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책.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읽은 후기~~

ㄷㄴㄱ 조회수 : 2,479
작성일 : 2022-11-03 10:09:01
재미없다는 분도 많으셨는데
기왕 빌린거라 읽었는데요

의외로 완전 너무나 재미있네요?!!

진짜 어마어마한 상상력 창의력에
완전 깜놀!!
작가 천재인가.. 하는 생각들었어요
이건 평범한 인간이 쓴거 아니던데요

저 같은 좌뇌형 논리형 인간은
그저 신기할뿐입니다.

판타지, 심리학, 마음공부..

이 중 어느하나라도 좋아하시면
재밌게 읽으실거예요

저는 강추입니다
IP : 39.7.xxx.8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참
    '22.11.3 10:10 AM (39.7.xxx.86)

    아이들에게 읽히면
    상상력 창의력 향상에 도움될듯 했어요

  • 2.
    '22.11.3 10:11 AM (223.38.xxx.55)

    책은 철저히 사람 취향타네요.
    저는 이 책읽고 아 남한테 추천 하면 안되겠구나
    다른 사람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 3. ㅎㅎㅎ
    '22.11.3 10:14 AM (49.166.xxx.241) - 삭제된댓글

    윗님댓글보니 재밌네요 다른사람시간은 소중~ㅎㅎ 윗님은 어느점이 재미없으셔시을까요.. 전 같은책으로 이런 다른시선이 재밌어요^^

  • 4.
    '22.11.3 10:18 AM (210.217.xxx.103)

    너무 유치한 설정에 개연성 없는 전개로 충격받았었어요. 아이들이 재미로 읽기엔 좋지만 이건 너무 공상만화 같은 SF도 아니고 비유와 상징도 없는...그냥 재밌는 동화? 같은...

  • 5. ....
    '22.11.3 10:21 AM (106.101.xxx.249)

    청소년책이죠. 애들은 재밌게 잘읽을거에요
    저는 나이가 많아서 ㅎㅎ 반도 못보고 포기했어요

  • 6.
    '22.11.3 10:21 AM (49.166.xxx.241) - 삭제된댓글

    같은분이신가요?? 아이피가 다른데 같은분같으신데 답변 감사해요~^^

  • 7. 저도
    '22.11.3 10:22 AM (216.81.xxx.81)

    이 책 읽고 느낀건 내가 마케팅에 속았구나..

  • 8. ...
    '22.11.3 10:22 AM (68.170.xxx.116)

    저도 추천 안 할 책이에요.

    한번 읽기 시작 해서 그래도 인내심을 갖고 반 이상 읽어 내려갔거든요. 이 다음장은 재미 있어지겠지,, 이 다음장은 재미 있어지겠지....하면서 반 넘게 읽다가 도저히 시간 낭비 하고 싶지 않아 덮었어요.

    캐릭터 매력도 잘 못 살렸고..
    문체의 아름다움도 없고..
    문학적 끌림이 없더라고요.


    상상력은 초반 몇페이지 정도에서만 재미가 있었고,
    그 이후는 그닥....

  • 9.
    '22.11.3 10:23 AM (49.166.xxx.241) - 삭제된댓글

    같은분이신거죠? 아이피가 다르긴하지만 댓글이 같은분이신거 같네요 답글줘서 고마워요~^^

  • 10. ~~~~
    '22.11.3 10:42 AM (182.215.xxx.59)

    저도 이 책 읽고 놀랐어요.
    와~ 나란 인간은 참 얄팍하구나 이 나이에도 광고에 속아넘어 가다니.. 시간낭비 했구나.

  • 11. dlf
    '22.11.3 10:45 AM (180.69.xxx.74)

    1권 재밌는데
    2권은 좀 덜해요

  • 12. .............
    '22.11.3 10:49 AM (221.162.xxx.160)

    글은... 특히 소설은 작가가 써야한다는걸 절실히 느낀 책
    소설을 읽으면 마음에 와 닿는 단어라든가 문구가 하나쯤은 있는데...
    초중생의 습작을 읽은 느낌...

    베스트셀러라니.... 이시대 젊은이들의 수준이 걱정스러움

  • 13. ..
    '22.11.3 10:49 AM (211.234.xxx.79)

    취향이 다 다르겠지만 너무 지루해서 다 못읽은책이예요.ㅠ

  • 14.
    '22.11.3 10:54 AM (223.38.xxx.55) - 삭제된댓글

    작가가 삼성다니던 직장인인데 본인 불면증있어서 모티브로 소설로 썼다고 하던데요.
    표지는 나미야잡화점과 비슷해서 기대를 불러오는데막상 읽어보면 달러구트 상점에서 벌어지는 신입 이야기를 회사 생활 은유적으로 표현했는데 캐릭터들 이야기 쓸데없는 묘사가 많아요.
    처음에 책 받아주는 출판사 없어서 입소문 나서 출판할수 있었다해요.
    물론 이책 도서관에서 빌리는 수준이면 비용 상실이 크지 않으니 이렇게 기대도 없었을껀데 제돈 써가며, 시간 까지 하니 이렇게 평가하는거예요.

