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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끝자락 여유자금이 없어여

조회수 : 5,109
작성일 : 2022-11-05 00:00:00
아파트 하나 갖구 있어요
빚이 6천

아직 아이는 고등학생
이제 50인데 어쩌죠? ㅠㅠ 남편은 한살 많아요
지금부터라도 아끼면 희망이 있을까요
IP : 125.177.xxx.21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빚이
    '22.11.5 12:01 AM (1.235.xxx.131) - 삭제된댓글

    6천이면 별로 없는거 아닌가요?

  • 2. 자가에
    '22.11.5 12:02 AM (1.235.xxx.131) - 삭제된댓글

    빚이 6천이면 별로 없는거 아닌가요?

  • 3. ..,
    '22.11.5 12:03 AM (125.177.xxx.217)

    저축한 돈이 하나도 없어요
    빚부터 갚아야되서여
    근데 나이는 50줄앞이니 겁나네요

  • 4. ㅇㅇ
    '22.11.5 12:05 AM (175.194.xxx.217)

    저는 빚이 4억에 40후반인데..겁 안나는데..70까지 벌 생각을 해서리

  • 5.
    '22.11.5 12:07 AM (125.177.xxx.217)

    윗분은 수입이 좋으신가보네여

    저희는 그게
    아니니 겁이나겠죠

  • 6. ...
    '22.11.5 12:08 A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부부가 50대에 경제활동 한다면 근무연차가 있으시니 수입이 어느정도 될 테고, 그럼 씀씀이를 어떻게 조정하느냐에 따라 가능하지 않나요? 빚부터 갚으시고, 갚은 뒤에도 계속 긴축재정 유지하면 그만큼 저축액도 늘겠죠.

  • 7. 자가면
    '22.11.5 12:09 AM (1.235.xxx.131) - 삭제된댓글

    빚 몇억에, 저축한돈 없고
    매달 대출금 갚기 바쁘죠.
    자가에 6천이면 빚 축에도 못끼지 않나요?

  • 8. ,,
    '22.11.5 12:28 AM (68.1.xxx.86)

    수입을 늘려야죠. 아직 오십 전이고 애도 고등학생. 부럽네요.

  • 9. 음..
    '22.11.5 12:56 AM (174.29.xxx.108)

    정말 걱정되는 분들은 가만히 앉아서 어쩌죠안해요.
    그냥 한푼이라도 더 만들어야한다는 목표만 세우지.
    수입을 늘리는게 가장 큰 저축이래요.
    어떻게 더 돈을 만들 수 있나 찬찬히 살펴보세요.

  • 10. 0 0
    '22.11.5 1:15 AM (175.194.xxx.217)

    저 수입 70만원에 남편은 중소스타트업 회사 다녀요.
    수입 원글님보다 안좋고 그래서 지출도 의식주에서 의는 없습니다. 걱정하면 어디서 돈 들어오는 것도 아니라서 늘 어떻게 하면 돈 더 벌까 고민하고 이런저런 알바도 마다하지 않고 그 와중에 교육도 듣고 그러고 다녀요. 50넘으면 꼭 200씩 벌고. 그렇게 70세까지 돈을 벌어야겠다 목표가 있고 그런 기회 잡으려 노력하는거지요. 지금보다 지출을 줄일 순 없거든요. 애1명 기본 사교육비에 식비.대출이자가 디폴트라서

  • 11. 아끼세요
    '22.11.5 2:30 AM (39.7.xxx.29) - 삭제된댓글

    무조건 아끼고, 빚부터 갚으세요.
    전기 수도 쓸데없이 켜두고 쓰지 않나 살피시고, 알뜰폰으로 바꾸시고 냉동 냉장고 음식 다 소비하고 장 보시고.. 빚갚기전엔 여행금지,
    한달 수입 중 몇프로 빚갚기 등등 목표를 세우세요.
    몇년안에 갚고 나서 바로 저축시작하면 돼죠.
    전 요새 얼마만큼 아낄 수 있나 제 자신을 실험해보고 있어요.
    목표 저축액까진 몇년 이 악물고 아끼고 모으려구요.

  • 12. 그 때는
    '22.11.5 4:42 AM (175.122.xxx.249)

    다 그런거 아닌가요.
    아이가 대학가도 그래요.
    오십대 후반 정도 돼서 아이들이 제 밥벌이 하기니까
    갑자기 돈이 모이더라고요. 그 때는 상상도 못했어요.
    주말부부에 아이들 각각 다른 지역에서 월세내면서 대학 다니고 마이너스 통장쓰면서 살았죠.

  • 13. 집이
    '22.11.5 12:03 PM (112.162.xxx.84)

    얼마인지 안 밝히 셔서
    육천 빚이 많은 줄 모르겠는데
    설마 이십억 그런건 아니시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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