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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FOMC 금리인상 0.75%, 4번 연속 자이언트스텝 (내용없음)

..... 조회수 : 5,455
작성일 : 2022-11-03 03:07:15
이로써 4.0%됐네요
우리나라랑 1%차이까지 벌어지게 됐네요
IP : 118.235.xxx.14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2쿡분이
    '22.11.3 3:08 AM (125.187.xxx.52)

    샌프란시스코 연방의장이 이번엔 덜 올릴거다 그거 뻥이라고 연막치는거라고 하더니 정답이네요
    0.75할줄 알았어요.

  • 2. 심바
    '22.11.3 3:08 AM (115.139.xxx.17)

    아이고...ㅜ ㅜ

  • 3. 그래봐야
    '22.11.3 3:15 AM (174.29.xxx.108)

    아직 미국 금리 목표인 5프로 안됐어요.
    지금 4프로에요.
    5프로까지는 계속 자이언트 스텝으로 올릴거고 그후엔 인플레이션 상황봐서 유지하던지 아님 0.5 정도씩 올릴거예요.

  • 4. ㅇㅇ
    '22.11.3 3:25 AM (156.146.xxx.30)

    12월에 0.5, 내년에 0.25씩 두 번 갈거 같네요

  • 5. 때인뜨
    '22.11.3 3:42 AM (58.125.xxx.40)

    파월이 뭐라 발언했길래 주식시장이 갈피를 못잡고 올라갔다내려갔다 그러나요?

  • 6. 82쿡분이
    '22.11.3 3:45 AM (125.187.xxx.52)

    파월이 뭐라고 한 게 아니고 이번 연준금리회의때 투표권 없는 샌프란시스코 의장이 이번엔 덜 올릴지도...? 0.25나 0.5??? 뭐 이런 발언을 했는데 덜 올리길 바라는 사람들이 그걸 오버해석해서 와 0.75아니래 아닐거다 아냐 이렇게 말이 와전되면서 헛된 기대가 부풀어져서 그렇대요.

  • 7. 올라가는건
    '22.11.3 3:46 A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

    그냥 이번에 0,75 올렸으니까 앞으로는 0.5 정도로 올리겠지하는 기대감으로 오르는건데 그건 인플레이션, 실업률이 나와봐야 알아요.

  • 8. 발표후
    '22.11.3 3:47 AM (174.29.xxx.108)

    올라가는건 그냥 이번에 0,75 올렸으니까 앞으로는 0.5 정도로 올리겠지하는 기대감으로 오르는건데 그건 인플레이션, 실업률이 나와봐야 알아요. 아직도 인플레이션이 8프로대인데 이번에 0.75 올렸다고 인플레이션 수치가 2프로갇 되지는 않을거고 단번 수치가 안좋게 나오면 또 확 떨어질겁니다.

  • 9. 미국
    '22.11.3 3:55 AM (23.240.xxx.63)

    담보대출 이자율 7프로 넘겠네요..
    그럼 한국은 보나마나..흠.

  • 10. 미국 부동산도
    '22.11.3 4:05 AM (211.58.xxx.8)

    하락 시작할 거 같네요.
    한국은 더 폭락하겠죠.
    부동산 투기꾼들 곡소리날거에요

  • 11. 미국
    '22.11.3 4:09 A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

    지금 똑같아요.
    가격은 아주 조금 내려요.
    이유는 매물이 없어서 괜찮은집은 이자율이 높아도 지금 사야만하는 사람들이 그냥 사요.
    안괜찮은집은 시장에 남아있어요. 가격을 확 내리지않는이상 내내 매물로 남아있어요.
    작년까지만해도 상태가 좋든 나쁘든 집만 나오면 다 우르르 난리 났었어요. 내논가격보다 더 높게 팔리고..
    이젠 그런건 없어요.

  • 12. 미국
    '22.11.3 4:11 A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

    지금 똑같아요.
    가격은 아주 조금 내려요.
    이유는 매물이 없어서 괜찮은집은 이자율이 높아도 지금 사야만하는 사람들이 그냥 사요.
    매물이 없는 이유는 이자율 낮을때 집을샀으니 아무도 그 대출 이자율 포기하고 이사가려는 사람이 없으니까요.
    이젠 집팔면 두배이상의 높은 대출이자에 비싼집값을 내면서 어차피 또 집을 사야하니까.
    안괜찮은집은 시장에 남아있어요. 가격을 확 내리지않는이상 내내 매물로 남아있어요.
    작년까지만해도 상태가 좋든 나쁘든 집만 나오면 다 우르르 난리 났었어요. 내논가격보다 더 높게 팔리고..
    이젠 그런건 없어요.