  • 15.
    '22.11.3 10:57 AM (223.38.xxx.55)

    작가가 삼성다니던 직장인인데 본인 불면증있어서 모티브로 소설로 썼다고 하던데요.
    표지는 나미야잡화점과 비슷해서 기대를 불러오는데막상 읽어보면 달러구트 상점에서 벌어지는 신입 이야기를 회사 생활 은유적으로 표현했는데 캐릭터들 이야기 쓸데없는 묘사가 많아요.
    처음에 책 받아주는 출판사 없어서 입소문 나서 출판할수 있었다해요.
    물론 이책 도서관에서 빌리는 수준이면 비용 상실이 크지 않으니 이렇게 기대도 없었을껀데 제돈 써가며, 시간 까지 하니 이렇게 평가하는거예요.
    도대체 작가가 누구지?

  • 16. ....
    '22.11.3 11:00 AM (112.145.xxx.70)

    매우

    유치합니다.

    매우.

    왠만하면 작가가 쓴 책을 읽는 게 시간낭비를 막는 방법

  • 17. 독서
    '22.11.3 11:16 AM (211.239.xxx.4) - 삭제된댓글

    2권도 나왔죠 2권이 좀더 낫긴 한데 저도 추천은 아닙니다 비슷한 시기의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도.. 뭐 그렇구요

    쉽게 잘 읽히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거죠 서울 자가에 대기업다니는 김부장 시리즈도 가벼운 책인데 읽히기는 쭉쭉 읽히더군요

  • 18. 저는
    '22.11.3 11:19 AM (211.48.xxx.170)

    오디오북으로 들어서 그런지 재미있었어요.
    작가 상상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캐릭터들도 다 매력있던데요.

  • 19. ..
    '22.11.3 11:31 AM (210.218.xxx.49)

    저도 진짜 별로...

  • 20. 달러구트
    '22.11.3 7:36 PM (1.253.xxx.12)

    작가의 어마어마한 상상력.창의력 아닐 겁니다. 네이트 판에 명예의 전당에 꿈을 소재로 한 사람들의 다양한 댓글들 읽어 보시면 달러구트 작가가 책에 쓴 얘기들 다 있어요. 네이트 판 짜깁기 같은 달러구트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7690 매년 가습기 고민 6 사하라 주민.. 2022/11/16 1,693
1397689 수능도시락반찬 12시에 만들어도 될까요? 8 도시락 2022/11/16 2,892
1397688 고3맘 낼 몇시 기상하세요? 3 ㄱㄷㅁ 2022/11/16 2,812
1397687 윤석열과 캄보디아와 2400억짜리 인연 12 부산저축은행.. 2022/11/16 3,584
1397686 장례식장 3일장 치른다면 첫날 오전 몇시에 가야 할까요? 4 모르는 사람.. 2022/11/16 2,986
1397685 스벅 텀블러 교환권으로 커피나 음료 살수 있을까요? 3 :) 2022/11/16 2,272
1397684 집안 온도 19도에요 41 ^^ 2022/11/16 9,452
1397683 나솔 11기는 여출이 매력이 없네요 49 ... 2022/11/16 8,692
1397682 만성피로 극복하신 분 계신가요? 8 .. 2022/11/16 3,548
1397681 수능신분증 학생증 되나요 4 2022/11/16 2,055
1397680 스텡 냄비 새걸로 만들어놓았는데요. 5 이니스 2022/11/16 2,255
1397679 나는 솔로 중계 여출 소개 타임 ~뫄 34 설명좌 2022/11/16 7,820
1397678 수능볼때 마스크내릴수있나요? 6 .... 2022/11/16 1,934
1397677 돌아가면서 몸이 아파요 ㅋㅋㅋ 9 ㅇㅇ 2022/11/16 3,569
1397676 농심육개장 너무 맛잇지않나요? 7 사랑스러움 2022/11/16 3,243
1397675 제 생각에 문통의 단점은 50 ㅇㅇ 2022/11/16 7,484
1397674 수능 전날 부부싸움 8 ㅁㅁ 2022/11/16 5,990
1397673 자식이 섭하고 속상하게 말을 내뱉거나 행동하면 어떻게 마음을 추.. 7 ... 2022/11/16 2,729
1397672 기초없이 팩으로만 관리하는분 있나요? .. 2022/11/16 1,697
1397671 수능 보는사람들 지금 당장 이거 하세요! 1 ㅇㅇ 2022/11/16 3,679
1397670 보리밥... 보리밥은 왜 배가 금방 꺼질까요..? 2 보리밥 2022/11/16 2,180
1397669 사는 재미가 없네요 6 ... 2022/11/16 4,023
1397668 당화혈색소 5.5인데 식곤증 심해요 13 ㅇㅇ 2022/11/16 4,316
1397667 양재시민의숲 근처 가볼곳.. 4 원글 2022/11/16 1,487
1397666 금이간 뼈가 붙어도 통증이 지속되나요? 11 질문 2022/11/16 2,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