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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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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BBC에 잡힌 안타까운 순간..

원샷추가 조회수 : 22,631
작성일 : 2022-11-02 23:37:27
하늘색 천이 덮힌, 사망 판정 받은 친구를..
계속 CPR하고 있는 또다른 친구..
오늘도 마음이 참 먹먹합니다.. 

https://dprime.kr/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23972049
==============================
이걸 보고도 아직도 윤을 지지하거나 선동 어쩌고 그러면 어휴
IP : 1.235.xxx.28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22.11.2 11:38 PM (1.235.xxx.28)

    진심으로 윤 김명신 천공인지 뭔지 벼락맞고 죽었으면 좋겠어요.

  • 2. ㄴㄷㄱㄷ
    '22.11.2 11:39 PM (58.230.xxx.177)

    벼락은 너무 쉽게 죽어서 최대한 가장 고통스럽게 죽으면 좋겠어요

  • 3. 진짜
    '22.11.2 11:40 PM (182.219.xxx.35)

    가슴 아프네요ㅠㅠ 저 쳐죽여도 시원치 않을 것들
    어떻게 끌어내리나요...

  • 4. 아~
    '22.11.2 11:41 PM (175.208.xxx.235)

    저 아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죠?
    차마 플레이버튼을 못 누르겠어요
    얘들아 미안하다!

  • 5. ...
    '22.11.2 11:41 PM (1.235.xxx.28)

    돌아가신 고인도 슬프지만
    저기서 포기하지 못하고 계속 CPR하는 친구는 이제 어떻게 사나요. ㅠㅠ

  • 6. ..
    '22.11.2 11:45 PM (1.227.xxx.55)

    아 눈물납니다. 너무 안타까워요

  • 7. 누가 뭐래도
    '22.11.2 11:45 PM (223.39.xxx.213)

    이건 정부 책임 100%
    세월호보다 더 황당한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경찰병력이 통제만 했어도 일어나지 않은 죽음입니다
    교차로만 막혀도 국민들은 경찰은 뭐하고있냐고 불평을 하는게 당연한 것처럼
    할로윈에 경찰이 당연히 통제를 해야하는데도
    그냥 분향소 쇼만 하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 8. ㄴㄴ
    '22.11.2 11:50 PM (221.163.xxx.80) - 삭제된댓글

    괜히 봤나 싶기도 하고. 뉴스를 계속 들으면서도 보지 못한 장면인데 너무너무 속 아프네요.
    21세기 미래도시 서울 한복판에 저리 누워 있는 젊은이들의 시신을 보게 될 줄이야.
    전쟁통도 아니고, 군화발이 짓밟고 간 광주도 아니고 어찌 이런 일이......정말 속이 속이...

  • 9. ...
    '22.11.2 11:53 PM (1.235.xxx.28)

    홧병이 나서 미쳐버릴것 같네요.
    무당 말 믿고 바지도 거꾸로 뒤집어 입는 무능력한 병신이 대통령이라 설치니 나라가 뒤집어 졌어요.
    제발 저것들 지옥으로 누가 데리고 갔으면...

  • 10. 아 저도
    '22.11.2 11:53 PM (1.234.xxx.55)

    플레이 버튼 못 누르겠어요
    진짜 이게 뭔 날벼락인가요 ㅠㅠㅠㅠㅠㅠ

  • 11. 저도
    '22.11.2 11:56 PM (182.210.xxx.178)

    플레이 버튼 못누르겠어요 ㅠㅠ

  • 12. 어휴
    '22.11.2 11:57 PM (121.165.xxx.112)

    댓글에 더한 사연이 있네요.
    내년봄 결혼을 앞둔 예비커플이 이태원에 갔다가
    같이 깔렸는데 예비신랑이 cpr받고 정신이 돌아와
    예비신부를 한시간 넘게 cpr을 했다는..

