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안하고 나이들어서 가사도우미하는 분들 특징
회사 이런데서 조직생활 단체생활 안해보고
나이들어서 애들 크고나니
가사 도우미 하는 분들...
남한테 돈을 받고 일한다는게
자기 자아 표출을 하기 힘든 행위라는걸 잘 몰라요
회사를 다녀왔으면 부당한 지시에도 네네 해야하고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방식도 상사나 고용주한테
확인해가며 해야하는건데 말이에요
어린 애기엄마 집에 가면 살림하는 법을 가르치려 든다거나
지시사항 무시하고 자기 방식으로 청소를 한다거나
자기가 한사람의 인간으로 인정받고
존중받으며 돈을 벌 수 있을거라는 착각을 해요
그러다 고용주한테 한소리듣고
큰 충격 받더라고요
1. 근데..
'22.11.5 1:37 PM (188.149.xxx.254)1대1로 집안에서 만나는건데 무슨 큰소리를 내나요.
서로 싫으면 안오면 그만이지.
고용주가 한소리를 한다는것도 그래요.
사람 부리지 못하는 인간 이네요.2. 궁금
'22.11.5 1:37 PM (58.143.xxx.27)27ip는 어디세요? 처음봐요.
3. ...
'22.11.5 1:43 PM (14.36.xxx.168) - 삭제된댓글근휴의 중요성도 잘 모르더라구요. 출근, 퇴근 시간 정확하고 변경 사항 있을때 미리 조율해야 하는데 그게 안 되더라구요. 저는 약간 고임금 주면서 cctv 달아 놓고 출퇴근 시간 체크 하는데 그게 지키기 어려운가 보더라구요.
4. ...
'22.11.5 1:45 PM (14.36.xxx.168) - 삭제된댓글도우미 도움 받는 입장에서도 맘에 안 들면 요즘 어플이나 업체가 많아서 쉽게 교체 가능한데 그것을 잘 모르더라구요. .
5. 그게
'22.11.5 1:45 PM (175.138.xxx.109)그러는 원글님은 상위지위까지 안올라가보고 아직 미숙한대리급 같아요 ㅎㅎ
설령 그분들 그런 성향있어 답답해보여도 잘 활용하세요 ㅎ.
배울건 배우는척하면서 순진해서 온몸 불살러 일하실수있도록 .6. 미친.. 거 아냐
'22.11.5 1:45 PM (219.249.xxx.53)고용주는 무슨
그냥 인간대 인간이지
어쩌다 도우미 한 번 쓰면서 뭘 그리 요구하는 지
오래 해 온 사람들은 본인 메뉴얼도 있는 건 데
젊은 사람 집 에가서 가르치려 드는 것
말 놓는 것 등등은 잘 못 한 거 맞지만
고용주한테 한소리 듣다니
아닌 건 아닌거지
웃기고 자빠졌다
어쩌다 사람 쓰면서 사장놀이 하려고?
인간대 인간이야
고용주와 고용인이 아니고7. ..
'22.11.5 1:47 PM (68.1.xxx.86)다 필요없고 돈값 못하면 욕 먹는 것이죠.
8. 미친.. 거 아냐
'22.11.5 1:48 PM (219.249.xxx.53)난 도우미 써본적도 없고 쓸 일도 없지만
도우미를 무슨 머슴 노비 부리듯 생각 하네
웃겨...
상전으로 모실 필요도 없지만
갑질할 필요 없는 거고
아니면 교체하면 되는 거고9. 그거
'22.11.5 1:49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도우미도 이상한 사람많고요.
부르는 사람도 이상한 사람 많아요.
40평 엎드려서 손걸레질요구부터 해서10. 아
'22.11.5 1:55 PM (58.143.xxx.27)도우미도 이상한 사람많고요.
대충대충 시간떼우기
부르는 사람도 이상한 사람 많아요.
40평 엎드려서 손걸레질요구부터 해서11. 무슨말인지 알것같
'22.11.5 2:03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나이라는게 그런거에요.
조직생활을 했건 안했건 막무가내로 자기식을 고집하니
젊은이들에게 환영을 못받는것
나이를 인정하고 한발 물러서면 좋은데 그것도 쉽지 않고..
