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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외국인 희생자들은 화장하지 않고 ,시신을 운구해갈까요?

할로윈 희생자 조회수 : 3,568
작성일 : 2022-11-04 08:49:01
먼저,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조심스러운 질문인데,
우리나라도 화장율이 80%를 넘어섰고,
외국은 화장이  더  보편화 된것 같아요.
이번에  보면 ,시신 운구가  여러모로 복잡한것 같은데,
제가  잘못알았는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화장안하고  운구하는것  같아서요.
왜  그럴까요?
IP : 220.80.xxx.20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4 8:50 AM (223.62.xxx.168)

    화장 안 하고 싶은 수도 있죠

  • 2. 나라마다
    '22.11.4 8:51 AM (223.38.xxx.60)

    장례 문화가 다르지 않을까요?

  • 3. ..
    '22.11.4 8:51 AM (58.79.xxx.33)

    자기나라에 가서 장례치르고 나서 알아서 하겠죠. 거기서 가족들이 있잖아요.

  • 4. 00
    '22.11.4 8:52 AM (76.121.xxx.60)

    다른나란 모르겠지만 미국같은 경우엔 사망하면 화장 거의 안하고 시신 관에 넣어 땅에 묻어요. 땅이 넓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화장문화가 보편화되지 않은 나라 많아요. 우리나란 땅 덩어리가 좁아서 화장문화가 발달한거죠

  • 5. ㅡㅡㅡㅡ
    '22.11.4 8:54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시신이라도 자기나라로 데리고 가고 싶겠죠.
    장례도 그 나라 문화 따라 치르겠구요.

  • 6. ...
    '22.11.4 8:54 AM (209.107.xxx.4)

    얼굴이라도 보고 장례를 치뤄야하잖아요. 그냥 사망했다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유골받고 끝내요?

  • 7. Juliana7
    '22.11.4 8:55 AM (220.117.xxx.61)

    우리나라도 화장이 일반화된지
    얼마 안됬어요

  • 8. 할머니
    '22.11.4 9:00 AM (39.7.xxx.32) - 삭제된댓글

    미국서 돌아가셨는데 땅에 묻었어요.
    그런데 한국사는 자녀들이 모셔오고 싶어했는데 비행기 값도 비쌌고요. 시신 들고 오는게 엄청 까다로와서 아직도 미국에 계세요ㅜ

  • 9. 할머니
    '22.11.4 9:00 AM (39.7.xxx.32) - 삭제된댓글

    미국서 돌아가셨는데 땅에 묻었어요.
    그런데 한국사는 자녀들이 모셔오고 싶어했는데 비행기 값도 상상이상으로 비쌌고요. 시신 들고 오는게 엄청 까다로와서 아직도 미국에 계세요ㅜ그게 벌써 30년전이네요.

  • 10. 장례식
    '22.11.4 9:03 AM (180.70.xxx.227) - 삭제된댓글

    시신 운구해 갈때 방부 처리 어느정도 하고 냉동 상태로 갈것 같네요.
    자기네 나라 가서 관에 넣기전 다시 방부처리하고 얼굴 잘 치장하고
    마지막 길 얼굴보구 인사하고 장례 치르고 매장이나 화장 하겠지요.

  • 11. 가족없는 장례식
    '22.11.4 9:05 AM (121.190.xxx.146)

    제가 부모라도 이국땅에서 가족없이 장례식 치루고 유골 들고 가고 싶지는 않네요.
    예전처럼 손상없이 시신운구할 수 없는 시대도 아니고요....
    시셋말로 딸라빚을 내서라도 고국에서 장례치르고 싶을 것 같아요

  • 12. ㅇㅇㅇ
    '22.11.4 9:07 AM (58.237.xxx.182)

    시신이라도 고국에 데려가고 싶겠죠
    정상적이죠

  • 13. dlf
    '22.11.4 9:13 AM (180.69.xxx.74)

    젊은 자식 유골로 받고 싶지 않죠

  • 14. 마지막
    '22.11.4 9:15 AM (93.160.xxx.130)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은게 부모 마음일텐데요...

  • 15. 반대로
    '22.11.4 10:16 AM (125.143.xxx.196)

    외국서 사고로 사망한 경우도 시신 운구해서 한국 와서 장례 치릅니다.

  • 16. 보통
    '22.11.4 10:18 AM (118.235.xxx.63)

    보통은 이국 땅에서 죽으면 어떻게든 고국으로 시신을 데려가고 싶어하죠. 당연한 겁니다.

  • 17. 일단
    '22.11.4 10:18 AM (203.142.xxx.241)

    저쪽에서도 시신확인을 해야겠죠. 결국은 그쪽에서 화장하더라도 이 시신이 내 가족인지 눈으로 봐야죠.

  • 18.
    '22.11.4 10:48 AM (118.32.xxx.104)

    당연히 타국에서 화장하고싶지 않을거같네요
    그 나라가 원수같을텐데요
    비극앞에서 편의성 따질까요?

  • 19. 세상에나
    '22.11.4 10:49 AM (116.34.xxx.234)

    님 이건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시면 돼요.

    원글님은 가족이 사망하면 장례도 안 치르고 화장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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