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 대한민국에서 해마다 있던 축제에 거리를 걷다가 150명이 죽었다.
그런데 시민들 잘못이란다.
어쩔수없는 일이엇다고 한다.
애도만 해야한다고 한다
도대체 왜? 이번엔 왜?냐고 묻는 말엔
서슬퍼렇게 애도 먼저 해야한다고
돈 줄거라고 한다.
애도한다. 아깝게 죽은 목숨들을 위해서라도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게 원인을 규명하고 대비책을 마련해야하지 않나?
그게 그들의 허망한 죽음을 애도하고 유가족들의 아픔을 달래고 마음이 먹먹한 시민들을 향한 진정한 애도 아닌가?
아무도 책임지지도 사과하지도 않는다.
이게 정말 맞는건가??
아무도 사과하지도 책임지지도 않는다.
이게맞나? 조회수 : 760
작성일 : 2022-10-31 14:19:21
IP : 211.248.xxx.1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00
'22.10.31 2:27 PM (123.215.xxx.241) - 삭제된댓글세상을 떠난 그들이 원하는건 대통령, 행안부장관, 서울시장 조문일까? 책임자 처벌일까?
2. ᆢ
'22.10.31 2:29 PM (221.140.xxx.133)지금 이게 대한민국 현실 맞나요?
서울한복판 길거리에서 150여명의 생떼같은 어린 목숨이
고통스럽게 죽었는데 아무도 내탓이다 하는
사람이 없네요 죽은것도 놀러간 애들탓이고
밀어라고 소리친 애들탓이고 상인들탓이고
이젠 애도만해야지 정치랑 연관짓는 국민들탓이라네요
슬픈 대한민국입니다3. 무섭다
'22.10.31 2:40 PM (211.248.xxx.147)이번 정권에서 가장 무서운건 "그 누구도 미안하다 죄송하다"가 없다는거예요. 잘못된 일을 고치려면 일단 잘못을 인정하고 되돌아보고 고쳐야하는데, 그 첫단계인 "잘못인정"이 없어요. 그래서 이런 비극은 4년5개월간 계속될거고 그게 개인적으론 가장 무섭습니다. 경찰도 행안부도 대통령도 모두 메뉴얼이 앖다, 어쩔수없다....도대체어쩌라는겁니까. 너무 슬퍼요.
4. 책임
'22.10.31 3:32 PM (97.113.xxx.84)책임을 지려는 사람은 없고
책임 있는 사람을 찾고 있네요
밀었던 밀어라고 외쳤던 사람 찾아서 책임 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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