  • 13. ㅇㅇㅇ
    '22.11.2 11:58 PM (1.227.xxx.142)

    정규방송 하단에 줄뉴스로 나오는 내용을 보고도 설마 했는데 자리에 누우며 유투브로 화면을 보는데 아. 저것이 실화라고? 실시간이라고? 심정지 50명? 차로 달려 불과 10몇 분이면 가는 곳인데?
    누워서 심정지받는 사람들이 실감이 나지않아 인형처럼 느껴지고 현실이라고는 도저히 믿기 힘들었는데. 파란색 모포에 덮인 사망자들을 헤아려보며 이것이 대한민국 서울 한복판인가. 어느 나라 전쟁터인가

    하지만 참사 다음날부터 더 마음이 미어지고 답답했지요.
    책임은 없고. 뉴스앵커들. 기자들은 앵무새처럼 삐약거리고 있구요. (앵무새야 미안)
    마치 우리나라 건국이래 처음으로 할로윈파티를 한 것처럼요.
    행안부 장관이란 놈은 유감이었다가 심심한 사과였다가. 오늘은 제대로 사과나 했나요?
    서울시장이란 사람은 아예 얼굴도 못 본 것 같구요.
    그 윗선은 더 말하기도 싫습니다.
    외신기자의 질문에 내가 다 얼굴이 화끈 거리는데 거기서 말같잖은 농담이나 하는 총리에.
    신문지 반접어 딱 거기에 다 올려놓고 꼼짝마라 하고 싶네요.

  • 14. 진짜
    '22.11.3 12:01 AM (125.132.xxx.86)

    이제는 제발 저 인간 좀 안보게 해달라고
    우리나라 좀 구해달라는 화살기도가
    나도 모르게 나옵니다..우리나라 어쩌죠

  • 15. 에휴
    '22.11.3 12:01 AM (118.235.xxx.249)

    마음아파 진짜ㅠㅠ
    저 심정이 어땠을지ㅠㅠㅠㅠ

  • 16. .....
    '22.11.3 12:08 AM (82.132.xxx.247)

    저들을 용서 할 수 없다 ㅜ ㅜ

  • 17. ...
    '22.11.3 12:23 AM (220.84.xxx.174)

    ㅠㅠㅠㅠㅜㅠㅜ

  • 18. ...
    '22.11.3 12:46 AM (223.62.xxx.10)

    제발 부탁입니다. 윤석렬 뽑으신분들 참회의 의미로 8년동안 선거하지마세요. 여기서 알바들에 휘둘려 이재명은 못뽑는다 기권하신분들 4년동안 하지마시구요..못견디겠어요.홧병나서 미치겠고 잠도안와요

  • 19. ..
    '22.11.3 12:47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제가 본 영상이에요.
    저거 보고 정말 마음이 미어질거 같았어요.
    그 청자켓 청년도 한시간을 넘게 했다나..
    옆에 누가 깨어나길래 자기 친구도 깨어날줄 알고 계속 CPR 했다고... ㅠㅠㅠㅠㅠ

  • 20. ....
    '22.11.3 12:48 AM (110.13.xxx.200)

    제가 본 영상이에요.
    저거 보고 정말 마음이 미어질거 같았어요.
    여럿 아래있는 사람들 끌어올려준 청자켓 청년도 친구 CPR을 한시간을 넘게 했다고..
    옆에 누가 깨어나길래 자기 친구도 깨어날줄 알고 계속 CPR 했다고... ㅠㅠㅠㅠㅠ

  • 21. 저도
    '22.11.3 1:59 AM (116.41.xxx.18)

    이영상 보고
    마음이 미어지네요 ㅠㅠ

    제발 부탁입니다. 윤석렬 뽑으신분들 참회의 의미로 8년동안 선거하지마세요. 여기서 알바들에 휘둘려 이재명은 못뽑는다 기권하신분들 4년동안 하지마시구요..못견디겠어요.홧병나서 미치겠고 잠도안와요
    22222222

  • 22. 정치병자들이
    '22.11.3 2:57 AM (23.240.xxx.63)

    모든 사안을 정치적 이득을 기준으로 보니 정치하지말란 소리부터 하는거죠

  • 23. ...
    '22.11.3 4:32 AM (118.235.xxx.162)

    미안해요 못보겠어요. 그때부터 잠을 잘 못자겠어요.

