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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자꾸 따라하는 동료(펑)

따라쟁이 조회수 : 4,251
작성일 : 2022-11-04 07:10:08
답변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IP : 121.146.xxx.2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4 7:27 AM (220.72.xxx.81) - 삭제된댓글

    님이 좋아보이는거죠. 욕심은 많고 질투는 나고 따라쟁이가 되는 수밖에요. 이런 사람 꽤 있어요. 내가 말안해주면 궁금해 죽음. 유치해요. 거리두는수밖에요

  • 2. ㅎㅎ
    '22.11.4 7:41 AM (223.62.xxx.100)

    롤모델이 되셨네요. 혹은 멘토

    욕심은 있으나 아이디어가 없으니 따라쟁이라도
    되는 것이 그 동료에게 좋은건데 뺏는것은

  • 3. 무시
    '22.11.4 7:43 AM (124.54.xxx.73)

    무시하거나
    엉뚱한거샀다고 말만 해주거나

    말안해주거나

    따라할수없는걸하거나

    전 무시합니다

  • 4. 궁금하라고
    '22.11.4 7:44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궁금하고 답답해 죽으라고 뭘하는지 뭐에 관심있는지 늬앙스만 풍기고 결정적으로 뭔지는 말해주지 마세요. 말하려다가 갑자기 말을 돌려서 딴얘기를 해버리고...
    그러나 뭐 따라하면 어떻고 일찍 나오는 걸로 이길면 뭐하나요? 유치한 행동인데요. 거기에 의미를 두지않고 신경도 쓰지않는 것이 이기는겁니다.

  • 5. 따라쟁이
    '22.11.4 7:57 AM (211.220.xxx.1)

    제가 유치할 수도 있지만 회사에 점심 같이 먹기로 했는데 같은 옷 입고오고 이러니 신경이 쓰입니다. 저를 따라하는게 너무 싫네요.

  • 6. 치즈인더트랩
    '22.11.4 8:07 AM (223.33.xxx.31) - 삭제된댓글

    손민수 같은 사람이네요!!
    오죽하면 애들 유행어도 있잖아요 "손민수했다"

  • 7. 멀리하세요
    '22.11.4 8:12 AM (222.103.xxx.217) - 삭제된댓글

    멀리하시고 절대 속마음 말하지 말고 가시적으로 말하세요.
    그 사람 주변인들에게도 같은 식으로 대하세요.
    회사에서는 평범하게 하세요.
    시어머니가 항상 그랬거든요.
    질투가 심해서 제가 립스틱을 오렌지색 바르면 싹 봐뒀다가 다음에 오렌지색 바르고 발강 바르면 빨강 따라서 바르고
    질투가 너무 심해서 제 친구들이 시어머니가 정상 아니라고 했는데
    자식들이 모두 전문직 됐고 손주들도 전문직 됐어요.

    코트를 연갈색을 입으니 다음에 연갈색 코트를 샀어요.

  • 8. 멀리하세요
    '22.11.4 8:13 AM (222.103.xxx.217) - 삭제된댓글

    가시적->가식적으로

  • 9. 멀리하세요
    '22.11.4 8:16 AM (222.103.xxx.217)

    멀리하시고 절대 속마음 말하지 말고 가식적으로 말하세요.
    그 사람 주변인들에게도 같은 식으로 대하세요.
    회사에서는 평범하게 하세요.
    시어머니가 항상 그랬거든요.
    질투가 심해서 제가 립스틱을 오렌지색 바르면 싹 봐뒀다가 다음에 오렌지색 바르고 빨강 바르면 빨강 따라서 바르고 코트를 연갈색을 입으니 다음에 연갈색 코트를 샀어요. 비슷한 스타일로요.
    제가 짙은 고동색 원피스, 상의 따로 걸치는 세트로 사니 다음에 비슷한 고동색 원피스 샀고요.
    시누이한테 그런옷 사달라고 했대요
    계속 그런식으로 했어요.
    질투가 너무 심해서 제 친구들이 시어머니가 정상 아니라고 했는데
    자식들이 모두 전문직 됐고 손주들도 전문직 됐어요.

  • 10. ...
    '22.11.4 8:18 AM (110.70.xxx.235)

    앞으론 안 살옷을 샀다고 뻥치세요..
    이쁘다 살까봐 해서 상대만 사게 유도 ㅋㅋ

  • 11. 공주
    '22.11.4 8:30 AM (39.7.xxx.61)

    님을 따라한다는건
    님이 멋진 사람이어서 아닐까요?

  • 12. 기분
    '22.11.4 8:49 AM (121.133.xxx.137)

    좋을수는 없죠
    뭐 물어도 곧이 곧대로 알려주지 마세요
    어디꺼냐 물으면 오래돼서 모른다
    선물받아서 모른다
    레이블이 뜯어져서 모른다
    모른다 모른다 모른다로 일관

  • 13. .....
    '22.11.4 9:09 AM (42.23.xxx.47)

    그거 진짜 짜증나는 일이죠.
    나만의 스타일이라는게 있는데 자꾸 비슷해지고 똑같아지니..
    저도 그런 직원 있었거든요.

  • 14. ..
    '22.11.4 9:28 AM (210.95.xxx.19)

    가끔 만나는 사이도 아니고 매일 보는 직장동료가 그러면 정말 짜증날거 같아요.
    근데 참다가 참다가 한마디 하면 그 동료는 님을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갈거 같아여..
    윗댓글중에 이 방법이 제일 좋아 보이네요.

    궁금하고 답답해 죽으라고 뭘하는지 뭐에 관심있는지 늬앙스만 풍기고 결정적으로 뭔지는 말해주지 마세요. 말하려다가 갑자기 말을 돌려서 딴얘기를 해버리고...22222

    맘 약해지지 마시고 쭈욱 이방법으로 밀고 나가셔요.

  • 15. 직장인
    '22.11.4 4:27 PM (211.203.xxx.48)

    제가 이런 내용 글을 여기 몇 번 썼어요.
    직장에 따라하는 동료가 있고 신경이 쓰인다는 내용이였어요.
    좋은 관계라면 나서서 알려주고 공유하고 싶은데 그게 안되더라구요.
    제가 새로 산 옷이나 읽는 책, 먹는 영양제 알아보고 비슷한거 따라하는거 본인이랑 저만 알죠.
    어디가서 말하기도 참 그렇죠. 원글님 표현대로 옹졸해보일까봐서요.
    아마 그 상대방은 계속할거예요.
    원글님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냥 본인 스타일대로 하세요. 안알려주려고 하는건 더 유치해요.
    따라하든지 말든지 냅두세요.
    아무리 따라해도 원글님보다 빛나지 않을거예요.
    원글님은 그 사람 이기려고 하는게 아니니깐요. 마음에 조금의 빙점도 만들지 마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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