나이먹고 일하는건 상처받을 각오 아니면 안하는게 ..
이미 머리가 굳어있는 상태라 ..12. 오
'22.11.5 2:11 PM (125.185.xxx.9)난 도우미 써본적도 없고 쓸 일도 없지만
도우미를 무슨 머슴 노비 부리듯 생각 하네
웃겨...
상전으로 모실 필요도 없지만
갑질할 필요 없는 거고
아니면 교체하면 되는 거고2222222222222213. 사회생활 안하고
'22.11.5 2:15 PM (220.80.xxx.68) - 삭제된댓글가사도우미 부르신분 이신가보다.
제대로 된 고용주는 직원들 인간적으로 존중합니다.
물론 사람 목숨까지 무시하는 질나쁜 사업주도 있죠.14. 나무
'22.11.5 2:15 PM (112.158.xxx.187)ㅎㅎㅎ 4대보험이라도 들어주나요? 고용주 타령은 ㅋ 그냥 개개인 스타일이고 안 맞음 안부르면 되는겁니다
15. 요즘
'22.11.5 2:15 PM (118.235.xxx.243)일머리 좋고 센스있는 사람이 애초에 이집저집 다니는 최저시급 도우미를 잘 안하더라고요. 우리 집 아줌마는 재벌집으로 스카웃됐어요.
16. 당연히
'22.11.5 2:18 PM (41.73.xxx.71)맘에 안들면 교체하겠죠 별 걱정을 … ㅋ
저건 사회 생활경험도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논리가 없어서 그런거죠
저런 분들이 꽤 있다는게 사실이고요
원글님이 갑잘한것도 아닌데 무슨 댓글에 인간 어쩌고가 나오죠?
저런것봐도 …. ㅠㅡㅜ17. ㅇㅁ
'22.11.5 2:23 PM (210.179.xxx.177) - 삭제된댓글요즘 억대연봉 받는 직장인도
까라고 까는 시대가 아닌데
도우미한테 뭘 얼마나준다고
갑질 마인드.
직장생활 안해본 전업 욕먹일려고
도우미까지 동원해서 까는건가??18. ..
'22.11.5 2:24 PM (223.62.xxx.203)도우미도 이상한 사람많고요.
대충대충 시간떼우기
부르는 사람도 이상한 사람 많아요.
40평 엎드려서 손걸레질요구부터 해서2222222
사람 인연은 다 운이에요
서로 좋은 사람이면 길게 이어지기도 하구요19. 머래
'22.11.5 2:27 PM (175.117.xxx.251)자기가 한사람의 인간으로 인정받고
존중받으며 돈을 벌 수 있을거라는 착각을 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샌 다이렇게 돈벌어요 할머니
세대가 바뀌었고 시대가 달라요.20. ...
'22.11.5 2:29 PM (106.241.xxx.90)급여로 한 10억 정도 주나요? 고작 일당 몇 만원 주면서 인간 존중을 거들먹거립니까? 이보세요. 공짜로 돈 주는거 아니고, 공짜로 일해주는 거 아니면, 상호 존중하고 기브 앤 테이크 하면 되는겁니다. 어쭙찮게 선넘지 말고 사세요.
21. …
'22.11.5 2:31 PM (223.38.xxx.227)무슨 말이죠?
돈을 벌건 안벌건 한 사람의 인간으로 인정 받아야죠22. 윗님!
'22.11.5 2:32 PM (188.149.xxx.254)할머니 사이트에와서 할머니 타령은 뭡니까.
대체 몇 살이길래 할머니소리 나옵니까.
적어도 30은 넘어서 40은 되었을 나이에. 님도 젊은이가 보면 늙은 아줌마에요. 정신차려요.
좀있다 머리 허옇게뜬 할머니될 사람아.23. 영통
'22.11.5 2:32 PM (106.101.xxx.200) - 삭제된댓글결혼하니 2동서가 결혼 전에도 직업 없었고
결혼 후에도 죽 전업.
가치 기준도 도덕기준도 다르고.
