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계약 해지하면... 위약금 얼마인가요?
계약시 2000 보냈는데..
계약 해지하고 싶다 말씀드리면
얼마 위약금 나가는 걸까요?
입주는 아직 2달 남았어요.
사정이 어떻게 갑자기 이렇게 됐는데....
아.... 너무 괴롭네요.
1. ..
'22.11.3 7:48 PM (211.36.xxx.101)계약금 날리는거 아닌가요?
2. ,,,
'22.11.3 7:48 PM (211.250.xxx.66)보낸거 못받아요
3. ᆢ
'22.11.3 7:49 PM (1.235.xxx.225)계약금 보낸거 전부요
4. 원글
'22.11.3 7:49 PM (125.180.xxx.221)2500 다 못 받는 건가요?
5. ..
'22.11.3 7:50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집주인이 선한 마음으로 돌려준다면 모를까.
법적으로 2500 모두 돌려주지 않아도 됩니다.6. 무플방지
'22.11.3 7:50 PM (119.64.xxx.101)네.... 그러니 계약금이죠...
7. ...
'22.11.3 7:51 PM (211.250.xxx.66)일단 잔금 치뤄서 계약완료하고 다시 전세를 놓으세요
그땐 복비만 내면 되요8. ㅇㅇ
'22.11.3 7:52 PM (121.190.xxx.131)그럼 다시 전세 놓아서 다른 입주지 구하면 안될까요? 너무 안타깝네요.ㅠ
9. ....
'22.11.3 7:5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윗님 말대로 차라리 입주 후에 다음 전세 세입자를 구하는 건요?
어우.. 2500 다 날리는 겁니다. 너무 아까운데요.10. ㅇㅇ
'22.11.3 7:57 PM (58.143.xxx.77)임대인의 배려가 있지 않는 한
원칙은 계약금 수령이 어렵습니다
사유가 무엇인지 몰라도 가급적 입주하시고
것도 안 되면 아직 시간이 있으니 거래 부동산에 잘 말씀드려서
임차인 다른 분으로 대체해달라고 부탁해보세요11. vfofe
'22.11.3 7:58 PM (14.7.xxx.134)보낸거 다 못받아요
12. 네
'22.11.3 7:59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2500 다 못 받아요.
법적인겁니다13. ...
'22.11.3 8:02 PM (180.69.xxx.74)다음 세입자 구하는것도 주인이 양해해 줘야 가능하죠
14. Umm
'22.11.3 8:02 PM (122.42.xxx.81)성인이 도장찍은 계약입니다 못받습니다 중도금까지 냈으면 잔금지급까지 책임이 있습니다
전세 잔금치루고 다시 전세를 놓으라고요 ㅋ 남의집을요
전세잔금 다치루고 만기일이전 출하는 조건으로 새로운 새입자를 구하라는 뜻이겠죠15. 모모
'22.11.3 8:03 PM (222.239.xxx.56)법적으론그렇지만
그거 다 꿀꺽하는 집주인은 별로없을겁니다
500정도 떼고 주던지
다돌려주던지 할겁니다
사정을 얘기 해보시고
안되면 다시 전세를 놓으세요16. ㄱㄴ
'22.11.3 8:05 PM (61.105.xxx.11)주인한테 사정 말하고
다시 전세 구하시는게17. ㅇㅇ
'22.11.3 8:13 PM (58.143.xxx.77)100 69님 말씀 맞아요
임대인 동의없이 전전세 어렵고요
제가 말씀 드린 건 아직 두달이 남았으니 전전세가 아니라
불가피한 상황이 있을 때 양해를 구하면 기존계약 조건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 또는 동일조건으로 임차인 대체는 웬만해서는 해줍니다
원글님 거래부동산과 빨리 협의하세요18. ...
'22.11.3 8:16 PM (112.151.xxx.166)제가 전세준 집 세입자 할머니가
계약 후 계약파기하겠다 하셨어요
부동산이 사정하고
저도 계약금 다 안 돌려드리는것 못할 것 같아서
다른 세입자 구하는걸로 했다가
우여곡절 끝에 할머니가 이사들어오셨어요...
일단 부동산에 얘기하고
최대한 주인과 협의를 해보세요
다 돌려받는건 힘들거고
세입자를 다시 구하는게 최선일겁니다19. ᆢ
'22.11.3 8:17 PM (124.50.xxx.72)그 돈을 주인이 받아서
지금 살고있는 사람에게 입금하고
살고있는 사람은 다른곳에 계약금걸면 못받지않나요?20. ㅇㅇ
'22.11.3 8:18 PM (211.196.xxx.99)임대인의 호의에 기댈 수밖에 없죠. 일단 말은 넣어 보세요.
21. 음
'22.11.3 8:47 PM (112.151.xxx.21)지금 글쓴님측 부동산담당자 분께 얘기 잘하셔서 현재 계약하셨던 그집의 전세 세입자를 구하세요. 저는 예전에 이렇게 해서 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