  • 13. 미국
    '22.11.3 4:13 AM (174.29.xxx.108)

    지금 똑같아요.
    가격은 아주 조금 내려요.
    이유는 매물이 없어서 괜찮은집은 이자율이 높아도 지금 사야만하는 사람들이 그냥 사요.
    매물이 없는 이유는 이자율 낮을때 집을샀으니 아무도 그 대출 이자율 포기하고 이사가려는 사람이 없으니까요.
    이젠 집팔면 두배이상의 높은 대출이자에 비싼집값을 내면서 어차피 또 집을 사야하니까.
    미국은 대부분 30년 고정금리로 집을 사니까 이자율이 올라도 이미 고정금리 받은 사람들은 직장을 잃지않는한 큰일은 없어요.
    안괜찮은집은 시장에 남아있어요. 가격을 확 내리지않는이상 내내 매물로 남아있어요.
    작년까지만해도 상태가 좋든 나쁘든 집만 나오면 다 우르르 난리 났었어요. 내논가격보다 더 높게 팔리고..
    이젠 그런건 없어요.

  • 14. 미국님,
    '22.11.3 4:26 AM (211.58.xxx.8)

    저도 북부 뉴저지 학군 좋은 곳에 집 있는데요
    ㅁ요즘 집값 내리는 추세라고 리얼터가 말하더라구요.
    지금 파월이 렌트비 작정하고 내린다면서 집주인에게도 타격이 가게 한다네요.
    모기지 이자 감당하기 힘들어서 내년부터 집 던지는 사람 많아질 겁니다.
    집값 내릴려고 작정하고 이자 올리는데 무슨 수로 당하나요?

  • 15. 실업률
    '22.11.3 4:30 AM (174.29.xxx.108)

    올라가면 집던지는 사람들이 늘겠죠.
    인플레를 낮추기위해 시장에 돈이 돌지못하게 하려는거지요.
    경제가 얼어붙어 실업률이 높아지만 그것또한 큰 문제이기때문에 이자율 올릴때마다 실업률이 큰 지표잖아요.
    실거주하는 사람들이 모기지 못내고 집던지기 시작하는건 파윌도 바라는바가 아닐겁니다.

  • 16. 문제는 렌트비
    '22.11.3 4:38 AM (211.58.xxx.8)

    렌트비를 내려야 하니까 더 저러는 거 같아요.
    미국 대도시 렌트비 살인적이잖아요.

  • 17. 궁금한데
    '22.11.3 5:08 AM (58.120.xxx.107)

    미국은 저렇게 막 올려도 경제적으로 아무 영향 없나요?
    대출상환 못해서 망하는 기업 없나요?
    특히 건설쪽으로요.

  • 18. ㅇㅇ
    '22.11.3 5:20 AM (154.28.xxx.240)

    윗님 작은 기업들은 그냥 문닫게 하는게 목적이란 얘기까지 있을 정도에요.
    잔챙이들 쳐내고 알짜로만 가자..이런식으로요.
    과거에도 그랬거든요.

  • 19. 82쿡분이
    '22.11.3 9:03 AM (125.187.xxx.52)

    미국 고용률 지표가 어느때보다 좋답니다. 문제있는 회사들 줄도산시켜도 그 사람들 딴데 취직 가능하다 이렇게 보는거죠. 문제있는데들 억지로 살려놔봤자 어차피 또 문제 일으킬테니 이참에 다 정리하자 이거.

  • 20. 금리인상
    '22.11.3 9:23 AM (93.107.xxx.194) - 삭제된댓글

    미국 모기지 대출 금리는 벌써 7% 넘었네요.


    https://themiilk.com/articles/a2a78b773?u=cdd3f5dd&t=ac3353886&from=

  • 21. 금리인상
    '22.11.3 9:24 AM (93.107.xxx.194)

    미국 모기지 대출 금리는 벌써 7% 넘었네요.

    美 집 주인들 부동산 가격 내려 팔기 시작했다.. 추세일까?
    https://themiilk.com/articles/a2a78b773?u=cdd3f5dd&t=ac3353886&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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