  • 24. ..
    '22.11.3 4:58 AM (49.224.xxx.36)

    못보겠어요 ㅠ

  • 25.
    '22.11.3 9:17 AM (1.216.xxx.23)

    저청년들이 무슨죄가 있다고ᆢ눈물만 나네요ᆢ

  • 26. 분노가 치민다
    '22.11.3 9:29 AM (218.39.xxx.130)

    용서 못 한다.
    귀신 같은 이상한 사람들과
    움직이는 속 빈 자들이 저들을 죽였다!!! ㅠㅠㅠㅠㅠㅠ

  • 27. ㅠㅠ
    '22.11.3 10:38 AM (122.36.xxx.236)

    저 화나고 슬프고 계속 반복이에요.
    이거 정말 이대론 못넘어가요

  • 28. ...
    '22.11.3 11:02 AM (58.149.xxx.170)

    너무 슬프네요..

  • 29. ...
    '22.11.3 11:06 AM (14.138.xxx.159)

    아.. 한참 울었네요... 너무 맘이 아픕니다.

  • 30. ...........
    '22.11.3 11:35 AM (211.109.xxx.231)

    저도 플레이는 못 하겠어요. 정지 화면만 봐도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드네요.

  • 31. ....
    '22.11.3 11:38 AM (125.190.xxx.212)

    눈물 나네요 ㅠㅠ

  • 32. ...
    '22.11.3 12:18 PM (121.139.xxx.185)

    용서가 안되는 인간들. ... 이 인간들은 다들 천벌을 받아야 함.... 국짐들 정말 짐이다 이런 대텅 내놓고 국짐 구청장 여자나.. 이상민 ㅅㄲ나... 똥훈이나 다 똥같은 인간들..이다..

  • 33. 옹이.혼만이맘
    '22.11.3 1:07 PM (223.39.xxx.11)

    너무너무 마음아파 죽을것같아요.분노가 치밀어올라요

  • 34. ㅇㅇ
    '22.11.3 1:48 PM (175.116.xxx.57) - 삭제된댓글

    저 플레이 해서 봤어요, 똑바로 보려구요. 알아야 더 분노하죠

  • 35.
    '22.11.3 2:24 PM (175.214.xxx.168)

    끔찍하고 그런 장면은 아니고 참 마음이 아픈 장면이네요
    에혀 너무 마음 아프고 하루에도 몇 번씩 눈물바람이네요.
    아 제발 다 내려와 너네들 보기 힘들다

  • 36. 굥, 콜년
    '22.11.3 3:38 PM (72.134.xxx.40)

    굥, 콜년, 천구멍, 두껑이
    모두 화형시켰으면....

  • 37. ....
    '22.11.3 3:39 PM (211.115.xxx.203)

    슬픕니다.ㅠ

  • 38. ㅜㅜ...
    '22.11.3 4:07 PM (180.70.xxx.31)

    있을수 없는 일이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난것....
    이 분노를 어떻게해야 가라 앉을까요?
    생각 하면 할수록
    부글부글 끊어올라와요..ㅠㅠ.....

  • 39. 00
    '22.11.3 11:17 PM (14.49.xxx.90)

    에휴........... 정말 이제 분노가 납니다.

  • 40. 원죄.
    '22.11.3 11:23 PM (91.22.xxx.25)

    원죄는
    이미 선거전 부터 드러난 윤짜장, 쥴리의 모든 범죄 행위를 알면서도
    도장 찍고 뽑아준 국민들에게 있다구요.

    특히 지들 재산 지키려 몰표를 준 서울 강남 구민들 조금 이라도 양심의
    가책을 느낄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그들 머리위에 핵이라도 떨어지지 않는 한..

  • 41.
    '22.11.3 11:59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저 가족들 어쩌나요
    대한민국에서,
    이런 말도 안되는 참사가 또 다시 일어나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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