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비김치 먹어보신분 그렇게맵다면서요?

조회수 : 2,899
작성일 : 2022-11-03 13:30:45
제친구가

매운거 겁나잘먹는애인데

실비김치가 맵닥고 시켜서

밥하고 같이먹어야하는데

맛있고맵다고

김치만 쭉쭉 먹었더니

결국

위경련으로 병원갔다왔다는데

헐~~~

그렇게 매워요??

글고

위경련 많이아프나요?
IP : 106.102.xxx.10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1.3 1:34 PM (222.100.xxx.212)

    안먹어봤는데 유투버들이 먹는거 보면 땀 뻘뻘 흘리면서 먹더라구요 그리고 위경련 많이 아파요

  • 2. 실비김치
    '22.11.3 1:34 PM (223.62.xxx.18)

    사람마다 다르지만 저는 너무 매웠어요
    실비김치 유행하기전에 대전에 선화국밥집 갔다가
    김치가 너무 맛있어보여 먹었다가 국밥도 못먹고 ㅋ
    매운거에 달련 된 사람 아니면 눈물콧물 다 나와요
    근데 대전은 국밥집마다 조금씩 달라도 김치가 정말
    상상이상으로 매웠어요

  • 3.
    '22.11.3 1:44 PM (220.117.xxx.26)

    대전은 칼국수집 김치도 맵더니 국밥도 매운가요
    매운거 못 먹는 사람은 대전에서 빵만 먹어야 할 듯

  • 4. ..
    '22.11.3 1:46 PM (112.159.xxx.188)

    별로예요.그냥 고통을 느끼라는거지 맛을 느끼라는게 아니드만요

  • 5. 먹어봤어요
    '22.11.3 1:58 PM (175.119.xxx.140)

    매운 거 좋아해서 기본 고춧가루를 청양고추가루로 사용하고 모든 요리에 청양고추 토핑 필수예요. 어지간하면 맵다고 안하는 편인데 실비김치는너무 매워서 양념 덜어내고도 조금씩 잘라먹다구 다 못 먹었어요. 너무 매워 입안이며 뱃속 통증까지 느껴질 정도예요. 그러니 맛을 느낄 수가 없어요.

  • 6. 제가
    '22.11.3 1:58 PM (124.49.xxx.205)

    청양고추를 매끼 먹는 저인데도 매워서 못먹겠어요 맛은 괜찮아요

  • 7. ...
    '22.11.3 2:01 PM (118.235.xxx.189)

    베트남 고추가루 넣어서
    고통스럽게 맵고 아파요

  • 8. 단언컨데
    '22.11.3 2:31 PM (223.62.xxx.192) - 삭제된댓글

    유튜버들이 하도 먹어대니 아들이 사달라고해서 졸라서 억지로 샀었는데요. 제가 밥상에 올리기전 한조각 먼저 맛봤다가 밤새 위속쓰림과 경련으로 잠을 못잤습니다. 그 매운맛은 절대 자연적인 것이 아니었어요. 넘 화가 나더라고요. 이런 걸 먹거리로 팔고 유튜버들이 너도나도 막 맛있다고 현혹시키고 하는게요. 새디스트들도 아니고..고통스러운 매운맛을왜 즐깁니까. 속 다버려요.

  • 9. ㄴㄷ
    '22.11.3 2:42 PM (211.112.xxx.173)

    혀를 때리는 듯한 매운맛인데 양념이 맛있어요.
    손톱만하게 잘라 조금씩 먹었어요.

  • 10. ..
    '22.11.3 2:49 PM (118.235.xxx.77) - 삭제된댓글

    실비김치와 통대창은 정말...
    유튜버들이 조회슈로 돈벌려고 사기치는 느낌

  • 11. 대전
    '22.11.3 3:01 PM (14.32.xxx.215)

    오 뭐시기 칼국수
    정말 혀가 아파요 왜그렇게 만들까요
    베트남고추 캡사이신 때려넣고 ㅠ

  • 12. ㅇㅇ
    '22.11.3 5:52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지인집에서 멋모르고 먹어봤어요
    칼국수 매운김치랑 달라요
    그냥 맛보다 맵다 아프다예요
    이걸 사람이 먹으라고 만든것인가
    무슨 중국의 화학적인식품인가
    싶을정도로
    기분이 나빴습니다
    지인한테이걸먹어?하니 자기도 매운거
    잘먹는데 이건 자기입에도 맵데요
    한쪽먹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1404 우아하고 지적인 아주머님이 16 ㅇoo 2022/11/28 6,615
1401403 번쩍번쩍한 목걸이 하고 다니시는 분들 13 vh 2022/11/28 3,320
1401402 입주청소 당근으로 찾는것도 괜찮을까요 2 ... 2022/11/28 1,172
1401401 밤은 맛있어도 먹기가 힘드네요 10 ... 2022/11/28 2,261
1401400 재벌집 막내아들 운명에 대해 질문있어요(스포 유) 11 질문 2022/11/28 3,630
1401399 경찰청장은 이태원 책임없어요? 10 2022/11/28 1,148
1401398 하안검 수술하면 출근하기 그렇죠? 8 ... 2022/11/28 2,132
1401397 더탐사 웃기네요. 35 .... 2022/11/28 3,337
1401396 김장 김치 언제 김냉에 넣으시나요? 11 김장 2022/11/28 3,137
1401395 보험회사에서 계약자외에는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않나요? 4 부부 2022/11/28 1,078
1401394 저 친정아빠한테 화내도 되는거 맞죠 7 Dd 2022/11/28 2,663
1401393 준비시간 부족한 손님초대 후기 18 감사 2022/11/28 4,341
1401392 살 찌는 간식 뭐 있나요? 12 ㅇㅇ 2022/11/28 2,206
1401391 합격을 목표로 시험준비를 했는데 허무해요. 12 감사함으로 2022/11/28 3,318
1401390 이솝은 뭐가 제일 유명한가요? 5 2022/11/28 2,201
1401389 은목서향기...너무 좋지않나요??? 24 흠흠 2022/11/28 2,947
1401388 드디어 아들이 헬스를 시작했어요 3 다행이다 2022/11/28 1,669
1401387 김성주 23 ㄱㅂㄴ 2022/11/28 5,421
1401386 재벌집 여검사 나올때마다 11 그냥이 2022/11/28 3,744
1401385 아무도 나를 부르지도 찾지도 않는곳 6 아무도 2022/11/28 2,675
1401384 손예진씨 출산 글의 댓글들 웃겨요 41 ㅇㅇ 2022/11/28 23,560
1401383 갱년기. 코로나. 5 갱년기 2022/11/28 1,706
1401382 많이 춥나요? 패딩 입어야 하나요? 10 ... 2022/11/28 5,240
1401381 5살 강아지, 동생 들이는 거 어떨까요? 14 동생들이기 2022/11/28 2,336
1401380 제약회사 연구원이 인사팀으로 가면 7 .. 2022/11/28 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