.39.xxx.233)

    전에 엑스파일 돌았을때 거기 지라시 내용이 안좋아서 그 뒤로 자꾸 선입견 가지고 보게 되네요...ㅠ

  • 20. ..
    '22.11.5 5:28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낚시 좋아하는거 아는거 보니 저도 어릴적 꽤 팬이었네요.

    눈사람 천일의 약속 해바라기 청춘
    재밋게 봤어요

  • 21. 음…
    '22.11.5 5:28 PM (112.150.xxx.169)

    룸살롱..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10929/40718711/1

  • 22. ...
    '22.11.5 5:30 PM (211.36.xxx.223)

    매너꽝손 김래원이잖아요

  • 23. 이연두랑
    '22.11.5 5:39 PM (182.228.xxx.41)

    영화씬이나 뒷얘기들, 당시 여배우가 상처받은 인터뷰, 룸살롱건보면 그닥 매너좋은 남잔 아닌듯요
    요즘 남배로잘 안 써주는 이유도 있어요

  • 24. 00
    '22.11.5 5:41 PM (222.119.xxx.191)

    8년전 1미터 바로 앞에서 봤어요 키는.183정도??
    몸은 삐쩍 마르고 다리가 무지 길었어요
    얼굴 두상은 작았고 피부는 거무 튀튀했구요
    모델같이 비율은 좋았는데 풍기는 기운이 건강미가 없어 보였어요
    눈도 퀭하니 약쟁이 느낌??

  • 25. ,,,,
    '22.11.5 6:23 PM (112.151.xxx.74)

    김래원. 이번달에 영화 개봉하고
    또 이번달에 새드라마도 방영 시작해요

  • 26. ㅇㅇㅇ
    '22.11.5 7:47 PM (120.142.xxx.17)

    시골출신이라 그런지 상남자 스탈이라고...X파일에서.
    이상한 짓은 안하고 살 것 같아요.
    몇 십년 전에 스타뭐뭐..이런데 고향 친구들과 낚시하고 노는게 딱 시골 청년들 느낌.
    난닝구( 딱 이런 느낌)에... 추리닝 바지 끝 단 접어서 강에서 낚시하고 어죽 끓여서 먹는 것 보여줬는데,
    친구들이 걱정. 배우가 이렇게 나와서 어떻하냐구. 본인은 뭐 어때~ 이러던 것이 안잊혀져요.
    나름 미모로 뜰때였는데... 넘 새로운 느낌이라 안잊혀져요. ㅎㅎㅎ
    딱 그렇게 사는 것 같아요. 최소한 가식적일 것 같진 않지만, 그 바닥에서 몇십년 지났으니 바뀌었을가요?

  • 27. 위에
    '22.11.5 8:32 PM (223.62.xxx.162)

    닥터스 댓글러인데요
    그때 연기도 심쿵이었고 커뮤에서 발목이 난리였어요
    저 키와 체격에 발목이 엄청 가늘어서 진짜 섹시했었네요 ㅎㅎ
    그때 빠져서 해바라기랑 펀치 정주행했어요
    연기를 정말 잘 한다고 생각되는 배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5174 왠지 하니하나 등돌릴거 같은데 6 ㅇㅇ 2022/11/08 2,219
1395173 미취학 아이 데리고 싱가폴 가려는데 호텔 추천 바랍니다. 9 .... 2022/11/08 1,168
1395172 몇 킬로씩 파는 완제품 김치 양념으로 알타리 쪽파김치도 가능한가.. 5 김치속(김치.. 2022/11/08 1,181
1395171 시지않고 달콤한 사과품종이 뭘까요 21 ㅡㅡ 2022/11/08 3,158
1395170 오세훈 얘기가 없어서요 오세훈을 파면하라 6 윤석열 내려.. 2022/11/08 1,092
1395169 손 덜덜 떨며 밤새 현장 지켰는데 피의자 입건된 '이태원 영웅'.. 10 ... 2022/11/08 1,985
1395168 탁현민, 尹대통령이 文에게 ‘맡아 키워달라’ 했다 38 .. 2022/11/08 5,471
1395167 풍산개 관심 없고 나라걱정 좀 안하게 해보라구 4 누가 2022/11/08 488
1395166 이상민은 왜 처벌 안받아요? 14 ** 2022/11/08 1,264
1395165 mbti 검사로 성격아시는분 어디서 검사하나요? 4 .. 2022/11/08 817
1395164 추모객이 된 대통령…재난에서 분리된 尹대통령에 관한 고찰 14 zzz 2022/11/08 2,337
1395163 40대 중후반 없던 생리통도 생기나요? 생리전증후군 포함 6 중년무상 2022/11/08 2,159
1395162 안먹는 맥주효모 분말 어떻게하세요 ?? 1 yk 2022/11/08 871
1395161 서욱 석방...문재인 사람을 못잡으니 개를 잡는군요 4 ㅇㅇ 2022/11/08 1,423
1395160 누군가 썼겠지만 3 이제야 보았.. 2022/11/08 599
1395159 혈압문의 8 건강 2022/11/08 1,459
1395158 "풍산개 문재인 사저 데려가도록 윤석열이 제안했고, .. 25 태영호 2022/11/08 2,258
1395157 윤석열이 버린 개를 16 뻔뻔한 놈 2022/11/08 2,482
1395156 오십세, 올해 해낸 것들을 꼽아보니 6 ... 2022/11/08 2,505
1395155 문프가 계속 키웠으면 다른걸로 엮을겁니다 17 ... 2022/11/08 1,596
1395154 (펌) 10.29 참사, 다시 국가를 생각한다 2 2022/11/08 528
1395153 아디다스 슬리퍼, 공홈에서 구입해야 하나요? 4 질문 2022/11/08 612
1395152 현금 5억이 생긴다면 7 2022/11/08 4,270
1395151 발톱 깎는데 골골송 부르는 고양이 있나요? 3 그냥이 2022/11/08 973
1395150 지금 지하철 ... 2022/11/08 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