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능날 몇시에 일어나서 도시락 싸셨나요?

초보엄마 조회수 : 2,469
작성일 : 2022-11-05 10:09:55
수능날 도시락 메뉴는 다 정했는데, 혹 괜시리 걱정 불안하네요.
저 5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아이는 6시에 깨우려는데
이른 거 아니죠 ?
다들 몇시에 일어나서 준비하셨어요?
IP : 39.7.xxx.7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5 10:11 AM (182.215.xxx.66)

    5시에 일어났어요.

  • 2. 동네아줌
    '22.11.5 10:23 AM (125.243.xxx.38)

    아이랑 6시50분쯤 집을 나섰으니, 아침밥 먹는아이라면6시쯤 일어났떤거같아요. 엄마는 더 일찍일어나야겠죠. 밥상차릴려면요.

  • 3. dlf
    '22.11.5 10:28 AM (180.69.xxx.74)

    잠도 안와서 일찍 깨죠
    우리아이때 지진난거 생각나요
    미리 나가고 준비물 꼭 확인하세요

  • 4.
    '22.11.5 10:48 AM (175.223.xxx.103)

    6시쯤요 그래도 애들이 밥준비하는 소리 시끄러워서 못잤다고 그러더라구요

  • 5. 그냐
    '22.11.5 10:57 AM (122.37.xxx.93)

    잠안와요
    알람 울리기전에 일어납니다

  • 6.
    '22.11.5 11:11 AM (116.32.xxx.73)

    미리 리허설 삼아 싸보시는게 어떨까요
    전 미리 싸봤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더 걸렸어요
    메뉴에 따라 다르지만
    밥하고 국 끓이고 김치볶고 불고기하니
    바빴어요
    그래서 수능날 더 일찍 일어나 썼어요

  • 7.
    '22.11.5 11:47 AM (112.162.xxx.84)

    잠이 안와서 설쳤지만
    전날 밑반찬은 싸놓고
    국도 끓여 놓고
    여섯시 쯤 애 깨워서 준비시키고
    닌 밥 안치고 국 데워서 여섯시 반 쯤 도시락 완성하고
    준비물 챙기고 애 밥 간단히 먹이고 일곱시 반에 출발했어요.

  • 8. 일어난게아니고
    '22.11.5 12:00 PM (112.152.xxx.66)

    그날은 못잤어요 ㅠ

  • 9.
    '22.11.5 12:36 PM (39.7.xxx.245)

    저도 못 잘 것 같아요~ㅠ
    미리 준비할 건 하소, 리허설도 해보고 해야겠어요.
    답글 감사합니다.

  • 10.
    '22.11.5 12:58 PM (124.58.xxx.70)

    아직 학교 배정 안 되어서 뭐라 말하기가
    집 앞일 수도 좀 멀수도
    작년에 방배인데 숙명 되어서 30분 잡고 30분 일찍 도착으로 생각해서 일어나고 애 깨워서 여유있게 갔어요

  • 11. 살사
    '22.11.5 1:19 PM (175.113.xxx.167)

    혹시라도 도움되실까봐 적습니다.

    30분정도 일찍 도착하세요.
    너무 이르면 춥고 긴장되고 늦으면 정신사나워요.

    아침 꼭 먹고가게 해주세요.
    속이 비면 머리도 안돌아가고 문제도 안보인데요.

    아침 먹기전에 도시락 싸놓으세요.
    반드시 반드시 밥 한 김 나간후에 뚜껑 덮으세요.
    김 차면 안열리는 수가 있어요.
    수저 젓가락 반드시 넣으셨는지 확인 하시구요.
    모고때 한개도 안틀렸던 친구 엄마가 첫해는 밥을 안넣고 재수할땐 수저 젓가락 빼먹으셨다는 슬픈 이야기가 있었어요.

    시험보는 학교 근처가면 차가 막혀서 아이가 급하게 내리려 하니까 그 전에 준비물 잘 챙겼는지 확인해주세요.
    수험표 신분증 도시락 무릎담요 등이요.

    아이들 지금부터라도 수능날과 똑같이
    일어나고 시험시간과 같은 시간에 그 과목 공부하고
    쉬는시간 점심시간 지키라고 해주세요.

    물론 잠도 충분히 자야합니다.
    늦어도 11시에는 자고 6시에 일어나면 좋겠지요.

    아이들도 고생했고 어머니들도 애쓰셨어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6573 이제야 당신들의 이름을 부릅니다.jpg 35 ㅠㅠㅠㅠㅠ 2022/11/14 2,886
1396572 초6남아 운동화 5 질긴 운동화.. 2022/11/14 1,121
1396571 전남편이 아이에게 수능기원 치킨선물을 보냈어요 25 2022/11/14 7,121
1396570 우리나라는 지금. . 4 ㄱㅂㄴ 2022/11/14 1,080
1396569 이제야 꽃을 든다.(이문재 시인 추모시) 7 퇴진이 추모.. 2022/11/14 1,145
1396568 정신병자의 천박한 역할놀이..언제까지 봐야 하는건가요 8 ㅇㅇ 2022/11/14 1,481
1396567 월세로 들어 가는 집 인테리어 하자 발생시.. 2 인테리어 2022/11/14 1,239
1396566 하루 일하고 관둔 중소기업사모 산후도우미썰 11 129 2022/11/14 2,955
1396565 폼 나게 사표’ 발언 이상민, 범정부 재난대책 수립 TF단장 맡.. 6 00 2022/11/14 1,040
1396564 어린이 보호구역 보도 미정차....라고 메세지가 왔어요. 8 누를까 말까.. 2022/11/14 2,353
1396563 슈룹 쌍둥이인거 아닌가요? 14 슈룹 2022/11/14 5,164
1396562 허리를 삐끗했을때, 냉찜질이예요? 온찜질이예요? 10 허리 2022/11/14 1,417
1396561 부끄럽습니다(어디다 자랑할 데가 없어서..) 96 ... 2022/11/14 11,627
1396560 MZ세대의 골프 열풍이 가라앉은건가요? 32 .... 2022/11/14 5,282
1396559 화이트 발사믹으로 뭐해먹으면 맛있나요? 5 2022/11/14 917
1396558 골프레슨 1 2022/11/14 1,031
1396557 생리혈 묻은 면팬티를 세탁해버리면,, 14 ufg 2022/11/14 5,162
1396556 남자들 바바리 양복 자켓 위에 입나요? 6 바바리 2022/11/14 1,143
1396555 김장을 셋이서 120포기 하는랑 혼자서 40포기 하는것 25 김장 2022/11/14 3,858
1396554 가사 도우미에게 항상 들었던 말 44 아름다운 2022/11/14 8,118
1396553 비엔나소세지 야채 볶음과 볶음김치 싸달라는데 11 고3 2022/11/14 2,116
1396552 피아니스트 이혁, 프랑스 롱티보 콩쿠르 공동 1위 6 피아노 2022/11/14 1,456
1396551 14조 넘는 공공기관 자산 매각 결정에 민간위원 절반 넘게 불참.. 11 .. 2022/11/14 1,058
1396550 올해 수능 한파 없다는 군요 5 ..... 2022/11/14 1,456
1396549 10시 대안뉴스 저널리즘 띵 ㅡ 이럴거면전용기 왜 탔냐 2 같이봅시다 .. 2022/11/14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