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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 매일하는거 이상한건가요?

매일 조회수 : 5,075
작성일 : 2022-11-04 13:26:49
시아버지 상에 친정 아버지가 매일 조문오셨어요.
그래서 예를 다하는 표현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냥 생각난김에 물어봅니다...
IP : 39.117.xxx.167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위패와 사진
    '22.11.4 1:27 PM (223.38.xxx.34)

    있는 빈소가 아닌

    분향소잖아요?

  • 2. dlf
    '22.11.4 1:27 PM (180.69.xxx.74) - 삭제된댓글

    가까우면 그럴수도 있고 고맙죠

  • 3. 분향소
    '22.11.4 1:27 PM (223.38.xxx.34)

    매일 가는 국가원수 본적 있으세요?

  • 4. ..
    '22.11.4 1:28 PM (14.32.xxx.34)

    우린 들은 얘기가 있으니 더 이상힌 거죠
    법사님이 뭐라나 뭐라나

  • 5. dlf
    '22.11.4 1:28 PM (180.69.xxx.74)

    근데 사과도 안하는 대통령 부부가
    그러는거니 이상하죠

  • 6. 궁금한건
    '22.11.4 1:29 PM (223.38.xxx.34)

    그럼 조문외교 간다했던 영국에선 왜 조문 안 했을까요?
    비행기까지 타고 가서..

    그날 밤새도록 조문 받았다던데

  • 7. 몰라서묻나
    '22.11.4 1:29 PM (222.120.xxx.110)

    말과 행동이 따로 놀잖아요.

  • 8. 이게 우선이죠
    '22.11.4 1:31 PM (223.38.xxx.207)

    사과와 책임
    ㅡㅡㅡㅡㅡ

    美 NYT "韓 정부 어떤 기관도 책임지려 하지 않는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56090?cds=news_edit

  • 9. 윤석열
    '22.11.4 1:32 PM (223.38.xxx.207)

    "국민의 생명 지키지 못하는 국가는 자격 없어"
    "국민의 생명 지키지 못하는 국가는 자격 없어"

    윤석열 "국민 죽음마저 정파적으로 이용하는 文정부에 분노" -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875626?sid=100

  • 10. 굿판에 치성
    '22.11.4 1:34 PM (68.1.xxx.86)

    머리에 숱칠해서 분향소 순례 놀이 하는 거 기이하죠. 희생자 사진도, 이름도, 위패도 아무것도 없는

  • 11. 매일
    '22.11.4 1:34 PM (39.117.xxx.167)

    보통의 경우가 궁금했어요.
    울 아버지가 넘치게 하신건가 해서요.
    우리세대는 조문 여러번 가는게 익숙하지 않은 일이기도 하구요.
    여기는 아시는 분이 있을것 같아서요.
    시댁, 친정이 근처고요.

  • 12. 원글님
    '22.11.4 1:36 PM (125.132.xxx.178)

    원글님 사실 따지자면 님 시부와 님 친정아버지는 혼인으로 연결된 인척이잖아요. 예전 봉건왕조 시절 같으면 거창하지만 흥망성쇠를 같이하는 사이에요. 장례식장에 사흘내내 오셔도 아무도 이상해하지 않을 사이셔요.

  • 13. 조문 가더라도
    '22.11.4 1:37 PM (223.38.xxx.248)

    영정사진이나 위패,
    상주나 유족이 있는 곳으로 가야죠.

    위패도, 영정사진, 유가족 없는 곳에 가서 조문 여러번 한들 유족들한테 위로가 될까요?

  • 14. 할일없어
    '22.11.4 1:37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시간이 남아도는 일반인도 아니고

    막중한 국정의 책임을 맡은 최고보수를 받는 공무원이
    얼마나 무능력하고 할일이 없으면 ..

    재명이처럼 남의 말을 안듣는 인간이라니까
    조언 해주는 사람도 없을테고 패닉상태인듯 ..

  • 15. ...
    '22.11.4 1:37 PM (61.105.xxx.94)

    원글님의 친정아버님의 경우는 사돈에 대한 정성과 극진한 예우고 그만큼 딸을 아낀다고 느껴지죠.
    그런데 이 경우는 참사의 주체인 정부의 최고 대표자가 사과 한마디없이 한 손에 국화꽃 들고 와서 저렇게 하는 건
    정말 너무너무 기이합니다.

  • 16. 매일
    '22.11.4 1:38 PM (39.117.xxx.167)

    질문이 눈치없었나봐요.
    잘 답변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 17. 14.53.
    '22.11.4 1:38 PM (223.38.xxx.248)

    물타기 실패!