그런데 동서 2명이 수전 우위라서
직장 다니는 내가 그들 기준으로 단점 부각..24. 영통
'22.11.5 2:33 PM (106.101.xxx.200) - 삭제된댓글결혼하니 2동서가 결혼 전에도 직업 없었고
결혼 후에도 죽 전업.
가치 기준도 도덕기준도 다르고.
그런데 동서 2명이 수적으로 우위라서
직장 다니는 내가 그들 기준으로 단점이고 그렇게 몰아가고.25. ..
'22.11.5 2:41 PM (68.1.xxx.86)할머니 소리는 듣기 싫으면 꼰대같은 노인네 소리 안 하면 되는 겁니다.
26. ....
'22.11.5 2:52 PM (175.117.xxx.251)저 머리 탈색해서 이미 하얀색이예요 ㅋ
아니여기는 어쩔때는 개딸이랬다 어쩔땐 늙은 아줌마랬다 ㅋㅋ
그리고여기 할머니 사이트인줄 몰랐어요ㅎㅎ 저런말 요즘 사람들 안하니 당연히 할머니겠죠. 지가 조태오야 뭐야 ㅋㅋ
돈 몇 푼 쓰면서 인간존중 운운하니 같잖아서요. 늙은 꼰대들은 젊은이들이 참교육을 좀 해줘야해요27. 요즘
'22.11.5 2:59 PM (118.235.xxx.243) - 삭제된댓글저는 나이도 많고 사업하는데요.
급한 일로 일당으로 주는 분들 불러도 존대하고 잘해주지 않으면 외국인 옵니다. 외국인이 못하는 일이다? 사람 안 구해져요. 인격무시하면 거절등록되더군요. 세상이 그래요. 인격적으로 안 대하면 뭐든 안돼요.28. 원글님~
'22.11.5 4:08 PM (188.149.xxx.254)고용주마인드에 한소리까지 하시니 도우미분은 제대로 구할수나있으셨나요?
난 이게 제일 궁금혀.
얼마나 한소리를 했길래 큰 충격까지 받았을까.29. 요즘
'22.11.5 4:08 PM (118.235.xxx.231)저는 나이도 많고 사업하는데요.
급한 일로 일당으로 주는 분들 불러도 존대하고 잘해주지 않으면 외국인 옵니다. 외국인이 못하는 일이다? 사람 안 구해져요. 인격무시하면 업체 거절등록되더군요. 세상이 그래요. 인격적으로 안 대하면 뭐든 안돼요.30. ...
'22.11.5 4:09 PM (203.243.xxx.180)원글 오바맞는거같은데요. 무슨 도우미에 고용주어쩌고 하는지 어이가 없네요. 그냥 글에는 전업주부처지에 얼마나 별볼일없으면 이런일이나하냐는 무시함이 깔려있네요 그러니 주인이 하라면 하란대로해라. 그냥싫음 바꾸세요 마음에 들때까지 저도 부모님집에 도우미 간병인분 많이 썼지만 그렇게 깊은생각안해봤네요.
31. ...
'22.11.5 6:06 PM (218.234.xxx.192)한마디로 웃기고 있네요..고용주래...ㅋㅋ 안 맞으면 서로 바이바이하면 돼요
32. 아침공기
'22.11.5 7:27 PM (119.70.xxx.142)이게 뭔 소리래요????
20년간 도우미쓰는 사람입니다만~~~
도우미가 무슨 머슴인줄 아나봐요.ㅠ ㅠ OMG
무지 조심합니다. 전 일절 터치안합니다.
청소 맘에 안들면 업체 연락해서 사람 바꾸면 그만이지~~~~ 왜 불편한 얘길합니까????
아주머니들에게 뭐라하면 무지 불편해하세요.
할 말있어도 엄청 조심조심 이야기합니다.
요구사항 많으면 아줌마쪽에서 바로 안옵니다.
뭘 진짜 모르는 사람이 원글인거 같네요.33. ...
'23.4.2 12:36 AM (124.49.xxx.33)가사도우미들 댓글많이 썼네요 ...
원글말도 이해되고 댓글도 이해되고 그러네요...
근데 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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