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도 공부하러 가고 싶은데

ㅜㅜ 조회수 : 1,528
작성일 : 2022-11-05 11:09:03
오늘 학회도 있는데
가서 강의 듣고 공부하고 싶은데ㅣ...
집에서 배수구 뚫고 있어요 
밀린 집안일이 산더미에요 
ㅜㅜ
다른 동료들은 학회가서 열띤 토론도 하고 좋은거 배우고 있을텐데....
IP : 220.73.xxx.18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5 11:10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저런... 웃프네요
    제목보고 몸 아파서 혹은 바빠서인줄 알았는데
    안아프니 다행이려니 하세요

  • 2. 배수구는
    '22.11.5 11:13 AM (174.29.xxx.108)

    낼일 똟어도되는데 공부하러 가시지 그러셨어요?
    나중에보니 배수구 막히면 당장 집에 큰일날거같아 그게 먼저다싶은 맘이 들지만...
    사실은 배수구 막혔으니 오늘 하루 물쓰지 마시오 붙이고 학회다녀오셔서 뚫어도 되는데..학회는 매일 하는것도 아닌데..
    그리고 그렇게 배수구 막혔으니 쓰지마라하면 아쉬운 사람이 뚫기도 하고요.
    너무 모든걸 다 내가 처리해야한다는 맘으로 살면 결국 나조차도 의심없이 어느게 더 내가 원하는건지 관심없이 배수구가 막히면 울 식구들 불편하니까하면 내 할일로 하는거죠.
    아...저도 제가 그렇다는걸 좀 더 일찍 알았으면 훨씬 더 행복하게 살았을텐데 싶어요.

  • 3.
    '22.11.5 11:28 AM (116.121.xxx.196)

    님 배수구 내일뚫지
    저라면 학회갔어요

  • 4. dlf
    '22.11.5 11:30 AM (180.69.xxx.74)

    사람불러 빨리 해결하고 가시지

  • 5. 공감이요ㅠㅠ
    '22.11.5 11:37 AM (1.224.xxx.142) - 삭제된댓글

    저도요 지난주 직장에서 넘 바빴어요.
    너무 지쳐서 기운이 하나도 없는데
    집안일이 산더미ㅠㅠ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편은 아침에 쏙 빠져나갔고
    오늘 운동가고싶고 보고싶은 공연도 있는데
    아이들이 옆에서 배고프다 난리네요.
    시간이 안되네요. 그냥 슬퍼요.

  • 6. ...
    '22.11.5 11:48 AM (1.237.xxx.156)

    배수구> 학회
    배수구의 승리네요.
    저도 학회갔을듯.
    배수구야 하루이틀 안쓰면 어떤가요..

  • 7. 위로
    '22.11.5 12:43 PM (112.169.xxx.183)

    토닥토닥
    저도 배수관 뚫었을듯요

    우리 앞으로는 학회가기로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7183 명품넥타이 추천해주세요 5 난나나 2022/11/05 1,048
1397182 호프집+모텔 사장, 한국수력원자력 이사 됐다... 13 ... 2022/11/05 2,671
1397181 용산서장, 도보 10분 거리 관용차 이동 고집하다 50분 늦게 .. 31 이게나라냐 2022/11/05 3,960
1397180 근력운동 따로 해야하나요? 3 근력 2022/11/05 2,736
1397179 지금 코로나 엄청나던데 9 2022/11/05 5,840
1397178 남편 얄미워요 4 얄미움 2022/11/05 2,634
1397177 손가락 끝에 굳은살이 생겨요 ㅠ 10 60세 2022/11/05 2,003
1397176 빨리 종종 걸으면 무릎에 더 안좋겠죠? 5 에효 2022/11/05 1,715
1397175 핸드크림 바르고 고무장갑 꼈더니 손이 난리가 났어요 4 ... 2022/11/05 5,648
1397174 공무직인데요. 같은 공무직이. 4 공무직인데어.. 2022/11/05 3,215
1397173 영어와 중국어를 둘다 배워보니 10 ㅇㅇ 2022/11/05 5,442
1397172 씨네21 정훈이 만화 작가, 정훈님이 별세하셨습니다 20 ..... 2022/11/05 4,615
1397171 웃을때 눈물이 나는데... 1 ㅇㅇ 2022/11/05 966
1397170 제주도 각질벗기는 돌을 뭐라하죠 9 2022/11/05 2,832
1397169 대통령을 인정. 1 이름쓰기도 .. 2022/11/05 1,180
1397168 정리수납전문가 3 호수 2022/11/05 3,578
1397167 자기수준의 지도자를 갖는다 21 ㄱㄴ 2022/11/05 1,822
1397166 제가 제일 잘 안풀렸을때 주변과 만나기가 힘들어요 9 ... 2022/11/05 3,251
1397165 요새 결혼식가서 밥먹으면 다들 십만원하시나요? 22 가을 2022/11/05 6,508
1397164 성격은 얼굴에 나타나고 8 ..... 2022/11/05 4,160
1397163 저 VIP됐어요 7 신나 2022/11/05 5,873
1397162 파주쪽 누런 벼 4 ... 2022/11/05 1,449
1397161 커피믹스30개랑 물로 9일만에 생환하신 광부분들 29 광부 2022/11/05 7,869
1397160 새끼발톱 빠졌어요 4 ㅇㅇ 2022/11/05 1,352
1397159 박수홍 입장에서는 박경림이 정말 친형제 같겠다는 생각이.. 40 .... 2022/11/05 23,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