  • 18. ...
    '22.11.4 1:38 PM (182.228.xxx.67)

    원글 내용은 아무 문제 없구요.

    지금 대통령은 이상한거 맞아요 ㅜㅜ

  • 19. ㄴㄴ
    '22.11.4 1:39 PM (221.163.xxx.80) - 삭제된댓글

    님 아버지께선 극진한 예의를 다 하신게 맞습니다. 친한 친구도 부모상에 살다시피 하잖아요. 할 일이 산적한 지도자가 움직일 때마다 그 수행,경호원들 대동하고 문제있는 책임장관 끼고 저러는게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 20. ...
    '22.11.4 1:39 PM (118.235.xxx.196) - 삭제된댓글

    사진도 없고...위패도 없어서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데
    아몰라 나는 우선 갔다 왔어.
    누가 죽었는지 몰라도 나는 분명히 갔다!

  • 21. ...
    '22.11.4 1:39 PM (220.75.xxx.108)

    일반인이면 상대에 대한 예우로 그리 하는 경우 봤어요.
    제 시아버지도 상 첫날부터 발인까지 매일 조문가시더군요.
    본인 손아래동서 상에 그러셨어요.

  • 22. 14.53.
    '22.11.4 1:39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이재명은 사과부터 했다.
    윤정부는?
    /
    이재명 "국민 생명 못 지켜 깊이 사죄‥정부 '모두 내 책임' 자세 가져야" - https://v.daum.net/v/20221031103604828

  • 23. 14.53.
    '22.11.4 1:40 PM (223.38.xxx.248)

    이재명은 사과부터 했음.
    윤정부는?
    /
    이재명 "국민 생명 못 지켜 깊이 사죄‥정부 '모두 내 책임' 자세 가져야"
    https://v.daum.net/v/20221031103604828

  • 24. dlf
    '22.11.4 1:40 PM (180.69.xxx.74)

    근처 사는 친한 친구도 매일 오대요
    이상한거 아니에요

  • 25. 매우 기괴하죠
    '22.11.4 1:41 PM (118.235.xxx.149)

    한 나라 대통령이 위패도 없는 곳에서 국화꽃에 머리 조아리며 매일 저렇게 가는 거요. 그러고 나서 빵 사러 다니는 것도 어이없고..
    현장 가서는 일의 공감도 없었고 지금까지 사과는 없고 매우 이상한 상황 맞아요 마치 액땜 하러 가는 사람 같기도 하고

  • 26. ???
    '22.11.4 1:41 PM (118.235.xxx.196)

    사진도 없고...위패도 없어서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데
    아몰라 나는 우선 갔다 왔어.
    누가 죽었는지 몰라도 나는 분명히 갔다!
    내 잘못 아니라서 사과는 안할꺼지만 많이 갔으니 퉁 쳐!

  • 27. 위에 223 38
    '22.11.4 1:43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너 스톡커지 ?

    재명이가 니 아빠지?

  • 28. ㅎㅎ
    '22.11.4 1:44 PM (118.235.xxx.127) - 삭제된댓글

    피해 관련자 아무도 없도 위패도 없는데로 가서
    사진만 찍고 헌화도 예의없이 한손으로 하고 오니 문제죠
    피해자 가족들을 만나든가 해야지 아무도 없는데를
    뭐하러 매일가서 쇼하냐구요

  • 29. 14.53
    '22.11.4 1:44 PM (223.38.xxx.248)

    뭐래?

    울아빠가 그렇게 젊을것 같니? ㅋㅋㅋ

  • 30. 아버지가
    '22.11.4 1:46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대통령은 아니셨으니까요.

  • 31. 위에
    '22.11.4 1:46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너 개딸 맞잖아? 딸 맞잖아 ㅋㅋ

  • 32. ㅇㅇ
    '22.11.4 1:46 PM (49.164.xxx.30)

    아무 생각없이 쳐 가니까 문제죠. ㅁㅊㄴ

  • 33. 14.53
    '22.11.4 1:48 PM (223.38.xxx.248)

    개딸같은 소리 하고 있네 ㅋㅋㅋ

    물타기도 티나지 않게 하던가
    더 분발해 봐요. ㅎㅎㅎ

  • 34. 이 모지리야
    '22.11.4 1:50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물타기란 의미도 모르는 개딸아

    비호감인간이니 욕을 처먹는게 당연하지
    너처럼 목숨걸고 칭찬을 하는게 정상이냐?

  • 35. ...
    '22.11.4 1:52 PM (118.235.xxx.196)

    이 모지리야
    '22.11.4 1:50 PM (14.53.xxx.191)
    물타기란 의미도 모르는 개딸아

    비호감인간이니 욕을 처먹는게 당연하지
    너처럼 목숨걸고 칭찬을 하는게 정상이냐
    /// 왜이래...굥같아..

