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마 숯칠하고 나타난이유?

아자아자 조회수 : 5,913
작성일 : 2022-11-03 21:15:50
너무 놀랍네요


IP : 220.118.xxx.1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자아자
    '22.11.3 9:15 PM (220.118.xxx.115)

    https://www.ddanzi.com/free/755132700

  • 2. 이러다가
    '22.11.3 9:18 PM (125.132.xxx.178)

    전 국민이 미신전문가, 무속전문가가 되겠어요. 진짜 무속신봉자 둘 때문에 별 해괴라고 기이한 광경을 다 보고… 매일매일이 심야괴담회야 이건..

  • 3. 이슈
    '22.11.3 9:21 PM (218.51.xxx.43)

    외신에서 취재 해주길 기대..

  • 4. 빵집 들른이유
    '22.11.3 9:22 PM (180.49.xxx.147) - 삭제된댓글

    매일 조문하는 것도 무속적 필요하겠죠?

    빵집에 들른 것도 무속적으로는 영혼이 집안으로 따라오지 못하게 하는 의미가 있다고 하네요.
    일본에서는 장례식장에 들른 후 곧바로 집으로 가지 말고 다른 곳에 들르라는 미신이 있습니다.
    윤과 명신이 빵집에 들른것도 그런 이유인 것 같군요.
    집에 들어가기 전에 몸에 소금도 뿌렸을 겁니다. 일본에서는 장례식 방문후 그렇게 하거든요.

  • 5. 빵집에 들른이유
    '22.11.3 9:25 PM (180.49.xxx.147) - 삭제된댓글

    매일 조문하는 것도 천공 지시로 무속적 방편의 하나겠군요.

    윤과 명신이 분향소 방문 후 빵집에 들른거 말인데요
    일본에서는 장례식장에 들른 후 곧바로 집으로 가지 말고 다른 곳에 들리라는 미신이 있습니다.
    빵집에 들른 것도 무속적으로는 영혼이 붙어서 집으로 따라오지 못하게 하는 의미가 됩니다.
    윤과 명신이 빵집에 들른 것도 아마도 그런 이유인 것 같군요.
    집에 들어가기 전에 몸에 소금도 뿌렸을 겁니다. 일본에서는 장례식 방문후 그렇게 하거든요.

  • 6. 빵집에 들른이유
    '22.11.3 9:27 PM (180.49.xxx.147)

    매일 조문하는 것도 천공 지시로 무속적 방편의 하나겠군요.

    윤과 명신이 분향소 방문 후 빵집에 들른거 말인데요
    일본에서는 장례식장에 들른 후 곧바로 집으로 가지 말고 다른 곳에 들리라는 미신이 있습니다.
    혹 영혼이 같이 따라올까봐 다른 곳에 떨군다는 의미로.
    그들이 빵집에 들른 것도 무속적으로는 영혼이 붙어서 집으로 따라오지 못하게 할려는게 아니였을까.
    윤과 명신도 아마 그런 이유인 것 같군요.
    집에 들어가기 전에 몸에 소금도 뿌렸을 겁니다. 일본에서는 장례식 방문후 그렇게 하거든요.

  • 7. 저것들뽑은 2찍들
    '22.11.3 9:46 PM (106.102.xxx.209)

    책임 꼭 지게되길.......

  • 8.
    '22.11.3 10:59 PM (49.168.xxx.4) - 삭제된댓글

    이마에 숯칠도 천공의 지시고
    매일 조문해서 원혼을 달래야 하는것도 천공의 지시

  • 9. 광우병
    '22.11.3 11:24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이 창궐하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2518 상견례 복장 문의해요 12 원더랜드 2022/11/04 3,650
1392517 호박씨... 갈아먹어도 되려나요? 5 2022/11/04 1,009
1392516 천공, 이태원참사에 막말 19 ㅇㅇㅇ 2022/11/04 3,242
1392515 서울 지금 어느정도 추워요? 9 ㅡㅡ 2022/11/04 4,795
1392514 공부안하고 놀다가 죽었다고 하는 건 잔인한 말ㅡ홍성남 신부 14 기레기아웃 2022/11/04 4,065
1392513 공항버스 예매사이트 왜 전 안되죠? 2 여행 2022/11/04 871
1392512 윤 정부, 한수원 사외이사는 전문성 필요 없어...까막눈도 돼 18 !!! 2022/11/04 1,616
1392511 날 자꾸 따라하는 동료(펑) 10 따라쟁이 2022/11/04 4,245
1392510 정부는 국민을 버렸다 6 이태원 2022/11/04 1,235
1392509 정부,지지체책임73.1/ 민주당48.6 10 00 2022/11/04 1,954
1392508 꿈해몽 ... 2022/11/04 772
1392507 내가 찾은 토끼남 7 지금까지 2022/11/04 3,432
1392506 정치가 소꿉놀이인 줄 알고 하나봐요 2 .... 2022/11/04 1,046
1392505 저축은행, 연 7% 예금 나온다 6 ㅇㅇ 2022/11/04 5,552
1392504 펌) 우리 나라 언론에는 절대 안 나오는 영상 10 슬픔과 분노.. 2022/11/04 5,075
1392503 여자자연인분들은 만능인이시네요 2 자연인 2022/11/04 4,331
1392502 인터뷰하다 흐느끼는 이태원 파출소 경찰관(참사 당일 절규하면서 .. 5 들어주세요 2022/11/04 5,243
1392501 미국 cpi는 작년 기준 대비인데 23년이 돼서 22년 기준이 .. 4 2022/11/04 1,415
1392500 이번정부는 공감능력 결여에요 20 ㅇㅇ 2022/11/04 2,425
1392499 천궁 미사일 교신 끊겨 폭발·패트리엇은 오류 9 2022/11/04 2,171
1392498 자식키는 엄마키 많이 따라가나요? 37 ㅇㅇ 2022/11/04 6,637
1392497 천공이란 작자 말 들어보세요 15 세상에나 2022/11/04 3,201
1392496 이데일리가 무슨 언론사인가요 5 궁금 2022/11/04 1,639
1392495 “희생자가 아니라고?” 화환 받은 유족, 윤 대통령 이름 떼버렸.. 4 zzz 2022/11/04 5,572
1392494 동네 이장도 못해먹을 하품을 대선후보로 내놓은 국짐당은 공멸해라.. 41 참담 2022/11/04 4,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