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에서 인파가 예상됐는데도 통제하지 않은 당국이 책임이 있다고 얘기하네요.
처음 열어보는 행사도 아니고
매년 할로윈이면 인파가 붐비는 곳이고, 코로나 해제로 더더욱 많은 인파는 충분히 예상가능했을 겁니다.
과거 할로윈때랑 코로나 이전 할로윈때 사진 보니, 경찰인력이 지나치게 많다고 불만을 제기할 정도 였는데,,
올해는 왜 안전에 손을 놓았을까요?
이래놓고 경찰인력 많이 투입해도 어쩔수 없었을 것이라는 행안부 장관..
용산구청장 뭐하고 있었나요? 몇주전 행사에 투입된 경찰인력하고는 확연한 차이가 나는데요...
정말 무책임한 정부입니다.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지 못한 정부는 자격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