  • 36. 님 아버님과
    '22.11.4 1:53 PM (121.165.xxx.112)

    시아버님은 사돈이라는 관계가 있지요.
    대통령이 위폐와 사진도 없는 분향소를
    매일 저리 간다는건 할일이 없어보입니다.
    '사망자'이름이라도 알고 가는건가 싶어요.

  • 37. ㅊㅊ
    '22.11.4 1:54 PM (211.251.xxx.173)

    절친이나 친인척 관계 개인사 조문은 단 한번에 그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런 심각한 대국민 참사앞에 대텅이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저따위 이상한 행보를 하는 것이 상식적입니까?
    그런 것에 대해 님은 아무 생각이 안드나요 진심??

  • 38. 위 118.235
    '22.11.4 1:57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너도 사찰놀이 하는거냐 ㅋㅋㅋ

    어떻게 한치도 다르지 않고 똑같은지 ..

  • 39. 웃기시네
    '22.11.4 1:57 PM (118.218.xxx.85)

    그생각밖에 할말이 없어요..
    이런 질문하는것도 대답은 그것밖엔.

  • 40. ...
    '22.11.4 1:58 PM (210.178.xxx.131)

    친정아버지가 도로 다 막고 경호원 끌고 와서 위패 없이 누가 죽었는지도 모르는 분향소에서 한손으로 국화 덜렁덜렁 들고 조문했나요
    윤씨가 희생자 이름이나 알고 있겠습니까

  • 41. ...
    '22.11.4 2:00 PM (210.178.xxx.131)

    유족이 정말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입장 바꿔보면 답이 나오지요
    벌써 보상금 안주려고 냄새 풍기더만

  • 42. ㅇㅇ
    '22.11.4 2:03 PM (118.235.xxx.199)

    위패와 영정사진이 있는데다 절하면 누가 뭐라 하겠어요?

  • 43. 그거랑은
    '22.11.4 2:03 PM (118.235.xxx.57)

    또 다름..저들은 자기복을 빌기위해 오는거임..

  • 44. 이상해요
    '22.11.4 2:22 PM (118.235.xxx.238)

    도사님 지령같다는 생각만 드네요.

    글짜없는 리본달기, 명칭바꾸기, 사진, 위패등등
    뭘해도 잔머리, 꼼수 에휴
    진정성을 찾을수가 없잖아요.
    이러다 유가족,보상금, 이런 쪽으로 모는거 아닐지 조마조마합니다ㅠ

  • 45. 어휴
    '22.11.4 2:23 PM (124.56.xxx.172)

    자기네 멧돼지 각하 욕 먹으니까 흥분하는 것 좀 봐ㅜㅜ

  • 46.
    '22.11.4 2:23 PM (61.105.xxx.94)

    악의적인 댓글들은 뭐니...궁금해서 물어볼 수도 있지
    원글님, 상처받지 마세요.

  • 47. ㅇㅇ
    '22.11.4 2:26 PM (14.48.xxx.55)

    대통이 할일이 그렇게 없대요?
    천공이ㅡ매일 가라 했잖아요
    미안하다 미안하다 그러랬대요.
    어디서 보니 다섯번 가랬다고 하니
    내일까지 가겠죠

  • 48. ...
    '22.11.4 2:53 PM (125.189.xxx.187)

    사진도, 이름도 없는 요상스런 분향소를
    일반인도 아닌 대통령이란 자가 매일
    찾아 다닌다는건 맘에도 없는 쑈.
    한번 움직일 때마다 경찰들 동원되고
    차량통제. 정신병자가 아닌 다음에야
    이런 추태를 인부립니다.

  • 49. 간단하게
    '22.11.4 3:27 PM (121.157.xxx.126)

    생각하면 답 나오죠
    거기 가서 제일 이익 볼 사람이 누구?
    참사에 희생된 희생자들?
    애통해 하는 유가족들?
    조문이랍시고 위패와 사진도 없는 곳에서
    눈 도장 찍는 본인?
    간단해요

  • 50. 저는
    '22.11.4 3:42 PM (203.100.xxx.203) - 삭제된댓글

    자기 액땜하러 가는 것으로 생각해요
    천공인지 뭔지 무당이 시킨 거란 생각도 들고요

    죽은 사람들 신원이 확실한데 왜?? 영정사진이나 위패가 없는지 궁금

  • 51. 위패와 영정
    '22.11.4 11:49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위패와 영정, 유가족도 없는 분향소에 대체 누가 조문을 갑니까? 그런 곳은 살면서 한번도 가본 적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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