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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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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펑할께요

궁금하다 조회수 : 2,919
작성일 : 2022-11-05 10:09:01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IP : 121.175.xxx.1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기싫어서?
    '22.11.5 10:10 AM (118.235.xxx.190)

    그런 건가요?

    집에 오면 아무말도 하지마세요.
    이미 일어난 일 예기해봤자 잔소리죠.
    애도 아닌데

  • 2. 냅둬요
    '22.11.5 10:10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애도아니고...
    본인이 알아서하겠죠

  • 3. ...
    '22.11.5 10:11 AM (223.38.xxx.33)

    58분에라도 들어갔으니 다행이네

  • 4. 이어서
    '22.11.5 10:12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자꾸 이야기하면 잔소리한다고해요

  • 5. ..
    '22.11.5 10:12 AM (110.15.xxx.133)

    애 다루듯 하시네요.

  • 6. ....
    '22.11.5 10:12 AM (106.102.xxx.192)

    자기몸 고생해서 돈 아끼겠다고
    그 5키로 짐 이고지고 대중교통 이용한거 아닌가요?

    돈 아끼려는 마음인데
    뭔 잔소리를 하시려고?
    잔소리 안하면 안되나요?

  • 7. ㄹㄹㄹㄹ
    '22.11.5 10:13 AM (125.178.xxx.53)

    본인이 알아서 하는거....

  • 8. ..
    '22.11.5 10:13 AM (211.234.xxx.178)

    답답한 부인이네요.
    말한다고 듣는 사람 아니란걸 아직도 모른다니...

  • 9. ..
    '22.11.5 10:14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냅둬요 지각은 안했네요

  • 10. 궁금하다
    '22.11.5 10:15 AM (121.175.xxx.13)

    돈아끼는거 저도 철저한데 때와장소를 가려야된다고 생각해요ㅠㅠ 제가 첫날부터 늦는거에 민감한건지.. 그냥 답닺해서요

  • 11. 답답하시네요
    '22.11.5 10:16 AM (121.133.xxx.137)

    뭐라한다고 달라질 사람
    아닌거 이미 아시잖아요
    냅두세요

  • 12. 그니까
    '22.11.5 10:16 AM (118.235.xxx.190)

    님이 뭐라고 하든 남편인 지 맘대로 할 거에요.
    뭐라뭐라하면 잔소리만 되고
    사이만 나빠지고.
    그냥 내비두세요. 그러다 아니다싶음 택시타겠죠

  • 13. ..
    '22.11.5 10:16 AM (14.32.xxx.34)

    무거운 거 들고 가느라 힘들었겠네
    나같으면 택시 탔겠다.

    이러고 끝.
    성인이다 못해 중년인데 뭐라고 하겠어요?

  • 14.
    '22.11.5 10:17 A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이집 남편 용돈도 눈치보며 받아 쓰는거 아닌지 궁금.

  • 15. 궁금하다
    '22.11.5 10:19 AM (121.175.xxx.13)

    여기서 용돈이야기가 왜나오는지 모르겠지만;; 돈관리는 남편통장으로 모으고 공인인증서 저도 갖고 서로 언제나 볼수있게 하고있어요 용돈은 제가 타서쓰구요

  • 16. Na
    '22.11.5 10:19 AM (172.116.xxx.231) - 삭제된댓글

    저녁에 귀가하시면
    힘들었지? 하며 엉덩이라도 두드려 주세요.

  • 17. 궁금하다
    '22.11.5 10:21 AM (121.175.xxx.13)

    휴...그러고보니 하루종일 교육받느라 고생하고 온 사람한테 뭐라하기도 좀 그렇네요ㅠㅠ

  • 18. 111
    '22.11.5 10:22 AM (106.101.xxx.9) - 삭제된댓글

    저는 택시 타는거 싫어해서 남편분 이해가 되는데요
    돈때문은 아니고 그냥 택시기사분들 좀 불편해서요
    수업에 늦지도 않았고 큰 문제 없어보여요

  • 19. ㅡㅡ
    '22.11.5 10:23 AM (125.176.xxx.57)

    돈 안아끼고 짐도 없는데 툭하면 택시 타는 남편 둔 저로서는 부럽네요

  • 20. 궁금하다
    '22.11.5 10:26 AM (121.175.xxx.13)

    댓글 다들 감사합니다ㅠㅠ

  • 21. 답답
    '22.11.5 10:27 AM (211.234.xxx.32) - 삭제된댓글

    글 읽다 답답한건
    님 남편이 아니라 그 동선을 그대로 같이 가고 있는
    님의 마음이네요
    저도 무난하게 사는 부부인데
    잘 다녀와.. 하고 집 나가면 끝이에요
    뭘 타고 갔는지 얼마나 늦었는지...
    와 그거 일일이 모니터링 하고 살다니
    스스로 답답한 인생을 사는 걸
    본인만 모르는 듯. ㅠ

  • 22. dlf
    '22.11.5 10:29 AM (180.69.xxx.74)

    가만 두세요 본인도 후회중일겁니다

  • 23. dlf
    '22.11.5 10:30 AM (180.69.xxx.74)

    저녁 맛있게 먹으며 수고했다 해주시고요

  • 24. 소탐대실
    '22.11.5 10:30 AM (223.62.xxx.224) - 삭제된댓글

    제 남편도 그런 과.
    택시로 5분이면 가는 거리 마을버스 기다린다고 1시간 벌벌 떨다가 독감 된통 걸려서 3일을 출근 못했어요
    1인 자영업이라 손해가 택시비에 비할 게 아님ㅜ

  • 25. Na
    '22.11.5 10:33 AM (172.116.xxx.231) - 삭제된댓글

    혼내려고 벼르고 계시다
    글 몇 개 읽고
    금방 마음이 녹는 원글님 귀여워요
    알콩달콩 잘 사실거에요.

  • 26. 수분
    '22.11.5 10:34 AM (175.114.xxx.133)

    남편이 아니라 아이를 키우듯 대하시네요
    남편이 겪어보고 힘들다 싶으면 알아서
    고치는거고 하는거죠
    통제하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으세요

  • 27. ㅇㅇ
    '22.11.5 10:35 AM (1.245.xxx.145)

    본인은 못느껴요
    그냥 택시비 안나간걸로 충분히 괜찮거든요

  • 28.
    '22.11.5 10:37 AM (175.209.xxx.48)

    아무리 말해도 남편 못 고쳐요
    좋은 점만 보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인생짧아요

  • 29. ㅇㅇ
    '22.11.5 10:41 AM (124.49.xxx.217)

    답답한 사람이네요
    융통성 없고 뭐가 중요한지 우선순위 판단이 안돼고
    부부로 같이 살면서 비슷한 상황 숱하게 겪으셨겠죠
    하지만 자격증 따겠다고 하는 거 (자기발전 하려는 거)
    성실한 거... 돈 아끼려는 거
    장점도 많은 사람이네요
    원글님도 귀여우시고~~~

  • 30. 혼내?
    '22.11.5 10:42 AM (1.232.xxx.29)

    같은 성인ㄲ리 누가 누굴 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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