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라의 아버지인거잖아요
내가지켜야할 가족이
국민이 이렇게 허망하게
그 많은 사람이
너무 마음아파서
내가 너무 무능한거같아
죽어버리고ㅈ싶을거같아요
다른 나라에 쪽팔리고
진짜 마음아프고
국민들한테 들 낯이 없을거같아요
지난 여름에도 느꼈지만
그냥 남일이라고 생각하는거ㅈ같았어요
동네구경하는거 같았음
속마음은 모르겠지만
속상하네요
내가 대통령이면
0000 조회수 : 1,475
작성일 : 2022-10-31 22:26:10
IP : 116.45.xxx.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0.31 10:32 PM (211.36.xxx.45) - 삭제된댓글저도요 더군다나 그렇게 미신 좋아하고 믿으니 내가 불운의 씨앗인가 이런 생각 들거 같은데...
2. 참..
'22.10.31 10:34 PM (106.101.xxx.71)레파토리도 다양하네,그려.
아무리 못난 아버지라도 아버지는 아버지니
앞으로 욕하고 내려오라 마라 하기 없기!!!!3. . . .
'22.10.31 10:34 PM (110.12.xxx.155)굥은 그런 거 없어요.
누구 밀실에서 족치고
술처먹으러 갈까만 생각하는 세월 살아온 놈
2찍부류들은 양심이란 게 없어요.4. 이뻐
'22.10.31 10:41 PM (211.251.xxx.199)참..
'22.10.31 10:34 PM (106.101.xxx.71)
레파토리도 다양하네,그려.
아무리 못난 아버지라도 아버지는 아버지니
앞으로 욕하고 내려오라 마라 하기 없기!!!
참아버지 대접은 받고싶냐?
뻔뻔하기 그지없다 누구들처럼5. ㅇ
'22.10.31 10:42 PM (116.121.xxx.196)굥정부는
그런거없고
그냥 자기네로 책임돌아올까봐
박그네처럼
루머퍼뜨리지마라
애도기간에 헛소리마라
공포분위기조성중입니다6. ㅇㅇ
'22.10.31 10:44 PM (218.39.xxx.59)뇌와 양심이 없는 돈욕심에. 눈 먼멧돼지 !!
그런데 인간들도 가족들 족치고 못살게 굴며
뒷통수쳐서 돈 빼멱고 지몸뚱아리만 알고
술 좋아하는 주정뱅이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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